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글로벌축복교회, 7번째 성전봉헌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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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5-15 12:40 조회1,460회 댓글0건본문
이천글로벌축복교회, 7번째 성전봉헌예배
-시민과 다문화 가정 위한 웨딩홀, ‘아로마 족욕실’도!

이천글로벌축복교회(담임 이바울 목사)는 13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교회당에서 성전봉헌 감사예배를 드렸다.
글로벌축복교회 대표 강은숙 목사는 인사말에서 “초등학교 1학년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해 오늘 일곱 번째 교회를 세우기까지 모두 하나님께서 하셨다.”며, “많은 분의 기도 덕분”이라고 밝혔다.
강 목사는 또 “하나님께서 17세 때 사명을 주시고 이 나라에 일곱 교회를 세우라고 하셨다”며 “이천글로벌축복교회는 1년간 공사가 중단되는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셨다”면서, “특별히 A동 5층에 성막성전을 만들어 다음 달 초부터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교회는 익산, 서울, 대구, 부산, 순천, 제주에 이어 7번째 교회인 이천글로벌축복교회는 4만6280㎡(1만4000여평) 대지에 총면적 8595㎡(2600여평)으로 5층, 4층 두 개의 동으로 A동에는 대예배당, 목양실, 기도실이, B동에는 식당, 선교사와 교역자를 위한 숙소 등이 있으며, 이천 시민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웨딩홀과 ‘아로마 족욕실’을 마련했다.
이날 예배는 글로벌축복교회 담임 박종일 목사의 인도로 임동진 목사의 기도, 최절식 목사의 성경(고전 10장 31~33절)봉독, 글로벌연합찬양단의 찬양 후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박종철 목사는 “새 성전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릴 일만 있기를 간절히 기도 한다.”며, “성전은 하나님이 임재 하며 하나님을 공적으로 만나는 장소로 예수를 믿지 않는 이들이 이 성전을 통해 구원받는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7교회 소개영상, 이승희 집사의 헌금특송, 이천사동감리교회 허충구 목사의 헌금기도, 침례신문사 사장 신철모 목사의 축사가 진행됐다.
이어서 남서울중앙교회 피종진 목사는 격려사을 통해 “성전건축은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영적 전쟁의 연속”이라며, “여기에서 승리한 교회가 성전을 헌당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화광침례교회 최이식 목사의 격려사, 7개의 글로벌축복교회를 설립한 강은숙 목사의 인사말, 건축위원장 하 원 장로의 건축 경과보고, 하원 장로와 건축 감독 장성하 장로, 성막건축 김종복 목사에게 공로패 증정, 김종록 수석장로 외 17명에게 감사패 증정, 김종록 장뢰의 광고 후 침례교 증경총회장 지 덕 목사(한기총 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교회는 13일부터 18일까지 장경동(대전중동교회) 이바울(이천글로벌축복교회) 유관재(성광침례교회) 엄기호(성령교회) 장학봉(성안교회) 박종일(글로벌축복교회) 이경아(글로벌축복교회)목사가 강사로 나서 축복성회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