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는 창립39주년기념 음악회! 주님만 바라보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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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7-09 11:19 조회1,043회 댓글0건본문
명성교회는 창립39주년기념 음악회! 주님만 바라보는 교회!
명성교회는 창립 제39주년을 맞이하여 오직 기도! 오직 예배! 오직 찬양! 오직 감사!
기도! 기도! 기도! 예배! 예배! 예배! 찬양! 찬양! 찬양! 감사! 감사! 감사!

명성교회 창립 제39주년 맞이하여 2019년7월7일 하나님께 특별감사예배를 드렸다. 명성교회는 올해가 39주년을 맞이하였지만, 오는 40주년을 향해 더 감사로 준비를 하겠다고 감동과 감격의 말씀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렸다.
365일 준비하는 맘으로 더 많이 생활에서 환경에서 주님께 기도하고, 예배하고, 찬양하며, 감사하겠다고 전 성도들은 다짐을 하였다. 특별새벽집회로, 각 분야별 찬양준비로, 각 가지 모양대로 준비하고 봉사하는 손길에서도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사랑의 메시지가 흘러 나왔다.
하나님 아버지의 솜씨가 최고! 우리 하나님의 작품!
참 아름다워라 39주년 기념의 날 명성의 머루 처럼!
명성교회 주차장(식당)건물 지붕위에서 흘러내려와 열매 답게 커 가고 있는 포도처럼 생겼지만, 머루라고 한다. 더 많이 커야 하는 모습을 바라보다가, 우리의 신앙심도 꽃이 피고 지고 열매가 맺혀서 사람들에게 먹혀지기까지는 세월이 많이 흘러야 한다. 인내로 참고 기다리며, 성장하여 장성한 믿음이 될 때까지, 예수님의 성품으로 닮아 가기 까지는 열매들이 다 익어 따 먹는 것 처럼, 우리도 어느 날에 주님의 품안에 안겨지겠지!
아, 그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상상해보다가, 사진을 찍었다. 오늘은 명성교회 39주년 되는 축복 된 날에 저녁 찬양음악회 참석, 취재차 기다리는 중에 예쁘게 커 가는 머루를 보다가 남긴 사진과 글! 하나님 아버지의 솜씨가 최고입니다! 할렐루야!
나팔 꽃을 보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명성의 찬양, 노래하는 나팔 꽃! 우리는 복음 전하는 나팔 수가 되자!
기도하는 나팔 꽃, 찬양하는 나팔 꽃! 감사하는 나팔 꽃 처럼! 항상 기쁘게 여호와를 찬양하자!
미술 전시회, 사진 전시회 등, 여러모양으로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었다. 특히 어머니의 품속에서 새벽에 교회가는 "어머니의 옷자락" 시는 가슴을 뭉쿨하게 하며,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어머니의 옷자락 / 원로목사 김삼환 시인)
태백산맥에서 휘몰아치는 칼바람은 매서웠습니다.
모진 핍박과 추위속에서 어머니와 함께 교회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했습니다.
어머니는 자신의 몸은 아랑곳하지 않고, 사랑의 옷자락으로 소년 김삼환을 품으셨습니다.
훗날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의 옷자락은 세계를 섬기는 목회자를 있게 했고, 오늘의 명성교회를 있게 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의 옷자락, 그리고 주님의 피 흘리신 옷자락!
저녁7시 찬양예배는 더욱 더 하나님께와 모든 성도들에게..."당신이 일등입니다". 서로 인사하는 속에는 주님의 음성이 들리는 듯 했다. 위로의 하나님! 네가 일등했다. 하시는 듯이 들렸다. 아! 주님, 감사합니다. 모든 것은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오늘이 있기까지는 파란만장한 일들이 천척해 쌓였을 것인데...세월은 너무도 빨리 가고 있음을 느낀다. 오늘 밤 예배는 어찌도 그렇게 빨리 지나 갔는지...9시라고 말해서야 아 벌써 예배가 끝났네...속으로 감사했다.
명성교회는 "밝은소리" 주간신문(645호)에 기록 된 내용들을 보고, 옮겨 봤다. 그 지면에는 창립39주년을 맞이하여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간절함으로 6월25일-7월6일(토)까지 특별새벽집회를 했다. 그 중에서 7월2일은 하나님이 교회에 주시는 은혜(엡1:3-14)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은 모든 은혜 가운데 게십니다. 신령한 복을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누리며, 죄 사함을 받고 죄의 권세에서 벗어나 성령의 인 치심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라고 전했다.
7.3일에는 "믿음과 사랑이 넘치는교회" 에베소서1:15-23)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견고한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교회를 향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있어야 하며, 성령으로 사랑이 넘쳐야 합니다" 라고 전했다.
4일은 원로 김삼환 목사는 로마서 8장37-39절을 중심으로 "많은 복을 받아도 하나님과 틈이 생기면 다 잃게 됩니다. 하나님은 성도로서 정체성이 분명한 자녀를 정금같이 훈련시키십니다. 교회를, 나라를, 가정을 지키는 영적인 무장을 단단히 하는 기도의 사람이 되시를 축복합니다," 라고 전했다.
5일 원로 목사는 "주의 종"(마태복음 16:18-20)이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하나님께서는 주의 종을 통하여 말씀의 씨를 뿌리며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축복을 선포하게 하십니다. 다윗과 같이 평생 선지자를 신뢰하면 형통한 삶을 살게 될 줄로 믿습니다."라고 전했다.
6일은 담임 김하나 목사가 "믿음과 사랑이 넘치는 교회"(에베소서1:15-23)라는 제목으로 설교에서 "교인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은혜, 교회를 아는 은혜, 믿음의 눈이 밝아지는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교회 안에서 더욱 기도하며 성령충만한 믿음의 삶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라고 전했다.
주일 설교는 "막으시는 것도 은혜입니다"
사무엘상 25장 23-29절 말씀으로 설교에서 "우리는 때때로 내 잘못과 전혀 상관없이 분노할 만한 일들을 만나게 됩니다. 성경을 보면 다윗도 아무 잘못 없이 사울에게 쫒김을 당합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사람이요, 거룩한 사람이요, 선한 사람이지만 자신을 모욕한 나발을 치기 위해 400명의 군사를 데리고 나섭니다.
그때 아비가일이 다윗 앞에 엎드려 간절히 호소함으로 다윗이 칼을 거두고 다시 거룩한 축복의 사람으로 회복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한 여인을 통하여 다윗의 길을 막으신 것입니다.
사무엘상 25장은 위대한 선지자요 스승이었던 사무엘의 죽음으로 더 이상 지혜를 구할 수 없게 된 다윗에게 하나님께서 한 연약한 여인을 통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인물을 통해서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연약한 여인인 아비가일을 통해서도 다윗에게 말씀하시고, 역사하시기를 멈추지 아니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아비가일의 남편인 나발은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입니다. 아비가일은 이런 남편을 두고 혼자 모망칠 수도 있었지만 다윗에게로 나아갑니다. 아비가일은 지혜로울 뿐만 아니라 용기 있는 여인이었습니다. 아비가일의 귀한 점은 다윗이 화를 낼 때 함께 화를 내지 않고 오직 나발의 잘못과 나의 잘못, 우리의 잘못만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아비가일은 다윗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함으로써 다시 하나님을 기억나게 했습니다. 우리는 흥분하고 화가 나면 하나님을 잊어버립니다. 왜 우리는 나의 지혜나 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훈계해야 합니까?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기억 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말씀으로 훈계할 때 영혼이 회복되고 길이 열릴 줄로 믿습니다.
사무엘상 25장 나오는 다윗은 24장에 나오는 다윗과 굉장히 다릅니다. 24장의 다윗은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혀서 자기를 죽이려고 쫒아오는 사울도 살려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25장에서는 자기를 모욕했다는 것만으로도 분노에 차서 죽이려고 합니다. 그렇게 변한 다윗에게 아비가일은 오직 하나님의 뜻만 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가운데 임하면 힘이 생기고 능력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되돌아가게 하는 은혜를 주십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을 향한 거룩함과 사랑이 되살아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어야 하며, 우리는 그 말씀을 듣는 귀를 가져야 합니다.
때로는 우리의 길을 막으십니다.
혹시 여러분의 삶 가운데 길이 막힐 때가 있으십니까? 그럴 때 우리의 길을 막으시는 하나님께 귀을 이울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복된 길을 걷기를 원하시며, 거룩한 모습을 되찾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길이 막힌 것만 보지 말고 우리의 길을 막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해야 합니다. 민수기 22장에 보면 선지자 발람이 모압 왕의 사주를 받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저주를 선포하게 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결국 발람은 이스라엘을 저주하기 위해 길을 떠나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것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그의 길을 막으십니다.
발람은 선지자였지만 하나님께서 그의 길을 막고 계신 것을 몰랐습니다. 누가 알았습니까? 발람이 타고 있던 나귀가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귀를 통해 그의 눈을 밝히 뜨게 하시고, 그 앞에 있는 하나님의 사자를 보게 하셨습니다.
내 주장이 강하면, 그저 내 길을 가기에 바쁘면 하나님께서 내 길을 막으셔도 알아차리기가 어렵습니다. 여러분 앞에 막혀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곳에 엎드려 계신 예수님을 꼭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거룩함을 되찾게 하시고 복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막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질병과 환난을 막아주시고, 때로는 우리를 막으시기도 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길을 열어주시는 분이시지만 아무리 좋은 길이라도 복된 길이 아니면 그 길을 막으십니다. 우리는 그 막힌 곳에서 우리 앞에 겸손히 엎드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막으시는 것마저도 은혜임을 알고 막힌 곳에서도 하나님을 발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주일 저녁 음악회는 39년 명성의 찬양 "은혜를 노래하다" 주제로 김삼환 목사의 축도로 은혜롭게 마쳤다.
이날 밤 주일 찬양예배는 김익희 장로가 기도 하였고, 서곡 아름다운무용선교단의 부채춤으로 막을 올렸다.(주님사랑. 아리랑) 이어 오프닝 영상 후, 성령충만 찬양대(이명희 집사 지휘.김성아 사모 반주)의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장로님 부부팀(조미숙 권사 지휘. 김창희 집사 반주) "실로암" / 선교봉사힘쓰는 찬양대(오해은 집사 지휘.오윤선 집사 반주)"물이바다 덮음같이"/ 감사넘치는 찬양대(이정은 권사 지휘. 이경희 집사 반주)"주님과 같이"/
특별찬양 김삼환 목사와 손자가 함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였다. 시대가 핵 가족 시대로 "효" 사상이 없어지는 요즘에 가정에 "효"사상을 불어 넣어주는 교훈이 되어서 정말 하나님께 감사했다.
하나님! 아버지! 아들(손자) 3대가 모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리는 모습은 정말 "효"사상을 교육하는 모체가 되었다. 하나님께 효도 하면, 나라에 충성되고, 가정에 효 사상이 들어가게 된다. 허락하신 하나님의 법칙! 창세기에 기록된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 한 가정을 만드시고, 축복해 주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신 말씀에 순종하면 우리는 축복하신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복을 받게 된다.우상숭배는 3대가 멸족이며, 하나님 믿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천대까지 복을 받고 살아가게 되는 축복 받는 성도가 된다. 할렐루야!
이어 "기도열심히 하는 찬양대(최선미 집사 지휘.조봄뫼 집사 반주) 그 사랑" / 수요교회사랑하는 찬양대(임수진 집사 지휘. 황희경 집사 반주)"오직 예수 뿐이네"/ 은혜풍성한 찬양대(박경자 집사 지휘.김현정 집사 반주)"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특별찬양 연합찬양대 "주의 옷자락 환상곡"/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 교회여 일어나라(청년대학부&중.고등부 연합)"FINAL" 모든 순서를 마치고 "당신이 일등입니다!"라고, 인사로 서로 축복했다. 모든 것은 주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라고 증명이 되는 시간이였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영광!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사모합니다! 주님께 감사! 할렐루야! 모든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명성의 찬양으로 "은혜를 노해하다" 주제처럼 은혜로 노래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축복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영광! 영광! 아멘, 아멘, 아멘! 오, 주님!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