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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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6-21 06:17 조회957회 댓글0건본문
2019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
-할렐루야 조 우승 기성총회, 임마누엘 조 기하성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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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예배전의 골인의 열기를 가지고, 예배 후 역시 골인의 함성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축구경기는 흥미진진하게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역시 경기장에 함성은 축구공이 골대안으로 들어 갈 때의 순간이 최고의 함성이 터저 나온다. 모두가 기쁨으로 펄쩍 뛰며, 어린아이들이 되어 즐거운 함성이 터저 나온다. 골인! 야! 골인이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감사! 모두가 기쁨의 한 마음이 되는 시간이다. 축구경기장안에 가득하게 기쁨의 함성이 메아리를 치게 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골인! 골인! 할렐루야! 고함치며 기뻐하는 모습..!
오늘의 말씀은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던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저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4:11-12"
찬송은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주는 나를 기르시즌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양,
푸른 풀밭 맑은 시냇물가로 나를 늘 인도하여 주신다.
주는 나의 좋은 목사 나는 그의 어린양, 철을 따라 꼴을 먹여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아멘.
한국교회총연합은 6.17일 천안시 축구센터 제2-3경기장에서 한교총 교류협력위원회 주관,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협력으로 '축구경기'를 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경기는 시작되었고, 예배를 11시15분에 준비위원장 전택식 목사의 사회로 진행, 홍보분과위원장 소병기 목사는 대표기도, 경기분과위원장 양병열 목사는 성경 에베소서4:11-12절 말씀을 봉독했다.
본회 상임회장이며 예장통합 총회장 림형석 목사는 "교회는 팀스포츠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본회총무이며 기성 총무 김진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는 마쳤다.
제2부 개회식을 진행위원장 이관호 목사의 사회로 대회사 및 개회선언을 본회대표회장이며 예장고신 총회장 김성복 목사가 하였고, 구본영 천안시장이 환영사(대독)를 하였으며, 격려사를 본회공동회장이며 예장합동보수 총회장 김영정 목사는 격려사를 했다.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임종원 목사는 축사를 하였으며, 예장통합 김현희 목사는 할렐루야 팀, 남기홍 목사는 기하성 임마누엘팀, 우승기 반납을 하였다. 예장통합 박진규 목사는 선수선서를 하였고, 사무총장 신평식 목사는 내빈소개 및 광고 후 대회장과 내빈 등이 시축을 하였다.
경기는 예배전의 골인의 열기를 가지고, 예배 후 역시 골인의 함성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축구경기는 흥미진진하게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역시 경기장에 함성은 축구공이 골대안으로 들어 갈 때의 순간이 최고의 함성이 터저 나온다. 모두가 기쁨으로 누구나 즐거운 함성으로 축구장 가득하게 울러퍼지게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골인! 골인! 할렐루야! 고함치며 기뻐하는 모습!
폐회식 및 시상식을 사무총장 신평식 목사가 사회로 진행, 진행원장은 이관호 목사가 발표를 했다. 대회장 및 준비위원장이 시상식, 사무국장 정찬수 목사는 광고, 섭외분과위원장 김고현 목사는 폐회기도, 준비위원장 전택식 목사는 폐회선언을 했다.
한교총, 2019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는 형제의 우애를 나누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펼쳐지길 바라는 축구경기의 의미이다. 할렐루야조 우승 기성총회, 임마누엘조 기하성 우승을 차지했다.
한교총 교류협력위원회(위원장 전태식 목사)가 주관하고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의 협력으로 진행된 축구대회는 2018년 한국교회 교단 간 교류와 연합을 위해 첫 대회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2년차 대회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