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복음화협 신상철 대표회장 취임 섬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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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1-23 11:59 조회854회 댓글0건본문
한반도복음화협 신상철 대표회장 취임 섬김 다짐
-분열과 갈등 해소! 평화로운 복음통일에 새 영향!

“한복협에 소속된 단체와 협력하여 한반도복음화를 위해 기도운동과 영적부흥운동을 일으켜 한반도의 평화복음통일을 위해 힘쓰겠습니다.”(신상철 목사)
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한복협, 총재 배진구 목사)는 11월 20일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제6대 대표회장 신상철 목사의 취임식을 열어 한국교회의 연합일치를 위해 헌신봉사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신 목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어 나눔과 섬김으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한 삶을 사셨듯이 저도 한복협을 위해 섬김으로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또 신 목사는 “한복협의 역사를 계승하고 정체성의 회복과 일체성과 이 세대의 변혁을 위해 각 회장단 모임을 정례화 하는데 힘쓰겠다.”며, “한반도에 새로운 영향을 주고 아름답게 변화하는 가장 행복한 단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영신 총괄본부장의 사회로 김병운 목사(문화복지사랑나눔연합회 이사장)의 기도, 손현로 목사(예장한영총회 부흥사회장)의 성경(갈3:28)봉독, 에솔미 김홍중 감독의 찬양 후 한영훈 목사(한국교회연합 증경회장)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자‘란 제하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바울같이 자기를 앞세우지 말고, 작은 종으로서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한국교회가 하나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끝까지 보여주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그리스도는 분열이 있는 곳에 화합를, 분쟁이 있는 곳에서 평화를,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랑을, 소외된 자들에게는 섬김의 본을 보여주셨다.”며, “한국교회를 위해서 화해하고 사랑을 실천하며, 경쟁력이 있는 복음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정인근 목사의 봉헌기도와 권예은의 헌금특송 후 설상문 사무총장의 대표회장 소개, 예장한영 김시홍 총회장의 격려사, 신경진 목사가 축하패 전달, 박석환 근본 증경총회장의 축시, 이유진 고요한의 축가, 신상철 목사의 취임사, 한영훈 목사의 축도 후 홍광표 목사의 오찬기도 등 순서로 진행됐다.
김시홍 총회장은 격려사에서 “한국교회는 매우 어려운 위기시대라”며, “종교인 과세와 동성애에 대해서 깊숙이 들여다가 보면, 한국교회가 욕망의 바벨탑을 쌓고 있어 세인들에게 지탄을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 총회장은 이어 “한복협은 한민족복음화의 중심단체로서 아름다운 모습만 보여주기를 기대하며, 한반도의 복음화는 물론, 평화적인 민족통일에 봉사하는 단체가 될 것으로 확신 한다”고 말했다.
신상철 대표는 ‘서울한영신학교와 동대학원 M.Div, Ph.D 졸업, 동 대학 27대 총동문회장, 월드기독교총연합회 상임회장, 예장한영 부총회장과 (사)세계예수교총연합회 이사’를 맡아, 관련단체와 합력하여 한반도 통일복음화에 얼마나 기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