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기총 연구원 세미나와 기자회견, 재판소(법정위)설립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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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6-30 01:27 조회987회 댓글0건본문
월기총 연구원 세미나와 기자회견, 재판소(법정위)설립추진
총주제 : 진실공평한 판결과 사랑실천(레19:15~18,요일3:18)
다음달 3일 오전10시 대한교회 세미나! 월기총 세미나 기자회견!

월드기독교총연합회(월기총)연구원 2019-8차 세미나와 기자회견이 28일 대한교회(윤영민 목사)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제1부 예배는 정진희 목사(월기총 이사장)의 인도로 찬송 9장(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온 땅에 충만한 존귀하신 하나님 생명의 빛으로 지혜와 권능으로 언제나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의 하나님 우리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으로 영광 돌렸다.
이어 전태석 목사(월드언론사총연 상임대표, 한국기독뉴스협회 회장, HEB한반도방송 대표)의 대표기도, 김복례 목사(월기총 총무이사, 언총연 사랑뉴스 편집국장)의 성경(눅:8:52~53)봉독, 윤정순 목사의 워십특송(월기총 실무회장, 웨스트민스터 찬양신학원 원장)후 김헌수 목사(월기총 총재단장, 천국환송문화운동본부 총재, 한영신대 평교 주임교수)는 ‘비웃음과 진실’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세계로열린선교방송 강에스더 목사의 봉헌 특송, 정론직필 언론보도 및 진실공평한 판결과 사랑실천을 위하여 합심기도 후 송일현 목사(월기총 특임총재, (사)한기부 이사장, 강동구기독교연합회장,(사)세계기독교연합총회 이사장)와 박광재 목사(월기총 운영이사,총신대 신학대학원 총동창회 직전회장, 영광교회 담임)의 격려사가 진행됐다.
이어 한빛세계부흥사협의회 대표회장 최윤남 목사는 정치안정과 경제성장을 위하여
특별기도, 김선일 목사(월기총 사무총장, 한빛세계선교방송 대표)의 광고 후 김헌수 목사의 봉헌축복 및 축도로 마쳤다.
제 2부 세미나는 ‘법과 사실의 관계’란 주제로 황규학 박사(교회법률신문 대표)가 강의에서 “형사소송법 제 307조(증거재판 주의) 1)사실의 인정은 증거에 의하여야 한다. 2)범죄 사실의 인정은 인정은 합리적인 의심이 없는 정도의 증명에 이르러야 한다. 제308조(자유심증 주의)증거의 증명력은 법관의 자유판단에 의한다.”고 했다.
이어 “실체적 진실주의 : 요약 재판의 기초가 되는 사실의 인정에 관하여 객관적인 진실을 추구하는 주의는? 진실발견이란 점에서 분쟁 당사자의 합의를 인정하는 형식적 진실주의에 대립한다. 하지만 실체적 진실이라 하여도 절대적인 객관적 진실에 도달하는 것은 사실상 실현되기 어려우므로 결국 인간의 능력과 소송제도를 통하여 실현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개연성을 추구하는 것을 뜻한다.”고 전했다.
(29일 황 박사는 본 기자와의 통화에서 진실한 법질서에 대한 모순에 공감하고 법조 개혁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자는 의지를 표명해 오는 7월3일 오전 10시에 대한교회 세미나실에서 두 번째 강의를 하기로 했다.)
특히, 거짓 고소자들에 대한 대응전략에 대하여 합력 선을 이루며, 범죄예방에도 힘쓸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이에 황 박사는 월기총 법대 출신 목사와 대학총장, 자문변호사, 법대교수들과 함께 월기총 재판소(법정위원회)를 만들기로 하여 다음달 3일 월기총 법정위원회(재판소) 설립의 필요성에 대하여 강의를 하기로 했다.
월기총 재판소가 설립되면 진실과 모순된 법조개혁과 더불어 법률상담 등을 통하여 법적인 문제해결에도 적극 힘써 법조계를 통해 억울한 사람들의 한을 풀어주며, 전도와 선교의 열매로 주님께 더 큰 영광을 돌릴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제3부 기자회견은 정진희 목사의 사회로 송일현 박광재 김헌수 목사가 패널로 송일현 목사의 기조발언, 박광재 목사와의 인터뷰에 대하여 김헌수 목사가 조언과 함께 천국환송 부활론에 대한입장을 표명하고,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세미나실에서 시인 박재천 목사가 식사기도를 하고, 식당에서는 박광재 목사가 식사기도를 하여 월기총은 기도를 더 많이 해야 한다는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월기총 기자회견 기조발언 (전문) (사)한기부 이사장 송일현 목사
제목 : 성경적인 교회 후임자 선택과 교회 운영의 기준은?
한국교회의 개혁 과제로 후임목사 선택이 정상적인 청빙이냐 세습이냐? 는 문제로 찬반 여론이 많다. 이와 관련 예정연 대표 최경구 목사는 “교회 후임자 선택은 성경을 기준하여 청빙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목회 후임자 선정 과정에서 최근 10년간 엄청난 문제로 이슈화가 되어 한국교회가 세상에 각종 종교 중에 가장 많은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도 그 공헌도에 비해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교회 개혁에 대하여 문제 중에 하나는 교회 중. 대형교회의 개척 1세대 목회자가 은퇴하고 교회 후임자 선정 문제와 선정 이후 다양한 교회 혼란의 문제로 사회 언론이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를 통해 크게 영향을 주어 사회적인 교회 위상 추락 및 전도 방해와 연약한 교회 성도들의 교회 이탈이 심화된 것도 사실이다.
바로 어제(6.27일) 한기부 주최로 목양교회에서 열린 ‘교회의 개혁과 부흥세미나’에서 김명용 전 장신대 총장은 “‘신학과 교회성장’을 주제로 기쁨의 신학과 기쁨의 교회에 대하여 복음은 진정한 기쁨이 있어 기쁨이 넘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한기총 한교총 한기연이나 장감성침순복음 교단 등의 현안 문제가 상당한 환란으로 교단 내.외에 큰 문제가 대두되어 심지어는 일부 기독 언론이나 사회 언론까지 제대로 된 교단 헌법과 내용을 분석치도 않고, 유명세를 타는 목사들을 초청하여 일방적으로 북한에 대한 우리가 쓰는 용어인 세습이라고 주장한 것이 확산되어 그것이 사실인양 신. 불신자에게 오인케 하여 기쁨을 잃었다.
이로 인해 한국교회 내 기독교의 위상을 상당 부분 추락시켜서 복음적인 교회 전도의 문을 가로 막고 오히려 조선말기 이후 국가나 사회에 좋은 일 엄청나게 많이 봉사하고도 거기에 대한 평가는 제대로 하지 않는 채 상당 부분 반감된 것이다.
최경구 목사는 “성경으로 본 교회 후계자 선택에 대하여 (영적 계승)바울의 후계자 디모데 선택 (영적인 아들과 아버지 관계) 딤전 1:18에 바울은 디모데를 아들로 호칭했으며, 이스라엘 공동체의 왕과 제사장은 혈육 계승으로 아론의 후손 제사장, 다윗의 후손 왕으로 계승했다.”고 강조했다.
현재, 한국교회는 원로목사와 후임자로 인한 문제로 심각한 교회가 많지만, 한기총 여러 증경대표 들 뿐 아니라, 명성교회와 금란교회 등 아들이 후임자로 정상적으로 청빙 받아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중에 안정적으로 부흥 성장하는 사례가 많다.
한국교회가 부흥하려면 교회의 사정을 잘 아는 성경적인 후임자 선택으로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교회들이 되어 민족복음화 월드선교의 인재양성을 위하여 힘써야 한다.
"정진희 목사와 박광재 목사와의 인터뷰"
정 = 박광재 목사님께서 모두 발언으로 현재 한국교회의 현주소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 = 말틴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이 지난지 2년이 됩니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마틴루터가 종교를 개혁할 500년 전 당시의 부패 상 보다도 더 부패하고 타락했다 고들 염려를 합니다.
세상에 소금의 역활을 감당해야할 성도들이 제 사명을 감당하지 못함으로 맛 잃은 소금처럼 밖에 버려져서 짓밟히고 있습니다. 구원의 방주와 진리의 등대 역활을 감당해야할 교회들이 일어나서 빛을 발함으로 세상의 어둠을 물리쳐야 하는 데 빛이 꺼진 등대처럼 제 사명을 감당하지 못해서 외면을 당하고 있습니다.
질문 1. 정=한국교회가 머리 깍인 삼손처럼 임을 잃고 조롱을 당하고 비웃음을 당하고 있는 현실은 무엇 때문이죠?
박 = 세속주의와 인본주의, 황금만능 맘모니즘이 한국교회를 부패하게 만들고 있는 주범이기에 제2의 종교개혁을 일으켜야 합니다.
2. 한국교회가 어떻게 해야 제2의 종교개혁을 일으킬 수 있을까요?박=성경으로 돌아가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운동과 함께1907년 평양 장대현 교회에서 일어났던 영적 대각성 회개운동을 일으켜야 한다.
3. 구체적으로 한국교회가 최우선적으로 회개해야할 부분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시나?
박 = 교회의 영적인 지도자들을 선출하는 선거제도부터 개혁, 신구약 성경에 나타난 제비뽑기 라는 선거방
법으로 한국교회 교단장 선거제도를 개혁해야 합니다.
새천년을 맞이하여 한국교회의 장자교단임을 자처하는 예장합동총회가 제85회 총회에서 성경의 제비뽑기를 총회임원 선거제도로 총대전원 만장일치 결의하여 공포했다.
주후2001년에 개최한 제86회 회시부터 제97회에 이르기까지 12년 동안은 완전제비뽑기 선거 제도를 실시하여 선택과 결정의 주권이 성삼위 하나님께 돌아간 까닭에 입후보자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선거운동은 오직 기도할 것 뿐이었다.
4. 후임자 청빙문제와 원로 목사 추대에 대하여 말씀해주세요.
박 목사는 기독신문에 보도된 기사와 광고를 들어 보이며, 이에 대해서도 “제비뽑기로 결정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란 의사를 표명했다.
광고 및 기도제목*
1. 오늘 순서를 맡아주시고, 참석하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특별히, 오늘 진실한 언론기관 특수목회와 문서선교의 투철한 사명감으로 취재차 오신
언론인 기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3. 이어서 제2부 세미나는 교회법률신문 대표이자 법학박사인 황규학 목사께서
‘법률과 사실관계’란 주제로 특강을 합니다.
4. 이어진 제3부 기자회견은‘진실공평한 판결과 사랑실천’이란 총주제로(사)한국기독교
부흥협의회 이사장이신 송일현 목사님과 월기총 총재단장 김헌수 목사님, 월드언론사
총연 전태석 상임대표께서 패널로 기조발언을 하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을 합니다.
5. 오는 7월3일(수)오전 10시에 본 세미나실에서 월기총 실무총재 전용만 목사님과 예정연
최경구 대표님, 황규학 박사님 등을 초청해 월기총 제9차 세미나와 기자회견을 합니다.
많이 참석 하시어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6.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월기총 기도회와 매월 첫째 수요일 오전 10시에 이 곳 세미나실
에서 정기 세미나와 기자회견 등을 통하여 민족성시통일복음화 월드선교의
인재양성에 기여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7. 월기총 법정위원회를 만들기 위해 법정위 설립 준비위원회를 구성합니다. 교회와 사회
의 법적인 문제해결과 화해 및 범죄예방을 위한 법률상담과 세미나를 계속할 것입니다.
8. 월기총 문학위원회 설립 준비위 구성을 위하여 기도와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9. 월기총에서 발행하는 7월호 월드한국 책자를 7월 초순까지 만들려고 진행 중입니다.
책자에 게재할 원고와 광고협찬 등을 위하여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올 월기총 8.15광복절,성탄절, 내년 3.1절, 5월 효문화축제 준비위원회 구성을 합니다.
11. 오늘 기자회견을 마치고 대한교회 바로 앞 식당에서 석찬을 나누며 친교를 합니다.
오늘 식사비는 김헌수 총재님께서 제공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010-7567-8291 / 010-3774-9439 kidoktv@naver.com
(언총연)기독교사랑방송 www.loventv.com 사랑뉴스 www.clntv.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