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도신학원 개강! 청교도가 일어난 동기!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청교도신학원 개강! 청교도가 일어난 동기!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9-05-18 00:10 조회1,196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청교도신학원 개강! 청교도가 일어난 동기!
-유럽의 청교도와 청교도가 미국을 세운 원리!
-평양신학교 같은 신학원 세워 예수한국 복음통일! 


6062a43bdd85341ed0468a93bae61c91_1558105

 

 

 평양신학원 같은 신학원 세워 복음통일을 이루려는 청교도신학원이 7월1일(월) 오전10시에 ANI선교센터에서 개강을 한다.

 

한기총 대표회장이며 본 신학원장 전광훈 목사는 “2천년 기독사의 가르침이 이슬람에게 졌다.”며,“평양신학교 1기에서 10기는 복음을 위하여 순교했다. 여기에는 마포삼열 선교사의 희생적 양육이 있었다.”고 밝혔다.


전 목사는 “그 후 일본 사람들이 신학교를 폐지하였고, 해방 후 신학교의 가르침은 전혀 달랐다.”며, “오늘 날 위기를 맞이한 한국교회는 새로운 가르침의 시작이 필요해 평양신학교 마포삼열과 같은 신학원을 시작하게 되었으니, 많은 사명자들을 보내주시어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이루어 냅시다.”라고 전했다.          

         

이 청교도신학원의 고문단은 한기총 증경대표회장 지 덕 길자연 이용규 이광선 목사와 오재조 목사이며, 교수진은 전광훈 목사를 비롯 장경동 강헌식 최홍준 김향주 목사와 노태정 교수와  ANI선교회 이예경 대표 등이다.
 
본 신학원은 주간반과 야간반으로 등록금은 무료이며, 접수기간은 5월17일(금)-7월1일(월)까지이다. 등록대상은 19세 이상 남.여로 신앙생활 10년 이상자로 이단이 아닌 교파 소속 목회자 3명 추천서를 받아야 하고 개인면담을 하게 된다.

학제는 선교학, 신학, 목회학 이며, 특전은 수료 후 목사 안수와 함께 개척교회 지원, 선교사 파송 지원, 특수 목회 지원을 한다.
 
♡ 교육과정은 교의신학(조직신학) : 서론, 신론, 인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예비학문 : 영어,독일어, 프랑스어, 철학, 논리학, 험증학, 검증학, 법학)

♡ 주경신학(성경신학) : 모세5경, 역사서, 시가서, 대선지서, 소선지서 (예비학 문 : 히브리어 헬라어, 아람어)

♡ 역사신학(교회사) : 구약사, 신구약중간사, 초대교회사 중세사, 종교개혁사, 한국교회사, (예비학문 : 아람어, 라틴어,고고학, 서양사, 중앙아시아사, 세계민족사, 역사철학)

♡ 실천신학 : 설교,심방,상담,교육,선교,기도,전도,부흥회, (예비학문: 심리학, 교육학, 아동교육학, 스피치, 미디어학, 경영학, 방송통신, 리더십,)

♡ 현대신학 : 자유주의신학, 해방신학, 사신신학, 종교다원, 여성신학, 환경신학, 노동신학, 젠더신학 (예비학문 : 비교종교, 막시즘, 주체사상, 이슬람, 동성애차별금지)
♡청교도신학 : 청교도가 일어난 동기, 유렵의 청교도, 미국의 청교도, 청교도가 미국을 세운 원리 등이다.


♡ ANI선교센터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62나길17 지하철은 4호선 삼각지역 (1번 출구), 6호선 (13번 출구)

☎ 접수문의 : 장두익 목사 010-9999-1700/ 1544-0191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