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찬양신학연구원, 2회 찬양콘서트! 사랑의공동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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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1-13 23:42 조회855회 댓글0건본문
선교찬양신학연구원, 2회 찬양콘서트! 사랑의공동체 방문
-(복지법인)목포아동원 찬양집회와 제2회 수익금 일부전달!

이야기가 있는 찬양콘서트가 선교찬양신학연구원(학장 조미자 목사)과 (한복운)아카데미찬양학교의 공동 주최로 11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조미자 목사는 “이번 콘서트가 주님의 은혜로 한기총 대표회장을 비롯해 교계의 어르신 여러분과 출연진 및 스탭진들의 협조로 성황리에 잘 마쳐 감사하다”며, “곧바로 내년 10월30일(화)에 개최할 제 3회 찬양콘서트를 철저히 준비해 더욱 은혜로운 찬양으로 참석자 여러분에게 은혜를 끼치고 우리 주님께 더 큰 영광 돌리겠다.”고 밝혔다.
또 조 목사는 “이번 콘서트에서 한국말을 알지 못하는 외국인도 ‘지루함 없이 너무나 유익하고 은혜로운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도 꼭 참여하시겠다고 약속했다.”는 것이다.
이어 조 목사는 “앞으로도 계속 매년 정기적으로 찬양콘서트를 할 것이며, 금년보다는 내년이 더 좋은 분위기로 은혜로운 찬양을 통해 참석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임을 다짐하면서 더욱 철저히 준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제 1회 찬양콘서트에 순서를 맡으셨고, 이날 콘서트 제1부 예배의 순서를 맡은 목사님들께서 “작년보다 올해가 훨씬 더 좋았다”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조 목사는 “내년 제 3회 콘서트에는 골방에서 기도하시는 여성목회자들(40여명)에게 용기를 주고자 1박 2일간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힐링 하는 시간도 마련하겠다.”면서, “하룻밤을 함께 지내며 서로 위로하고 삶의 간증과 더불어 아름다운 사랑을 함께 나누며 더 좋은 열매를 주렁주렁 맺혀 오직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한편, 선교찬양신학연구원은 오는 11월21일 전주사랑의공동체를 방문하고, 12월5일 오후 5시에는 (사회복지법인)목포아동원에 지노박 선교사님과 함께 가서 찬양집회를 하면서 이번 제 2회 찬양콘서트 수익금의 일부를 전달한다.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 1부 여는 예배는 조미자 목사의 사회로 이충선 목사의 기도, 소현성 목사의 성경(행16:25~26)봉독 후 한기총 엄기호 대표회장은 ‘찬양의 기적’이란 제목의 설교를 하고, 박철규 목사의 격려사, 오범열 이애라 목사의 축사에 이어 이종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 2부 ‘경배와 찬양’은 학생들과 함께 ‘예수사랑하심을’ 부르고, 윤영준의 ‘겸손의 왕’,곽행득의 ‘내 영혼이 은총 입어’,민의식과 오희범이 ‘기대’, 나은정이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임정숙은 ‘여기에 모인 우리’를 불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기도 하였다.
제 3부 메인콘서트는 배영만 전도사의 사회로 조미자 목사(세계선교찬양교회 담임, 미주크리스천헤럴드 한국지사장)는 ‘오늘도 그 이름만 부르네’를 솔로로 부르고, 이준석 선교사와 함께 듀엣으로 ‘주님 계신 곳 그 곳까지’를 불러 은혜를 끼치므로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이준석 선교사는 ‘나 같은 죄인’을 부르고, 가수 ‘수와 진’(사단법인) 수와진의사랑더하기 대표와 안상범 목사(선교찬양신학연구원 교수)가 ‘파초’와 ‘힘을 내세요’등을 불러 콘서트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이어 지노박 선교사가 신디사이져로 반주를 하며, ‘천 번을 불러 봐도’외 한 곡을 부르고, 참석자들과 다 함께 일어나서 은혜로운 찬양을 부르며 마무리를 했다.
선교찬양신학연구원 신,편입생 모집 (02-762-9181, 010-5449-9181) jomeeja04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