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성결회 감독 이임 김영수 감독 . 취임 신민규 감독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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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5-06 18:55 조회1,100회 댓글0건본문
나사렛성결회 감독 이임 김영수 감독.취임 신민규 감독 감사예배!
감동.감격 눈물의 예배 "예수의 흔적" 삶의 사도행전 기록!
상암동교회 본당에서는 19.5.5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감독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사회자 총회 총무 이창환 목사의 진행으로 참 아름다워라 찬송의 고백과 함께 천안지방회(양당교회)허송만 목사는 기도를 하였고,
경동지방회(대망중앙교회)이계현 목사는 성경 "갈라디아서6장14-17절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 무릇 이 규례를 행하는 자에게와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을지어다,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고 봉독 하였다.
상암동교회 찬양대의 특별찬송과 서울지방회(주의동산교회)이재순 목사는 "예수의 흔적과 사명"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누구에게나 있는 예수의 흔적은 아니다, 예수이름으로 흔적있음에 감사하면서 흔적 가지고 사명 가지고 전도자의 사역을 감당하면서 아픔의 마음을 승화시켜서 삶에서 승리해야 한다" 며, 사도바울은 옥에 같히길 여러번, 굶기도 수 차례, 고난의 상처를 이야기 하면 "골1: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과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예수의 얼굴이 목사에게 있다면 그 이상 교훈이 되는 것, 여러분의(목사의얼굴)얼굴을 보면서 예수의 얼굴을 볼 수 있다면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고 있는 것이나 그렇지 못하면 무척 부끄러움이라고 봐야 한다. 나를 통해서 후손들에게 남겨두고 예수의 흔적을 자랑스럽게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은 복의 근원이 되라,고 설파했다.
이어 김영수 제6대 감독은 신임 신민규 목사(제7대감독)에게 교단기 인계를 했다.
취임 감독에게 증경 감독들이 축복기도를 "류동형 목사(증경감독회장)인도로 김영백 목사, 이호정 목사, 서정문 목사, 신상우 목사, 김남홍 목사, 황규원 목사, 남창현 목사, 강홍규 목사, 한기동 목사, 김영수 목사"가 축복했다.
김영수 목사는 그동안 행한 일들을 이야기 하며 이임사로 마무리 했다. 신임 신민규 목사는 제7대 감독으로 취임사를 했다. 국제선교회에서는 꽃 다발증정, 김영수 목사에게는 공로패를 증정 했다.
이어 신 감독은 취임사 직전에 협력총무 이관호 목사와 총회총무 이창환 목사, 정보출판국장 곽일귀 목사 등, 임기동안 함께 동역할 임역원 및 상암동교회 관리장로와 유동균 마포구청장, 정청래 전 국회의원 등 내빈을 소개했다.
신 감독은 취임사에서 “‘지방분권 정책’을 지금까지의 총회 집중 형 사역을 지향하고 지방회와 공유하며 필요하면 과감하게 총회의 권한을 위임하려한다.”며, “지방회의 사정은 지방회가 더 잘 알기에 함께 머리를 맛 대는 좋은 사역의 기회가 생긴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신 감독은 “총회 임원 6명과 직전총무, 6개지방회장 등이 함께하는 지방분권정책위원회를 구성해 5월16일부터 총회 임원 웍샵에서 첫 모임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적극적인 ‘목회자 인사 제도의 개선’에 대해서도 신 감독은 “교단총무와 직전총무, 6개 지방회장 등 인사위원회를 구성해 인사 문제를 풀어 가려한다.”며, “이미 초안 작업을 의뢰했다.”고 전했다.
이는 전국을 총괄하는 총회감독보다 지방회장이 지역 사정을 더 잘 알기에 인사권과 재정권을 공유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향후 6개 지방회장에게 교회 개척 등의 사안에 재량권을 부여할 방침이다. 나사렛대 등 교단 법인 2곳의 임원 선출에 있어 총회감독의 입김을 줄이는 ‘지배구조 개선’도 단행 할 예정이다.
호서지방회(고창교회) 곽만기 목사는 축사에서 본인은 편목이였다며, "가르침이 살아 있어 교회에서도 지침으로 교육하고 있다며, 성경 말씀으로 가르치는 훈육은 영원히 살아 있고, 개인, 가정, 교회가 서간다며, 자신을 세우는 역활은 말씀으로만 교육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사랑 한 것 때문이라, 즉"딤전6:3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지 말고, 바른 말 곧 우리 주예수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라" 고 감독 역시 가슴 속에 남아 있는 훈육으로 잘 감당할 수 있다"고 축사 했다.
남부지방회(상주교회)주용은 목사는 격려사에서 "세족식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셨는데, 우리 발가락은 10개 그러나 그 사이는 8개 뿐이라, 나사렛성결회안에 기관이 8개가 있다며, 잘 보살펴 주실 것을 믿는다. 발가락 사이가 더 중요하다. 예수님도 그 사이에 관심을 두고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셨을 것이라며, 지난 개척교회 시절, 교회를 다른 사람에게 주고, 다른 곳으로 나가 다시 개척했을 당시에 3일 금식을 했는데, 아이들이 학교에 다여오자마자 그만 쓰러졌다는 내용으로 눈 시울을 적시게 했다.
개척하는 교회는 배고픔의 아픔을 격고, 살아갈때, 감독이 찾아 오셔서 짜장면과 탕수육을 사주어 잘 먹고, 돌아가면서 주고 간 봉투에 돈20만원이 있었다며, 그때는 2천만원 보다도 더 귀하고 감사 한 금액 이였다. 가정과 교회에 행복을 주고 간 일을 이야기 함으로 개척의 어려움을 동감했다. 많은 신방을 하시면 좋겠다고 격려사를 했다.
총무는 광고에서 총회감독 이.취임 예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순서를 맡아주신 목사님들과 축복기도를 해주신 증경감독님들, 그리고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상암동 교회에서 귀한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작은 선물을 준비했으니, 꼭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공지 했다.
찬송 나 맡은 본분은 합창 후, 경기남지방회(만호교회) 서정창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사랑의 애찬!
총회 감독 심민규 목사는 나사렛대학교 졸업, 미국 남부나사렛대학교 졸업(이학사,문학석사), 미국 나사렛신학대학원 졸업(신학 석사), 미국켄사스주립대학교 졸업(이학석사, 교육학박사), 미국 에모리대학교 졸업(목회상담학박사) 했으며, 나사렛대학교 교수, 미국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객원교수, 미국 University of Arizona 객원교수,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 회장, 웨슬리안교회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나사렛대학교 총장직을 겸 했었다. 미국정션한인나사렛교회 담임목사, 현, 국제나사렛교단 중앙위원 및 집행위원, 현, 대만나사렛신학대학 총장, 현, 상암동교회 담임 목사, 현,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총회 감독으로 중책을 맡아 사역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