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발사랑전도협회 회장 김종구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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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1-17 02:49 조회911회 댓글0건본문
발자극치유전도법, 전도 붐 일으킨 국제발사랑전도협회 회장 김종구 장로!
왕무당의 가정서 태어난 김장로는 젊은날 사업실패로 큰 좌절
기도원에서 드린 간절한 기도중, 일평생 전도 명령 받아
김 장로는 간증집회, 세미나로 300여 교회 섬김과 부흥으로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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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성한 사역 펼치는 교회섬김이 김종구 장로!
김종구 장로(총회 은급부장)는 아마도 한국교회에서 가장 바쁜 사람 가운데, 먼저 주님께 기도하는 장로로 "기도원에서 기도중에 일평생 전도 명령"을 받았다고 한다. 그 후로 전국을 순회하며 전도에 앞장서고 있는 김 장로는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와 ‘한국교회다시세우기운동본부’를 이끌고 있으며 국제발사랑전도협회 회장으로 전국 300여 교회를 순회하며 전도의 붐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또 지난 2015년에는 ‘기독교폭력추방운동본부’를 창립했다.
김 장로가 이렇게 여러 개의 단체를 만들어 이끌고 있는 것은 뛰어난 판단력과 실행능력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기독교폭력추방운동본부’를 만들 당시 국내에서는 어린이집 폭행사건과 유명 대학교의 성추행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났다. 많은 이들이 분노를 느끼고 있을 때 김 장로는 폭력 문제 해결은 예방이 최선이라는 생각을 했다.
‘나의 가족도 피해에 예외가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한다면 사회가 변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김 장로는 2016년 ‘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 2017년 ‘한국교회다시세우기운동본부’의 창립에 앞장을 섰고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을 맡아 나라를 위한 기도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웃과세상을섬기는사람들’이란 봉사 단체를 만들어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김종구 장로는 이같이 많은 활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았지만 한국교회를 돌아볼 때 너무나 안타까운 일들이 많음을 늘 안타까와했다”면서 “더 이상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게 두어서는 안되고 교회가 세상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장로는 한국교회가 다시 사회의 희망이 되려면 성령운동을 회복하고 부흥을 갈망하면서 ‘욕심,탐심을 버리고, ‘낮아짐’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항상 섬김의 자리에서 예수님처럼 사역할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다시한번 한국교회를 축복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장로가 국제발사랑전도협회 사역을 계속하고 있는 것도 그 때문이다. 매주 주일, 수요예배, 금요예배, 헌신예배 등 쉬는 날 없이 전국으로 다니며 간증을 하고 전도의 불을 일으키고 있다. 지금은 초청을 받고 다 갈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교회들이 그를 찾고 있다. 또 평일과 토요일에는 ‘일일발사랑전도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는데 발마사지 기술 22가지를 완벽히 전수하고, 교회전도가 될 때까지 책임지고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또한 김 장로는 월드기독교총연합회 실무회장으로 기도회 모임 등에 동참하여 맡은바 사명감당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사업 실패 절망 끝에 하나님 만나
김 장로는 30여년 전 사업 실패로 좌절하여 몇 번이나 목숨을 끊으려고 결심을 했다. 그러나 어느 전도사(훗날 장로장립)의 도움으로 기도원에 들어가서 세상을 등지고 미친 사람처럼 울부짖었다. 이때 하나님을 만났으며 하나님은 그에게 “너는 죄인이야”, “나는 너에게 세상의 부귀영화를 다 주었는데 너는 사업 때문에 나에게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다.
또 하나님은 “향후 20년간 세상의 일이나 돈을 버는 일은 할 수 없으며, 오직 나를 위해서만 살아야 한다”고 명령하셨다. 당장 살 집을 마련해야 했고 어린자녀들의 양육은커녕 먹고 살 문제가 막막했기에 청천벽력같은 말씀이었지만 무슨 배짱이었는지 “아멘”이라고 대답을 했다.
김 장로는 그때부터 공소시효 5년을 세상과 가정을 등지고 기도원에서 보냈다. 하나님과 약속대로 20년을 주의 일에 힘썼고, 하나님은 김 장로의 가족을 책임져 주셨다. 현재 김 장로 부부와 아들 딸 내외 중 3명이 목회자이고 1명이 장로가 되었다.
약속된 3년을 앞두고 대장암에 걸려 죽을 위기에 처한 적도 있었다. 그때 하나님은 다시 찾아 오셔서 마지막 고난과 연단이라는 메시지를 들려주셨다. 김 장로는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찾아오셔서 두 번씩이나 살려주시고 온 가정의 삶을 책임져 주신 하나님을 생각할 때 전도의 삶을 살 수 밖에 없다고 고백했다.
■ 왕 무당 아들을 부르신 하나님
김 장로의 어머니는 소위 왕 무당(전국 무속인협회 감찰부장)이었다. 무당 어머니를 둔 가정의 8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지만 하나님께서는 김 장로의 가정을 구원하기 위해 그를 미션스쿨 중학교로 진학하게 하셨다. 김 장로는 그곳에서 예수님을 믿었고 그를 통해 어머니는 무속인 활동을 중단했다. 어머니는 무속인의 재단을 헐어 불살랐다. 이 기적적인 일을 생각할 때 김 장로는 자신을 전도자로 세우시기 위해 하나님이 그의 길을 인도하셨다고 믿고 있다.
김 장로는 하나님과의 만남 후 20년 이상 세상에 알려진 여러 가지 방법들을 동원하여 교회사역과 전도를 했다. 그러면서도 “그래, 바로 이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전도법을 찾지 못해 가슴이 답답했다. 다시한번 기도원에 올라가서 눈물로 기도하던 중 하나님은 그에게 요한복음 13장 1~15절 말씀을 보여주셨다. 말씀을 접하는 순간 그는 숨이 멎는 듯한 충격을 받았다.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시며 섬김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처럼 수많은 불신자들의 발을 만졌을 때 놀라운 전도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 ‘우리동네안심주차’ 앱 개발
김장로는 최근 자동차용 ‘우리동네 안심주차’ 앱을 개발했다. 그는 항상 사회적인 관심사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불신자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부담 없는 전도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그는 현재 사회적으로 큰 문제 가운데 하나가 ‘개인정보유출’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개인정보를 보호하며 전도도 쉽게 할 수 있는 자동자용 앱을 보급하게 됐다.
“우리 동네 안심주차”는 자신의 핸드폰 번호 대신 자동차에 붙여 놓은 스티커에 나타난 대표전화번호가 개인의 전화번호를 대신하도록 한 것이다. 개인정보 보호는 물론 불신자에게 나누어 주면 자연스레 교회를 알리게 되기에 전도용으로, 홍보용으로 교회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김 장로는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오직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전도의 일만 하면서 살 것을 다짐하고 “녹이 쓸어 못 쓰는 전도자가 아니라 쓰고 쓰고 또 쓰여 달아서 없어지는 전도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다고, 김장로는 말했다. 그리고 간증과 전도 집회로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으니, 중보의 기도를 부탁했다.
이런 김 장로에게 하나님은 2017년 총회 은급부장의 직책을 맡기셨다. 김 장로는 요사이 평생 목회사역 현장에서 복음 전하고, 은퇴한 목사들을 더 잘 섬기기 위해 기도하며, 은급대상의 목사들을 어떻하면 잘 섬길까 노력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종구 장로는 “전국의 각 교회와 단체, 시찰회와 노회, 남녀 전도회와 지역협의회 등의 모임에서 간증집회와 전도세미나를 하면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전도의 노하우를 나누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해 전도에 대한 관심이 집중 된다. 연락처 : 010-3911-0191 김종구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