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전국 목사.사모 초청 치유목회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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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6-29 11:45 조회964회 댓글0건본문
제7회 전국 목사.사모 초청 치유목회세미나!
한국교회와 열방 살려!
오는 9월부터 열리는 아버지학교 기대하시라 개강 박두!

치유하는교회는 6.24일 글로리아채플실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영적 부흥"이란 주제로 "제7회 전국목사
사모초청 치유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통합총회장 림형석 목사가 "내가여기 있나이다" 제목으로 설교에서 "이사야 6:1-9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않으셨는데 그의 웃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서로 불러 이르되 걹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이 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그 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그것을 내 입숭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내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아리 못하리라 하여" 말씀가지고 설교를 했다.
강의는 5강으로
제1강 상도중앙교회 박봉수 목사는 "다른 세대의 등장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제2강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는 "세상이 흔들 수 없는 사람", 제3강 일산광림교회 박동찬 목사는 "다음세대 목회 패러다임을 바꾸자", 제4강 군산드림교회 이정현 목사는 "교회학교 부흥의 베이직", 제5강 중경총회장 이성희 목사는 "다음세대를 위한 영성교육"이란 주제를 가지고 강사로 나섰다.
마지막 픽크타임으로 주최한 치유하는교회 김의식 목사의 인도로 "영적부흥을 위한 기도회"를 함으로 막을 내렸다.
치유하는교회 담임 김의식 목사의 인사말 전문!
다음 세대를 위한 영적 부흥
기독교 미래학자인 최윤식 목사는 그의 명저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라는 책에서 한국교회는 앞으로 30년 후인 2050년경에는 절반으로 출어들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교회가 정체되고 침체되어 가고 있는 위기의 현실 속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때 맞추어 총회주제를 "영적 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게 하소서"로 정하였습니다.
그런데 한국교회의 장래는 다음세대에 달려 있습니다. 부족한 종이 35년전 교육전도사 시절부터 외쳐 왔듯이 "오늘의 어린이(학생.청년)의 복음화는 내일의 민족 복음화"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이번 제7회 전국목사.사모초청 치유목회세미나의 주제를 "다음세대를 위한 영적 부흥"으로 정하고 우리 한국교회 가운데 교회학교가 가장 뜨겁게 부흥하는 교회의 목사님들을 각 교단 대표롯 강사님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바라옵기는 시간마다 단순한 원고의 내용 전달보다도 간사님들의 어린 영혼들에 대한 불타는 사랑의 영성과 복음의 열정과 다음세대를 향한 비전의 열망을 통해 우리가 섬기는 교회들이 다음 세대를 위한 뜨거운 영적 부흥이 일어나서 장래의 한국교회를 살리고 열방을 살리는 영적 부흥이 뜨겁게 이 땅에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 드리며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환영합니다.
2019년 6월24일
치유하는교회 김의식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