안양기독교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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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4-24 14:01 조회978회 댓글0건본문
안양기독교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생명을 사랑하는 일에 동참 요청!
안양스마트시티 등 안양시 발전 방향 좌담!
안양시기독교연합회(안기연ㆍ대표회장 임용택 목사)는 21일 ‘2019 안양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드렸다.
안양감리 교회 본당에서 열린 이 자리에 안기연 증경회장 조병창 목사, 오범열 목사와 이종걸 심재철 국회의원,임영란 안양시의원 등 2천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연합예배는 상임회장 한관희 목사의 사회로 임중근 목사의 기도, 김오복 권사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임용택 목사는 ‘부활 생명 소망’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임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의 부활은 생명을 사랑하는 일이므로 안양시 모든 교회가 생명을 사랑하는 일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 목사는 "이러한 생명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9월 자살예방을 위한 ‘사람사랑 생명사랑 걷기축제’를 사회복지단체인 안양월드휴먼브리지를 통해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전승환 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김신호 목사가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안양성시화를 위하여 기도 하고, 김영석 군목은 국가안보와 국군장병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 효산의료재단 이대희 이사장이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인민권 목사는 다음세대의 전도와 교육을 위하여 기도하고, 권성대 목사가 축도를 했다.
이어서 임용택 대표회장 인사, 최대호 안양시장 인사, 김 윤 사무총장의 내빈소개와 광고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 윤 목사는 "2019년 안양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위에 충만하게 임재하신 성령의 능력이 안양시내 모든 교회 위에 차고 넘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이 부활절의 열기를 이어갈 '2019 기도대행진'을 통해 안양의 성시화 및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예배 후 한관희 김 윤 구장서 한상용 목사와 최대호 안양시장, 이종걸 국회의원 등이 모여 안양스마트시티 등 안양시정의 현안과 미래 발전방향 등에 대한 좌담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