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교회와함께하기 제16차 신바람 목회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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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0-13 23:33 조회865회 댓글0건본문
비전교회와함께하기 제16차 신바람 목회 세미나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이 열려 목회를 다시 새롭게!
비전교회들을 위한 제16차 신바람목회세미나가 12일 춘천중앙감리교회(권오서 감독 시무)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비전교회와함께하기운동본부 회장 김진호 감독은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잘 맞아주신 우리 권오서 감독님! 후배들을 위해 책들을 여러 권 준비해 주신 귀한 일! 목회에 큰 도움이 되게 하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김 감독은 “오늘 좋은 세미나가 되길 바란다.”며, “주의 종의 말씀대로 우리의 눈을 열리게 해 주시어 현실만 보면 낙심되어 주저앉고 싶고 힘이 없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이 열려 목회를 다시 새롭게 다짐하며 도전을 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비젼교회가 일어나야 한국교회가 건강하게 부흥한다.”면서, “지도자가 힘을 내야 교회도 부흥할 수 있으며, 비전교회가 살아야 큰 교회도 건강하게 부흥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이광호 목사(비함본 회계)의 사회로 총무 원종휘 목사의 기도 후 권오서 감독은 ‘눈을 열어서 보게 하소서’(왕하 6:8~19)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어 본부 국내선교부장 서의영 목사가 광고 및 인사를 하고 김진호 감독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서 동부연회 최헌영 감독은 제 1 강에서 ‘설교는 삶이다’란 주제로 “설교 내용보다 설교자가 중요하다.”며, “설교는 정확하고 간결 하라. 삶과 연결된 예화를 들고, 삶에 구체적으로 지침을 주라.”고 당부했다.
제 2강은 허선행 목사(금오교회 담임)가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실버처치사역’이란 주제로 “실버처치 사역은 교회의 필연적인 사명”이라고 밝혔다.
허 목사는 금오교회의 예를 들며 “실버처치의 목표는 실버처치를 통하여 교우들에게 희망을, 지역에 이미지 회복, 잃은 양 찾기, 전도형 교회, 선교사역 등을 통해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되었다.”고 강조했다.(관련 영상은 유튜브와 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