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서평양노회 제181회 가을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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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0-19 17:08 조회846회 댓글0건본문
예장합동 서평양노회 제181회 가을노회!
-예수님의 흔적! 강도사 인허 및 목사임직!
-매순간 마음과 삶 속에 주님의 흔적을 남기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서평양노회(노회장 박창조 목사)는 10월16일-17일까지 서울 동작대로 성진교회(황일동 목사)에서 제181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서기 서기원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정연수 장로의 기도와 회록서기 황영규 목사의 성경(갈 6:17)봉독, 성진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박창조 목사는 ‘예수님의 흔적’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박 목사는 “바울은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하늘 소망을 바라봤기 때문에 모든 고난을 감수할 수 있었다. 평양 부호의 딸로 태어나 일본에 귀족들만 받는 곳에서 학습을 받고 공주처럼 살았던 처녀가 일본에 가서 남편과 함께 종단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했다. 다함께 찬양! “내일일은 난 몰라요. 내 마음은 정했어요. 변치 말게 하소서. 힘이 들고 어려워도 찬송하며 가리라. 아버지여 주신소명 이루소서. 순교자의 본을 받아 나의 믿음 지키고 이 복음을 전하세...
또 박 목사는 “예수님의 흔적을 지니고 일평생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변함없이 매순간 마음과 삶 속에 주님의 흔적을 남기며 살아 갈 것을 믿음으로 동참하고 다짐하는 결단을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2부 성찬예식은 문태인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문 목사는 설교를 통해 “고전 13:13절에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십계명을 요약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이다. 하나님은 우리 죄인들을 사랑하기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다.”면서 주님의 사랑실천을 강조했다.
제 3부 사무처리는 서기원 목사가 회원 호명 후 박창조 노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휘장 분배, 흠석사찰 및 광고위원 선정 후 각 부 보고를 받고 정회 했다.
이어 제 4부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임직식은 노회장 박창조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김성곤 목사의 기도, 서기원 목사의 성경(단3:13~18)봉독 후 임덕규 증경노회장은 ‘금수저는 없다’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어 노회장이 서약을 받고, 선언 후 인허증 수여를 했다. 이어 목사 임직자 서약 후 안수위원(노회장 박창조 목사, 증경노회장 정회길 김형운 황일동 임홍수 윤영기 이용규 장순직 박태옥 임덕규 김학목 목사, 노회서기 서기원 목사와 김성곤 김장환 최성은 최성철 목사)들이 안수기도를 하고 공포와 선언 후 임직패를 수여했다.
이어서 황일동 이용규 장순직 정회길 윤영기 목사가 차례로 권면과 격려사 및 축사를 하고 증경노회장 임흥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사무처리 계속 진행을 통해 규칙수정과 각 부 보고, 총회 총대보고, 이사회 보고, 시찰과 감사보고, 상회비 책정 보고 후 정회를 했다.
17일 새벽기도는 이종훈 목사의 사회로 김효창 목사가 설교를 했다. 이어진 사무처리에서 각 부 보고 후 신사건 토의와 미진사건 토의 후 회의록을 채택하고 폐회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