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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이계석 총회장, 목사부총회장 박만수 목사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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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09-24 00:28 조회9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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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이계석 총회장, 목사부총회장 박만수 목사  추대


-진리운동 추진, 용서와 관용의 정신으로 화목과 합동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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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제102회 총회에서 새 총회장에 이계석 목사(나눔교회), 부총회장에 박만수 목사(성은교회)를 선출했다.

 

19~22일까지 서울 성북구 종암중앙교회(조성환 목사 시무)당에서 ‘창대하고 왕성해가는 총회’란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에는 경일노회가 예장 대신(구 백석) 총회로 갔다가 다시 복귀하는 등 과거의 형제들이 다시 돌아오는 총회로 진행됐다.

 

이계석 신임 총회장은 “분열의 상처와 아픔을 거울삼아 자신의 정화와 개혁을 중심으로 하는 진리운동을 추진하고, 회개와 용서와 관용의 정신을 바탕으로 화목과 합동운동을 펼쳐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 총회장은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려고 성경읽기, 기도, 전도, 봉사에 전력하는 교회 상을 심어 나가는데 힘쓸 것”이라고 전하였다.

 

이번 총회에서 수원노회를 중부노회로 명칭 변경을 요청하는 안건과 총회마크 개설 안, 총회 규칙 개정 공직 정년 제한 폐지, 총회산하 목회자 회원 75세 정년폐지 청원, 원로목사 자격 재개정 및 총회 인준신학교 운영 보고와 교단목회자 연장교육을 위한 위원회 설치 등 교단발전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헌의 안을 논의했다.

 

첫날 개회예배는 남성균 목사의 사회로 이강욱 장로의 기도와 조성환 목사의 성경(삼상 15:10~19)봉독, 종암중앙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박 용 총회장은 ‘일관되게 섬깁시다.’란 제목의 설교를 하였다.

 

이어 김영수 장로의 헌금기도, 배인순 권사의 특별찬양, 총무 최희용 목사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조경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성찬예식은 직전총회장 박영길 목사의 집례로 증경부총회장 도명복 장로의 기도 후 분잔과 분병을 하고, 증경총회장 장근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회무처리는 박용 목사의 사회로 남성균 목사가 회원 호명, 임장섭 증경총회장의 개회기도와 절차보고 후 한교연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각부 보고와 임원선거 등 각 종 회무를 처리했다.
 
이번 102회기 총회 임원은 총회장 이계석 목사(경서노회, 나눔교회), 목사부총회장 박만수 목사(서울서노회, 성은교회) 장로부총회장 이강욱 장로(인경노회, 샘터중앙교회) 서기 조성환 목사(경기노회, 종암중앙교회) 부서기 최진기 목사(서울노회, 평안교회) 회록서기 박영남 목사(경기1노회, 춘천중앙교회) 부록서기에 강희영 목사(여수1노회, 대옥교회), 회계 김예수 장로(강원노회, 춘천동성교회), 부회계 배경자 장로(경서노회, 나눔교회)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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