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민 회장, 모범경찰 자녀 장학금, 기념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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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0-18 23:10 조회901회 댓글0건본문
-윤영민 회장, 모범경찰 자녀 장학금, 기념품 증정!
-경찰이 나라에서 늘 귀하게 쓰임 받고 높임 받기를!
양천교회와경찰협의회(양천교경협, 회장 윤영민 목사, 총무 정창갑 목사)와 경목실 주최로 16일 제72주년 경찰의 날 기념예배를 드렸다.
서울 양천경찰서(서장 박지영) 5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예배는 정창갑 목사의 사회로 양천교경협 부회장 최효식 목사의 기도, 서기 박민수 목사의 성경(딤후 2:20~21)봉독, 대한교회 이승은 집사의 특송 후 윤영민 목사는 ‘귀히 쓰는 그릇이 됩시다.’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윤 목사는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늘 수고하시는 여러분! 칭찬과 격려를 드린다.”면서, “경찰의 날을 기념하며 예배드리게 됨을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 윤 목사는 “경찰들 일어나 보라며, 다함께 엄지가락으로 서장님 최고, 직원들 최고라”고 격려했다.
이어 그는 “유리그릇과 스탱, 질그릇, 밥그릇, 국그릇 등이 있지만 무슨 그릇이 귀하고 천하냐? 비싸면 귀한 그릇, 싸면 천한 그릇이라고 한다. 하지만 본문을 보면 귀한그릇 천한 그릇을 보는 관점이 다르다. 하나님이 귀히 여기는 그릇, 자주 찾아 쓰는 그릇! 오랫동안 버리지 않고 쓰임 받는 그릇이 되며, 늘 가까이 두고 자주 쓰는 그릇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양천경찰서에 750명의 직원이 있는데 중요한 것은 이 경찰들이 서장님이 쓰시고 과장님이 쓰시기에 합당하며, 나라에서 늘 귀하게 쓰임 받고 높임 받는 여러분이 다 되시길 간절히 축복한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 김형석 목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실행위원 조승현 목사가 ‘범죄 없는 양천과 양천경찰서’를 위하여 특별기도를 하였다. 이어서 윤영민 회장은 모범경찰 자녀 장학금 전달과 기념품 증정 후 고문 박지영 서장의 인사 후 고문 이태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박 서장은 “오늘 다가오는 경찰의 날(10월21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귀한자리를 마련해 주신 윤영민 목사님과 박철규 목사님을 비롯해 여러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께 감사하다. 그동안 목사님들께서 양천경찰을 위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기도해 주신 덕분에 우리 경찰은 조용한 가운데 소임을 다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 박 서장은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면서 “양천경찰서 직원들은 한마음이 되어 더 안전하고 잘 살 수 있도록 구석구석 잘 살피고 또 살피겠다. 다신 한 번 감사드리고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박 서장은 이승은 집사의 특송 관련 “제가 미션스쿨에 다닐 때 설교내용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당시 특송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면서, 옛 기억을 떠 올리며 관계자에게 부탁해 이 집사님이 다시 와 앵콜송을 부르도록 요청, 이 집사가 앵콜송을 불러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되고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기도 하였다.
한편, 영천교경협의회와 경목실은 매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는 예배를 드리고, 모범경찰 자녀 장학금을 전달과 기념품 증정, 선물을 전달하는 등 경찰들을 위로하고 격려해 귀감이 되고 있다. 양천결찰서교회에서는 매주 수요일 정오 12시에 정기예배를 통하여 경찰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