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대 합동총회부흥사회 부흥사연수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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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0-22 01:07 조회839회 댓글0건본문
제33대 합동총회부흥사회 부흥사연수원 개강
-발전하며 좀 더 비상할 수 있도록 기도와 협력!
-야! 참 부흥사답다. 야! 참 잘한다.는 말 들어야!
-대충이 아닌 완전히, 특별히 부흥사는 깨끗해야!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제33대 총회부흥사회(대표회장 변충진 목사)는 2017부흥사연수원(원장 김학목 목사)세미나를 열고 좀 더 비상을 다짐했다.
20일 서울 목동 보배교회(김학목 목사 시무)본당에서 열린 1부 개회예배는 수석상임회장 이용수 목사의 사회로 변충진 목사는 개회사를 통해 “부흥사 연수를 통하여 우리 총회부흥사회가 발전하는 귀한 계기가 되길 간절히 소원한다.”고 밝혔다.
김학목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할렐루야! 부흥사연수는 우리가 함께 기도하면서 모든 회원들과의 연합과 친목을 도모하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공사다망하시고 여러 가지 바쁜 일정 속에서 시간을 허락하시어 함께 내왕하시고 교제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니 감사하다. 모쪼록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이 연수원이 잘 진행되길 바라고, 앞으로 우리 총회부흥사회가 발전하며 좀 더 비상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여러 목사님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면서, “진심으로 주의 이름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규봉 목사의 기도와 여한연 목사의 성경(딤후 2:20~21)봉독 후 변충진 목사는 ‘귀한 일꾼이 됩시다.’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변 목사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나 부흥사들도 여러 분류의 사람들이 있다. 세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는데 벌꿀과 개미와 거미 같은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도 다 목적 있게 존재한다.”며, “우리는 총회부흥사로써 요긴하게 귀한 일꾼으로 쓰임 받길 축원한다.”고 전했다.
또 변 목사는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야! 참 부흥사답다’란 말을 들어야 한다. “부흥사를 초청할 때 총회부흥사 중에 누구든지 초청을 해도 ‘야! 참 잘한다는 말을 들어야 한다.’ 우리 부흥사들은 깨끗한 그릇이 돼야 한다. 대충이 아니라 완전히 깨끗해야 한다. 특별히 우리 부흥사들은 깨끗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인기 배재철 목사의 축사 후 신동흥 목사와 최민수 목사는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부흥의 재 도약,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부흥사회와 회원들의 사역을 위하여 특별기도하고, 권영만 목사의 광고 후 이사무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열린 10월 실행위원회는 변충진 목사의 사회로 진우관 목사의 회계보고, 김성근 목사가 사업보고, 김수봉 목사가 부흥소식 보고, 최민수 목사가 8.15성회분과 보고, 박홍부 목사가 체육위원회 보고, 김학목 목사가 부흥연수원 보고 등이 진행됐다.
연이어 연수원 제 1강은 최민수 목사의 사회로 서태섭 목사의 기도 후 증경회장 최재우 목사는 ‘부흥사로서 목회자 상’이란 주제로 강의를 했다.
최 목사는 “성공적인 부흥사로서 성공적인 목회자는 정직하고 진실하며, 온유하고 겸손하게 섬기며, 어떤 고난이 와도 인내하는 목회자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 목사는 “항상 하나님과 이웃 간에 화평하고 말씀과 성령이 충만하여 부흥사역과 목회사역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딤후4:7~8)”고 강조했다.
이어진 제 2강은 여성구 목사의 사회로 장연진 목사의 기도 후 최재우 목사는 ‘성공적인 부흥회 인도의 실제’란 주제로 “부흥회 전의 준비는 기도로 준비하며, 부흥회 일정의 약속을 준수, 교인 수가 얼마나 되느냐 묻지 말고 개척교회라고 무시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어 최 목사는 “숙소와 음식 접대는 검소하게 지교회 형편대로 하며, 강사실에 교인들의 출입을 금하게 하고, 만약 교인들의 상담요청 시에는 담임목사와 함께 하라.”고 전했다.
또, 최 목사는 부흥회 인도의 실제에 대하여 총 주제는 ‘능력 받아 교회를 부흥시키자.’ 부흥회의 목적은 심령정화, 영적치유, 능력받자(빌4:13)이다.
최 목사는 은혜 받는 비결에 대하여 “모이기를 힘쓰고, 새벽기도 시 찬양대도 서게 하라. 찬송은 뜨겁게 말씀을 아멘하고 받자.” 이어 “‘예수의 좋은 군사, 갑절의 능력 받자 등 부흥회의 제목을 제시하고, 낮 공부 시 구원의 확신과 정상적인 믿음의 성장, 축복론, 교회 부흥론” 등을 제시했다.
이어 “부흥회 후의 자세는? 사례금은 감사하게 받고, 집회 후 부흥회를 개최한 성도들과 연락하지 말라. 더욱 겸손하고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리라.”고 강조했다.
부흥사연수원 수료예배는 이성배 목사의 사회로 배용신 목사의 기도, 진우관 목사의 성경봉독 후 증경회장 조예환 목사는 ‘미리 알게 하신 하나님’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어 연수원장 김학목 목사가 수료식을 진행, 대표회장 변충진 목사의 권면, 사무총장 김성근 목사의 광고 후 증경회장 김영남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