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 창립 감사예배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17-10-17 15:33 조회883회 댓글0건본문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 창립 감사예배
-통일을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통일 주실 것!
-은혜와 사명 능력으로 강원지역 복음화 위해!
-파수꾼 사명 부름 받아 십자가 사랑 감격 평화통일!

김광덕 목사(사진)는 이날 “통일만 된다면 주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기도는 할 수 있다. 통일이 되면 우리는 경제 성장이 세계에서 첫 번째 두 번째가 될 수 있다. 21세기 선교 한국, 주님의 재림을 대비하는 자랑스런 한국이 되게 하소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통일을 이뤄주소서. 애타는 마음이 있는 것이다. 통일을 위해 한 마음으로 부르짖어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 통일을 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또 김 목사는 “이곳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은 이름 그대로 ‘중보기도의 동산’”이라면서 “오전 6시, 10시, 오후 9시, 정시 기도회가 있으며, 헌금시간이 없다. 헌금함에 드려진 헌금은 지상명령에 순종하는 오병이어가 될 것이며, 기도원과 부족한 종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주님이 부르실 때까지 개문유수(開門流水)의 삶으로 장거리 경주자가 될 것을 소원한다.”고 말했다.
북녘 땅 2,500만 동포들과 '평화통일'을 집중적으로 중보기도 하는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원장 김광덕 목사)이 창립됐다.
10월 15일 강원도 횡성 소재 평통기도원 본당에서 열린 이날 1부 예배는 김광덕 목사의 사회로 이성숙 전도사의 기도, 양기주 목사의 성경(마태복음 5:9절, 7:7-8절) 봉독 후 신경하 前 감독회장이 설교를 하고, 평화통일 구국메들리(봉화산기도원가)를 찬양한 후 이 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신경하 감독은 “우리 민족 간에 전쟁이 지속돼 왔다.”며, “평화공존을 꿈꾸며 기도하라는 것이다. 이 평화는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소통을 위해 헌신해야 이뤄지는 것이다. 전쟁의 위험을 안고 있는 이 나라에 전쟁이 아닌 평화의 행진을 위해 멈추지 말고 평화를 위해서 일함은 평화를 위한 삶을 말한다. 한사람 한 사람이 평화의 사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부 감사와 축하에서 김영동, 김영희, 서의영, 이천식 목사, 엄마리 장로, 이현열 권사가 각각 축사와 권면과 격려의 말씀을 전하고, 김광덕 목사는 이천식 목사와 조한성 집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관련 영상은 유튜브와 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방송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