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협, 양평기도원 축복성회 및 월례회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17-10-10 20:14 조회940회 댓글0건본문
지선협, 양평기도원 축복성회 및 월례회
-받은 은혜를 보답하며 이웃을 사랑하라!

지구촌선교협의회(총재 황호관 목사, 대표회장 송요섭 목사, 사무총장 이기훈 목사)는 9일 여의도순복음양평기도원(원장 이태근 목사)에서 월례회를 갖고 축복성회를 시작했다.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성회 첫날밤 박정숙 목사의 찬양 후 송요섭 목사는 “성산에는 은혜의 생수와 응답, 말씀, 성령, 치유의 생수 등이 있는데, 이 생수는 좋은 것들이 가득 담긴 신령한 복을 말한다.”고 설교했다.
또한 송 목사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 예수님”이라면서, “예수님은 벌거벗긴 채로 십자가에 달리시어 채찍을 맞으셨다. 우리의 죄 값을 대신 치루기 위해 대신 고난 받으셨으며, 보배로운 피로 나의 죄를 씻어주기 위해 피를 흘려주셨다.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를 잊지 말고 떠 올리면서 감사해야 한다. 죄를 용서했으니 미워하지 말고 서로 사랑해야 한다. 받은 은혜를 보답하며 이웃을 사랑하라. 이 모든 것은 사람의 힘으로 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열린 월례회 예배는 이기훈 사무총장의 사회로 선한목자교회 김미직 목사의 기도와 선한목자교회 최종수 집사의 특송 후 서울효신교회 조양현 목사가 ‘예수님의 흔적’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어 열방교회 최시형 목사의 헌금송, 사랑의쉼터교회 박정숙 목사의 합심기도, 송요섭 목사의 축도 등 순으로 마치고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한편, 제 26차 성회는 12월25~29일까지 양평기도원에서 열린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지구촌선교협의회 임원과 사업 발전, 회원 산하 교회의 목회자와 교회 부흥을 위하여 합심으로 기도했다.
이번 성회 첫날에는 문영자 박정숙 여춘구 송요섭 목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10일 최시형 윤병모 박유섭 송요섭 목사, 11일 김동근 황호관 신기수 송요섭 목사, 12일 임종순 차윤철 박연자 이기훈 목사, 13일 김보성 유수양 고연숙 강순모 목사가 강사로 나서 하루 네 번 성회가 열린다. (관련 영상은 유튜브와 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방송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