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선민교회(김홍양 목사 시무) 임직 예배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9-05-13 08:10 조회1,396회 댓글0건본문
수지선민교회(김홍양 목사 시무) 임직 예배
-5월13-15일 주성민 목사 초청 부흥성회!
-‘강소형훈련학교’ 통해 2천여 교회 멘토역할!

수지선민교회(담임 김홍양 목사)설립 25주년을 맞아 11일 안수집사*권사 임직 예배를 드렸다.
이날 경기도 용인시 성복동 본당에서 거행된 임직예배는 김홍양 목사의 인도로 정순용 부노회장의 기도와 수지선민교회 장로 일동의 찬양 후 서울노회 증경노회장 이국태 목사는 ‘스데바나의 신앙’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서관성 배명욱 김정열 유용선 조재규 안수집사 안수식에 김홍양 이국태 최경원 이배근 신상현 목사가 안수위원으로 안수기도를 했다.
이어서 조 장 최현규 송만순 이성만 이형구 오경승 김성규 안수집사 취임식의 축복기도위원으로 유영식 김홍양 김동수 김문기 전득춘 한금수 한상필 목사가 축복기도를 했다.
이어 전란영 유승아 이옥주 최문선 권사 임직식은 김홍양 정순용 윤옥자 정향애 목사가 축복기도를 했으며, 정성자 진영희 최정자 한정선 윤현진 김경자 김선령 권율희 이정희 권사 취임식은 김홍양 정순용 윤옥자 정향애 김은혜 이명숙 이화진 정복순 조정희 목사가 축복기도를 했다.
연이어 축하순에는 평택대학교 김동수 김문기 교수의 권면과 축사, 양승태 형제와 카도쉬앙상블(교수성가단)의 축가, 이형구 안수집사의 답사 및 광고 후 유영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수지선민교회는 5월13-15일까지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이란 주제로 세계로금란교회 주성민 목사를 초청해 부흥성회를 연다.
수지선민교회는 마태복음 5장 13장을 모토로 “성서적 신앙인 성서적 교회로 이 시대의 소금이 되자!”라는 표어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신앙인을 배출하는 교회가 되어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애타는 심정을 본받아 소금으로서의 세상을 썩지 않게 만드는 성실과 진실된 교회로 성장하고 있다.
김홍양 목사는 “수지선민교회의 비전은 120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다. 줄어져만 가는 한국 교회에 다시금 성령의 불을 붙여 초대교회와 같은 공동체를 만들어 이 땅을 변화 시켜 나가는 강력한 교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 목사는 20여 년 전 용인시 성복동에 가장먼저 수지선민교회가 세워져 많은 영적 흐름을 바꾸었으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잠실효성교회라는 새로 건축한 교회를 내려놓고 선민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김 목사는 “이제 우리 수지선민교회는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의 비전을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성복동에 새로운 영적인 바람을 일으킬 것이며 다음세대에 꿈을 책임지고 나라와 민족을 섬기는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수지선민교회는 작은 교회 살리기 운동인 “강소형훈련학교”를 통해 2000여 교회의 멘토 역할을 감당해 가고 있다.
수지선민교회의 VISION of 120 CHURCHES예루살렘과 온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수지선민교회는 모으는 교회를 넘어서 나누는 교회를 지향하며, 커다란 교회를 넘어서 위대한 교회를 지향하고, 독주하는 교회를 넘어서 가족 같은 교회를 지향한다.
선민교회는 이 땅 위에 이러한 120개의 교회를 세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힘쓰며, 현재 잠실, 일산, 연곡(경기 광주), 하남, 조선, 오창(충북 청원), 강동의 7개의 교회가 한 가족처럼 헌신하고 있다.
특히,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 소형교회의 목회자를 섬기는 초교파 목회자 모임인 “미디안 회복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