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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전국장로연 총회 새 회장 이광복 장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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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2-02 12:08 조회9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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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전국장로연 총회 새 회장 이광복 장로 추대


-잘못된 관례 끊고 하나씩 고치며 투명 재정집행!

-전장연 강 회장, 양분된 장로회 하나로! 합장연은?

-최선을 다해 섬기며 인재를 발굴해 새 일꾼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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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회장 송정현 장로(좌)와 신임 회장 이광복 장로의 포옹! 평생사랑! 오! 그대여 변치마오!) 

 

 

합동전국장로회연합회(합장연)는 11월 23일 제2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이광복 장로(두란노교회)를 추대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장로님들을 섬기며, 인재를 발굴해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데 정성을 다하여 합장연을 든든히 정착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이광복 장로)

 

이 장로는 “깨끗하고 공의로운 장로회로 설립된 정신과 가치를 더욱 새롭게 하며, 장로회의 잘못된 관례를 과감히 끊고 하나씩 고쳐가면서, 투명한 재정 집행과 더불어 장로들의 권익을 위해서도 서로 협력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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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회기의 사업 구상에 대하여 이 장로는 “12월 중에 대전에서 실행위원회 전국 모임을 갖고 4개 권역에서 임역원 간담회를 열면서, 내년 7월에 열리는 회원부부 전국수련회는 최대한 참가비를 적게 하며, 휴식과 영적인 충전의 시간으로 마련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또 이 장로는 “군 선교와 농어촌교회 지원, 해외교회의 개척 등 다양한 사역”의 비전을 제시하고 “일취월장 성장하는 합장연이 되기 위하여 회원들이 모든 사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기도하고 협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가정이나 교회, 노회 등에 좋은 일이 있으면 함께 기뻐하고, 슬픈 일을 당했을 때는 함께 울어주는 장로회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기도와 성원 속에 꾸준히 성장하는 장로회가 되기 위하여 다 같이 힘찬 박수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취임사를 전해 우렁찬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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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합장연 제 2 회기 실무임원은 총무에 표유현, 서기 박영수, 회록서기 정성우, 회계 이창선 장로를 선출하고, 초대 회장을 지낸 송정현 장로(봉성교회)는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합장연은 지난 2월에 길자연 목사를 강사로 김영길 홍재덕 목사와 이재천 갈현수 박석환 남상훈 박종화 임은하 김성규 양 원 신영수 정회웅 장로 등이 순서를 맡아 창립총회를 하고  회원부부수련회, 전국임원회, 군인교회 지원 등을 했으며, 2회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임원회에 일임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송정현 장로의 사회로 합동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큰 일꾼 바나바’라는 제목으로 “합장연이 새로 선출된 영적 지도자들로 인해 더욱 견고히 서서 교단에 큰 역할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설교 후 남현교회 이춘복 목사가 축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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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수도권장로회연합회 증경회장 이광희 장로가 환영사를 전하고, 증경부총회장 신수희 장로와 합동전국장로회연합회 고문 류성고 장로, 함동노회장 김용철 목사가 격려사,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상임회장 김상현 목사, 전국호남협의회 상임회장 김종준 목사,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이은철 목사, 중부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하귀호 목사, 재경영남협의회 대표회장 남서호 목사, 충청협의회 증경회장 김기성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초대 회장 송정현 장로는 “맨땅에 돌을 놓는 심정으로 시작 했으며 비난도 들었고 낙심도 했으나, 사람을 붙여 주시고 용기를 주시어 시작했다. 비록 동서남북으로 흩어져 있지만 마음을 모으고 정성을 담아 전진 한다면 분명 하나님이 도와주시라고 확신한다. 마음을 같이 하고 정성을 다하여 열심히 섬기는 장로회로 거듭나 모든 총회산하 목사님과 장로님들의 칭송 받는 장로회로 성장하기를 기도하며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하귀호 목사는 “어느 단체이고 지도자의 헌신적 지도력이 관건인데, 이광복 장로님의 탁월하신 지도력이면 합동전국장로회가 더 잘 될 줄로 믿어 의심치 않으며, 합동장로회가 희망이 보인다.”
 
 이은철 목사는 “총회가 어려움 중에 총회를 바르게 섬기는 장로회가 되기를 원하며, 분명한 정체성과 개혁주의에 든든히 서는 장로회를 통해 교회와 노회들과 총회가 부흥 성장하게 되기를 원한다. 특별히, 봉사와 침술로 섬김과 헌신으로 전도와 선교에 앞장서는 이광복 장로님께서 회장으로 취임하시게 되어 더욱 축하를 드리며, 우리교단이 더욱 새로워지고 변화되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원한다.”
 
 남서호 목사는 “다원화 시대를 맞아 진리와 비 진리를 떠나 융합과 조화에만 심혈을 기울이는 시대에 이광복 장로께서 회장으로 취임하여 새로운 개혁의 길로 나아가게 됨을 환영한다. 회장님과 함께 한 드림팀은 흙덩어리가 아닌 금덩어리로써 정직성, 자기훈련, 온순함, 신뢰성, 바른 양심과 아름다운 믿음을 지닌 리더십이다. 모든 회원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여 장로회를 넘어 총회를 모범적으로 섬기는 역할을 할 수 있는 회장님의 뛰어난 멘토 리더십으로 모든 회원들이 성장하고 발전하며 행복한 연합회가 되어 총회의 또 하나 길갈의 기념비가 되시기를 기대한다.”
 
 김길수 목사는 “할렐루야! 감사한 것은 충청인으로서 자랑과 큰 영광된 일이며, 탁월한 리더십으로 일했던 그 역량으로 합동장로회도 이끌어 가시리라 믿는다. 장로들의 단합과 총회를 위하여 서로 협력하며 바르고 하나 되는 모습으로 든든히 세워지는 장로회가 되어야 하겠다. 장로님들은 교회를 잘 섬기는 모습과 담임교역자를 잘 섬겨 서로 협력관계가 돈독해지며 장로회를 통하여 교회가 부흥하는데 일익을 감당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더욱 성장하여 우뚝 세워지는 그 모습 을 생각하며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후원하겠다.”
 
 김상현 목사는 “합장연은 앞으로 우리 교단의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할 것이다. 한국교회는 지금 파상적인 공격을 당하며 힘들어하고 있는 이때에 장로회의 역할은 중요하다. 총회를 개혁하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잘 지켜내며 민족통일과 복음화에 귀한 장을 열어 가리라.  인간의 제일 된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충성 할 때에 하나님께서 본 교단과 교회에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실 줄로 믿고 축하한다.”고 각각 축사를 전했다.

 

특히, 11월28일 전국장로회연합회(전장연) 총회에서 추대된 47회기 강의창 회장은 “임기 내 양분된 장로회를 하나로 만들겠다.”는 의사 표명에 합장연은 어떻게 할까...?

 

새로남교회에서 열린 총회에서 전장연은 ‘총신 정상화 성명서 결의와 사유화 반대 서명’ 동참에 대하여 합장연은 어떻게 대응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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