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여성부흥협의회, 순복음양평기도원 성회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17-10-21 00:05 조회860회 댓글0건본문
CTS여성부흥협의회, 순복음양평기도원 성회
-10월30~11월4일까지 오산리기도원 성회!
-오직 눈물로 기도하면 희락과 감사가 넘친다!
CTS여성부흥협의회(대표총재 윤호균 목사, 대표회장 이기쁨 목사)는 16~20일까지 여의도순복음양평기도원(원장 이태근 목사)에서 축복성회를 열었다.
‘회복되게 하소서’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 17일 밤엔 송요엘 목사의 사회로 임하리 집사와 김철 목사의 특송 후 이기쁨 목사는 이사야 38장 1~8절을 본문으로 '눈물의 기도'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 목사는 “기회를 확실히 잡아야 한다.”며, “무릎 꿇어 눈물로 하는 기도는 하늘 보좌가 열리며 회복된다. 요 14장1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근심할 때 염려가 생기니 우리는 근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이 목사는 히11장1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란 성구를 인용하면서 ”믿음으로 기도하면 근심이 사라지고 주님이 응답해 주신다.”고 전했다.
이어서 “본문 2절에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기도했다. 주님만 바라보고 통곡하면 기쁨과 감사가 넘친다. 낮출 때 성령에 맞춰 기도하라. 우리는 언어의 절제가 필요하다. 하나님은 믿음의 그릇대로 쓰신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눈물로 기도하면 응답하시며, 희락과 감사가 넘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목사는 “인생을 포기하지 말고, 절망하지 말자. 오직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이다. 시험을 만나거든 기쁘게 여기라. 안 된다 함을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로 바꿔라. 막 9:23절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긍정적인 믿음으로 끝까지 대인관계를 잘 유지하라. 겸손히 섬기며 상대를 인정해야 본인도 인정받는다.”고 말했다.
집회 후 본 기도원 소강당에서 열린 모임은 대표회장 이기쁨 목사의 사회로 정진희 목사의 기도 후 다음 성회는 10월30~11월4일까지 오산리기도원에서 열리는데, 이 때 봉사할 안내위원과 접수위원 등을 선정하고 식사 대접과 간식 등 분담에 대하여 결의했다.
오산리기도원 성회 후 다음 집회는 11월20~22일까지 광주 안디옥교회에서 열리며, CTS여성부흥협의회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문의 : 010 5221 8587 사무총장 김사라)
이 목사는 “다음 화요일 서울 종로 5가 백주년기념관에서 8천만민족여성복음화대성회 주관으로 열리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성회에 인원을 동원해 적극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내년부터는 6개 단체와 연합으로 집회를 할 것인데, (모든 일은 질서대로 해야 한다.) 연합으로 하나 되어 응집력으로 CTS방송과 적극 협력할 것과 함께 내년 4월에 제 2기 부흥사연수, 성산수양관 집회, 여호수아기도원 집회와 예본교회 성회 등에 대하여 논의하고 이인성 목사가 기도하고 마쳤다.
한편, 이번성회 16일은 안보배 김명순 백진주 정입분 목사, 17일은 양희연 한지향 박이스라엘 이기쁨 목사, 18일은 정진희 정경운 이애순 전신애 목사, 19일은 김은혜 송요엘 김선기 임득만 목사, 20일은 박베드로 유수양 양향숙 조연순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관련 영상은 유튜브와 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방송 등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