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노회협 정총 권재호 대표회장 및 신임노회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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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5-17 20:43 조회1,008회 댓글0건본문
서울지역노회협 정총 권재호 대표회장 및 신임노회장 취임식!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 보수 노회 상호간 친목 보호 육성에 최선
-서울과 수도권 소재 21개 노회들로 구성 총회의 심장 같은 역할!
-총회장 이승희 목사 '하나님의 지팡이로'(출 17:8~12)란 제하설교!

예장합동 서울지역노회협의회(서노협) 제21회 정기총회 및 신임노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16일 서울 금천구 도성교회 본당에서 열려 대표회장에 권재호 목사(도성교회)가 취임했다.
권 대표(사진)는 “한 교회를 담임하기도 부족한 저를 위해 서노협 대표회장으로 섬기도록 지원해 주신 목사님과 장로님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서노협의 목적에 따라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 보수, 노회 상호간 친목 보호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 권 대표는 “총회와 산하기관을 봉사하는 일 등 하나님의 뜻을 이뤄드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여러분의 지도와 편달을 바라며 인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대표회장 권재호 목사는 서울 도성교회를 시무하며 서울 남노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서기(제99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서기, 총회 감사부, 재판국, 출판부, 전도부, 규칙부 서기와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 유지재단 이사, 총회 공천위원회 총무, 기독신문 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총회 교육부 회계, 총회 교단 연합 교류위원회 총무,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총동창회 상임총무로 활동하고 있다.
서노협은 소속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내 5개 지역협의회 중 서울과 수도권에 위치한 21개 노회들로 구성된 협의회로써, 총회의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좌) 권재호 목사, (우)김상현 목사
직전 대표회장 김상현 목사는 인사의 글에서 “본 협의회에 소속된 21개 노회는 서울과 수도권에 자리한 지역을 기반으로 세워진 노회들로써 한국교회에 가장 크고 건강한 교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 협의회 중 가장 많은 교회수와 성도들을 보유한 협의회”라고 밝혔다.
또한, “본 협의회는 주께서 허락하신 역량을 다하여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서울과 수도권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일에 진력을 쏟고 있으며, 세계선교와 민족복음화의 거대한 장을 열어가기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본 협의회는 하나님의 창조경륜에 기초한 구속사젹 성경해석을 바탕으로하는 개혁신학의 파수꾼으로 성경적인 바른 신학을 보존하고 선포하여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뤄지게 하는 일에 성심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김 목사는 이어 “본 협의회는 총회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심장이라는 사실을 믿어 한국교회의 장자교단이며 단일교단으로 세계최대의 교단인 우리 총회가 건강하고 개혁적인 총회로 세워지는 일에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한국교회 생태계복원과 회복을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 쏟아 붓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본 협의회는 하나님께서 그의 영원한 경륜을 이루시기 위하여 세워주신 총신의 회복과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주께서 자신의 지상명령을 이루기 위해 세워주신 GMS를 통해 세상나라가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게 하는 일에 우리의 존재목적을 두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주께서 지난 20여 년 동안 우리 협의회에 큰 복을 주셔서 노호와 교회들을 크게 하셨고 부흥 하게 하셨다.”며, “주께서 본 협의회에 더 큰 복을 부어주셔서 앞으로의 20년은 더욱 창성하게 하실 것을 확신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김 목사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임원들과 소속 21개 노회들과 본 협의회에 소속한 교회들이 하나님의 모든 충만으로 채워지며, 하나님의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전하는 아름다운 공동체로 세워지기를 앙망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1부 예배는 김상현 목사의 사회로 권재호 목사의 기도 후 서기 진용훈 목사가 성경(출17:8-12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홀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봉독을 했다.
이어 이승희 총회장은 ‘하나님의 지팡이로’란 제하의 설교에서 “총회를 위해 세워진 분들이나 서노협을 위해 수고 하시는 분들과 노회장님들을 진심으로 축복한다.”며 “모세를 이스라엘 지도자로 보내실 때 주저하고 불안해 할 때 지팡이로 여러 기적을 이뤘다. 지팡이를 들고 가라! 지팡이로 물이 필요할 때와 바다를 갈라야 할 때 지팡이를 든 모세를 쓰셨다.”고 말했다.
또 이 목사는 “들판에서 양 치던 지팡이는 연약하고 보잘 것 없지만 내가 너를 쓰겠다. 내 지팡이로는 혈기와 양치기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의 원하심과 선택하여 붙들어 쓰셨던 손을 들고 기도했더니 아말렉 전쟁에서 이겼다.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지팡이로 쓰임 받길 바라며 교단과 협의회를 섬기면 교단이 더 아름다워 지며 귀하게 들어 쓰실 줄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서 증경상임회장 이종득 장로는 국가와 위정자들, 사무차장 강대호 장로는 민족복음화 세계선교, 상임회장 최무룡 장로는 총회와 산하기관, 부회록서기 김재철 목사는 총신과 총회산하 지역신학교, 감사 정채혁 장로는 본회 발전과 소속교회들과 임원들, 감사 지동빈 장로는 남북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각 각 특별기도를 했다.
이어 서울남노회장 김진현 목사의 환영사,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와 증경장로부총회장 최수용 장로, 증경회장 김창근 조병철 목사, 명예회장 장봉생 목사의 격려사, 증경총회장 홍정이 목사, 총회서기 김종혁 목사, 총회총무 최우식 목사,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배재철 목사, 총신대학원 총동문회장 박광재 목사와 차기 회장 이춘복 목사가 축사를 하였다.
이어서 서울신학교 학장 김춘환 목사에게 장학금 전달, 운영회장 김오용 목사의 내빈 소개, 도성교회 당회원과 교역자 일동 인사, 사무차장 이규섭 목사는 광고 후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총회는 221명 목사장로 총대가 참석, 김상현 목사의 사회로 석찬영 목사(증경회장)의 기도에 이어 각부 보고 후 규칙개정으로 제3장 제7조를 삽입한 내용은 “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하되 연임이 가능하고, 결원 시에는 임원회에서 보선하며, 그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한다.”를 삽입했다.
또한, 제4장 제14조(선거)에 “모든 임원은 본회 운영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전형위원회에서 선출하되, 전형위원은 현직증경회장, 대표회장, 상임회장, 사무총장, 상임총무, 운영이사 회장으로 한다.” 이어 제5장 제23조에 상임회장 년 200만원을 삽입했다.
이어 제6장 운영이사회 제24조 본회는 본회를 후원하고 지도하기 위하여 운영이사회를 둔다. 제25조 운영이사회는 본회소속 목사와 장로, 본회 증경회장 및 임원들로 구성하며, 본회에 매년 500,000원 이상 후원하는 자가 이사가 된다.
제26조 운영이사회는 매해 1월 중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임원을 조직하며, 임원은 이사장, 부이사장, 서기, 부서기, 총무, 부총무, 회록서기, 부회록서기, 회계, 부회계 등으로 구성하며 임기는 후원회 성격을 유지하기 위하여 따로 정하지 않는다. 는 규칙을 개정했다.
새로운 임원선거는 전형위원(증경회장, 대표회장, 상임회장, 정임원)이 후보를 추천하여 본회에 보고하여 제21회기 대표회장에 권재호 목사, 상임회장에 김오용 목사를 비롯한 새로운 임원을 인준, 공로패 전달 후 총무 최덕규 장로가 폐회기도를 했다.
이날 신임노회장에 강중노회 박기준 목사, 경기노회 황연호 목사, 경기동부노회 한만규 목사, 경기북노회 육수복 목사, 경기북노회 최달순 목사, 경기중앙노회 노영상 목사, 경일노회 배희열 목사, 남서울 노회 박재호 목사, 동서울 노회 김윤기 목사, 서서울노회 추명철 목사, 서울강서노회 전종남 목사, 서울노회 유창진 목사, 서울강남노회 이재윤 목사, 서울복노회 류병수 목사, 서울남노회 김진현 목사, 서울동노회 박재섭 목사, 수경노회 김용수 목사, 서울한동노회 김학언 목사, 성남노회 김영삼 목사, 수도노회 한태호 목사, 중서울노회 김관선 목사, 한성노회 전주남 목사가 취임 했다.
한편, 6월26일 오전7시에 남서울교회당에서는 총회 자립개발원 서노협 소속 노회장들과 자립지원 위원장들의 연석회의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