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서울강서노회, 김한성 목사 총회 부서기 만장일치 결의 후보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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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7-07 00:18 조회1,057회 댓글0건본문
예장합동 서울강서노회, 김한성 목사
총회 부서기 만장일치 결의 후보 추대!
주신 사명 충실! 더욱 깨끗하고 바른 총회 위해 진력!

서울강서노회(노회장:전종남 목사)는 7월2일 서울 목동 강서제일교회 본당에서 제87회 1차 임시회를 열어, 김한성 목사(성산교회)를 제104회 총회 부서기 만장일치 결의, 후보로 추대 했다.
김 목사는 이날 "하나님의 은혜로 총회임원 후보라는 길을 걷게 됐다."며,"가보지 않은 길이라 두렵기도 하지만 하나님만 의지하고 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큰일을 하려고 욕심을 내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겠다"면서, "제가 선 자리 조금은 더 깨끗하고 바르게 세워지는 곳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김한성 목사는 총신 신대원(82회)을 졸업, 1999년 성산교회 담임목사로 위임받아 만 20년 동안 목양일념으로 교회를 섬기고 있다.
2012년에는 서울강서노회 노회장으로, 현재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부회록 서기로 헌신하고 있다.
또한 김 목사는 총신대학교 총동창회 상임총무를 역임, 현재 부회장이며, 총신대학교 운영이사, 신학대학원 총동창회 부서기이다. 또 김 목사는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가족상담과 목회신학을 가르치는 등 후학 양성에도 헌신하고 있다.
김 목사는 총회에서도 다양하게 섬겨왔다. 총회유아세례 개정연구위원회 서기로 봉사하며 어린이 세례 개정에 대한 논문을 집필해 "총회헌법" 개정에 기여를 한 바 있다.
또한, 총회헌법위원회 설립준비위원회 총무, 총회정책위원회 목회매뉴얼 집필위원, 총회고시부 고시 출제위원 등으로 섬겼으며, 현재는 총회 어린이 세례 후속조치 소위원회 서기, 총회 교육진흥위원회 회계로 헌신하고 있다.
처음엔 총회 부서기 후보가 김한성 김종철 이종철 목사로 2김 1이 3파 전이었으나, 김종철 목사는 들어가고, 김한성 이종철 목사 2파 전으로 오는 9월 총회에서 누가 당선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