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2회 예장 합동선목 총회, 관계성 회복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제102회 예장 합동선목 총회, 관계성 회복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17-09-22 00:46 조회865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제102회 예장 합동선목 총회, 관계성 회복
-강도 만난 자에게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인처럼!


 c246d37d185e3d7c4f56b23e520a5749_1506008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선목) 총회는 9월18일 "성령의 능력으로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하는 총회(겔3:17)"란 주제로 제102회 총회를 열었다.

 

 서울 중랑구 망우로 소재 목양교회(김국경 목사 시무)에서 열린 이날 정기총회는 1부 개회예배, 2부 성찬예식(집례: 참좋은교회 유지수 목사), 3부 사무처리회(의장: 김국경 목사), 4부 총회장 및 임원 취임 예배(사회: 새누리교회 김경인 목사)순으로 진행됐다.

 

 양의문교회 양종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전주노회장 석광수 목사의 대표기도, 예닮교회 김경순 목사의 성경봉독(눅10:30-37) 후 총회장 김국경 목사는 "목회자의 존재의미와 관계성의 회복"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주님은 본문을 통해 우리에게 강도 만난 자에게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인처럼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신다.”며 “길을 잃은 양떼를 주님 품으로 인도하고, 상처를 싸매고 돌보아주는 것이 우리 목회자들의 존재 의미와 관계성의 회복"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조규하(경기북노회장)목사, "총회와 지교회를 위하여" 최승환(세복큰빛교회)목사, "임원선출을 위하여" 임계숙(영광교회)목사가 각각 합심기도 했으며, 부총회장 유영자 목사의 축도, 서기 박동만 목사의 총회연혁 보고, 동행교회 류인각 목사의 총회선언문 낭독, 총무 이유은 목사의 광고 순으로 진행됐다.

 

회무처리는 101회기 경과보고 및 결산, 각 노회, 위원회, 상비부 업무 보고 후 기타 안건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또한, 총회원들은 한교연과 한기연의 통합에 따른 총회의 입장 표명에서 합동선목총회는 두 기관이 통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한교연과 입장을 같이 하는 것으로 하자는 제안에 만장일치로 뜻을 모았다.

 

내년에 시행되는 종교인과세에 대한 대비책 마련도 빼놓을 수 없는 화두로 떠올라 회원들은 정부의 정확한 시책이 발표 되는대로 교육을 하고 따를 것을 결의했다.

 

제102회기 합동선목총회 임원은 ▲총회장: 김국경 목사 ▲부총회장: 김경인 오윤주 문영호 유영자 목사 ▲서 기: 조규하 목사. ▲부서기 신영자 목사 ▲회록서기: 문순애 목사 ▲부회록서기: 지문경 목사 ▲회계: 박찬봉 목사 ▲부회계: 신희숙 목사 ▲총무: 이유은 목사 ▲부총무: 유연순 목사 ▲기획실장: 윤영순 목사 ▲감사: 박효순 김종열 목사로 구성했다.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