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호헌, 102회 정기총회 호헌선언문 발표, 종교다원주의,동성애자,용공주의사상 용납않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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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09-29 22:18 조회895회 댓글0건본문
예장총회(호헌) 102회 총회장에 신용철 목사 선출
-믿음으로 성령이 임하여 역사하는 영적인 삶을 살자!
-총회의 혁신 개혁 표방! 새롭게 출범한 이념계승키로!
-종교다원주의,동성애자,용공주의 사상을 용납치 않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호헌)는 9월 25일 제102회 정기총회를 열어 총회장에 신용철 목사, 부총회장 도용호 목사, 여정택 목사 김종천 장로 등을 선출하였다.
원주 예수사관학교에서 137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배와 찬양 후 제1부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도용호 목사의 사회로 장로부총회장 김종천 장로의 호헌선언문 낭독, 부총회장 여정택 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신용철 목사는 ‘깨어 있으라’(마13:24~30)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신 목사는 “눈앞에 현상만 마라보지 말고 깨어 있는 믿음으로 성령이 임하시어 역사하는 영적인 삶을 살자”면서, “우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초대교회로 돌아가 순수한 믿음의 목사로서 반석위에 세운 교회를 이루자”고 하였다. 이어 부총회장 도용호 목사 광고 후 증경총회장 안봉웅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성찬식은 증경총회장 서헌철목사의 집례로 경북노회 윤국희 목사의 기도, 집례자 서헌철 목사의 말씀과 분병, 분잔 후 증경총회장 서헌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총회는 총회장 신용철 목사의 사회로 각부보고와 임원선거 등 회무처리를 하고, 파회선언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 안건으로 성경과 찬송가를 어떤 것으로 사용 할 것인가에 대하여는 둘 다 병기하기로 하고, 총회 규칙이 102회기로 종료되는바 이에 총회 규칙을 규칙부에 전권을 위임하여 규칙부의 제의로 총회임원 증경총회장 연석회의에서 회기 내에 개정하여 다음 제103회 총회부터 사용하기로 하였다.
총회장 신용철 목사는 “한국기독교 역사와 정통을 함께하는 교단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호헌)의 작은 자로 총회장에 선출되어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회원 모든 교회 위에 주님의 능력이 영원토록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 신 총회장은 “부족한 마음으로 소신을 가지고 열심히 과실을 맺는 가지와 같이 되려 한다.”며, “과실을 맺는 가지에게 원하시는 것은 순전한 마음으로 인내하여 나무에 꼭 붙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수고하여 무성한 잎과 아름다운 꽃을 피어야 하며, 고난을 이겨 아름다운 과실을 맺어 주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고 전했다.
신 총회장은 이어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8:7)고 하신 말씀을 깨달아, 더욱 더 활기찬 총회로 이끌어 주신 사명을 감당하여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써 우리 모두 따스한 마음으로 주의 일에 풍요롭고 아름다운 열매를 이루는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 하였다.
또한 “이번 제102회기는 하나님 말씀 중심의 총회, 특히 교단의 내실을 다지는 기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교단이 양적과 질적으로 성장 발전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총회 원들의 자긍심과 비전을 성취할 수 있도록 섬김을 통해서 총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하였다.
이어 “교단산하 지 교회들이 현장에서 지역주민들과 더불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틀 마련이 무엇보다도 시급하다.”며, “지 교회들이 지역주민들을 위한 선교정책을 수립, 선교의 자원을 만들어 내고, 이를 바탕으로 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 하면서 성장 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드는데 적극 협력 하겠다.”고도 했다.
신 총회장은 “교단산하 지 교회들이 변화되고 발전해야 한다. 지 교회가 살아야 교단이 살고, 교단이 살아야 한국교회가 산다. 외적으로는 교단위상 확립. 내적으로는 교단의 정체성 회복을 위하여 힘쓰겠다. 교단이 외적으로는 해외선교는 물론 교회연합과 일치 운동을 활발하게 진행하여 변화하는 교단의 모습을 보여주고 한기총을 비롯한 연합기관단체에서 실시하는 모든 사업에 적극 참여해 한국교회 성장을 위해서 기여하며, 한국교회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고, 교회 성장시대를 열어 금년을 호헌총회의 위상확립과 교단의 정체성회복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총대들은 제102회 성 총회를 마친 후 자유롭게 예수사관학교에 설치된 성막과 방주 등 조각공원을 관람 후 귀가 하였다.
제102회기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신용철 목사, ▲부총회장(총무 겸) 도용호 목사, 여정택 목사, 김종천 장로, ▲서기 유동열 목사, 부서기 우광옥 목사 ▲회의록서기 김성수 목사, 부회의록서기 박진희 목사 ▲회계 구한나 목사, 부회계 신정혜 목사 ▲감사 정진만 목사, 윤국희 목사. ▲협동총무 도연승 목사
호헌 선언문 전문
우리 대한예수교장로회 호헌총회는 1912년9월1일 조직된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의 법통과 1962년 11월19일 총회의 혁신과 개혁을 표방하며 새롭게 출범한 호헌총회의 정신과 이념을 계승한다. 우리 호헌 동역자들은 안으로는 우리 호헌인의 단합과 화합을 더욱 공고히 하여 총회의 성장에 기여하고 밖으로는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증거 하라 분부하신 주님의 뜻에 절대 순종할 것을 다짐하며 호헌인들의 총의를 모아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하나.우리 호헌총회는 하나님이 정하여 명하신 성경말씀을 믿고 존숭하며 절대 순종한다.
하나.우리 호헌총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보수정통의 법통과 호헌정신을 계승한다.
하나.우리 호헌총회는 성경의 진리와 복음을 떠난 이단세력을 단호히 척결하고 종교다원주의,동성애자,용공주의 사상을 용납하지 않는다.
하나.우리 호헌총회는 국내외복음전파 구제와 봉사와 전심전력한다.
하나.우리 호헌총회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가 오염되고 훼손되는 것을 반대하며 창조 본연의 세계가 보전되기를 바란다.
하나.우리 호헌총회는 선배를 공경하고 후배를 사랑하며 서로간의 신뢰를 돈독히 한다.
2017년 9월 25일 호헌인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