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총회, 102회 정총 총회장 김시홍 목사 선출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17-09-20 18:20 조회868회 댓글0건본문
한영총회, 102회 정총 총회장 김시홍 목사 선출
-사랑으로 복음전파 인내와 절제 등 윤리강령 선포!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는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제102회 총회를 열어 새총회장에
김시홍 목사 선출했다.
18~19일까지 230여명의 총대들이 참석, 열린 총회에서 김 총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최선의 역량으로 총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여섯 가지 중점 사업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1. 미비 된 규정과 총회 실정에 맞는 규정 보완 2. 노회와 긴밀한 관계 통해 총회와 노회의 발전 3. 한국교회 연합사업에 적극 동참 4. 각국, 각위원회의 운영 활성화를 통해 평신도사역 협조 5. 한영대를 중심으로 후학 위한 신학교육 6. 교역자부부 연합수양회 통해 총회 동역자의 동질성 향상으로 연합 일치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영총회의 제102회기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김시홍 목사 △목사부총회장 신상철 목사 △장로부총회장 김진수 장로 △서기 이계신 목사 △부서기 한미량 목사 △회록서기 박빌훈 목사 △부회록서기 유재봉 목사 △회계 박영애 목사 △부회계 김정훈 목사 △총무 김명찬 목사 △감사 우상용 이영희 목사 등이다.
‘성서로 돌아가자’(딤후 3;16)란 주제로 열린 총회의 이날 개회예배는 이계신 목사의 사회로 김성기 목사(서울노회장)의 기도 후 최규석 목사(직전총회장)는 ‘왜 성경으로 돌아가야 하는가?’(딤후 3:16)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특히, 한영총회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하며, 말씀과 기도생활은 물론 인내와 절제와 근신으로 주의 거룩하심을 닮기 위해 전심전력 △정직하여 책임 있게 언행심사에 신실하고 약속을 철저히 이행하여 매사 공명정대하고 편견과 편애를 피하여 과장, 왜곡, 파당 짖는 부정부패 배격 △상호 인격 존중과 고성을 삼가며, 교권남용과 월권행위, 직무유기, 부당한 송사와 심판을 지양하며 화평도모 △신앙인격에 따라 품위 유지 △신앙양심에 따라 부부관계 대의와 원만한 가족관계 유지 △성경말씀과 교리에 위반되지 않는 미풍양속 실천 △대중매체를 통한 중상모략을 금하고 교회의 부흥발전과 향상에 위상정립을 위하여 충성되게 봉사한다. 는 등의 윤리강령을 선포해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