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총회부흥사회 2019 여름산상수련회! "주의 행하신 기적을 보게 하옵소서"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합동총회부흥사회 2019 여름산상수련회! "주의 행하신 기적을 보게 하옵소서"

페이지 정보

사랑NEWS 작성일19-08-01 14:44 조회1,053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합동총회부흥사회 2019 여름산상수련회! "주의 행하신 기적을 보게 하옵소서"


 

344d59bf275cb6d152979d0ee036e7e2_1564833 

 

9934D83B5D427A9132F30D 

 

 

합동총회 부흥사회(대표회장 김학목 목사) 여름산상수련회가 29-31일까지 강원도 설악산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개최됐다.

*주의 행하신 기적을 보게 하옵소서!*란 주제로 열린 첫날 개회예배는 우충희 목사의 인도로 김학목 목사의 설교, 정진모 목사의 격려사, 김병호 목사의 축사, 여한연 목사의 광고, 육수복 목사의 축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학목 목사는 *칭찬 받을만한 일이 있을때 하나님을 알리는 기회로 삼아야 소명의식이 흔드리지 않고, 복음 전할 힘을 하나님으로부터 공급 받게 된다.*고 했다.

이어 우충희 목사의 사회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첫날밤 집회는 오충석 목사의 사회로 민규식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대표회장 김학목 목사 인사말 전문(성령의 능력)

 

사울왕과 사도 바울은 같은 베냐민 지파입니다. 사울이라는 이름은 희망이라는 뜻입니다. 즉  그는 세상적으로는 외모도 출중하고 유복한 짐안에서 태어난 엄친아였습니다. 사도 바울 역시 회심하기전에 사울왕과 같은 이름을 가졌으며 그 역시 엄친아였습니다.

 

당시 로마 시민권자이며 가말리엘 문화생이었던 그에게는 탄탄대로가 열려있던 희망의 아이콘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순복하였을 때 그는 작은 자 라는 뜻의 바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눈으로 볼 때에 희망의 아이콘인 바울을 쓰시는 것이 아니라, 세상적으로는 지극히 작은 자로 여겨지는 바울을 쓰시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이 주목할 만한 일을 이루었을 때 모든 영광을 자기 자신이나 헛된 신에게 돌리는 삶ㅁ을 상아갑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바울처럼 모든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만 돌려드리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칭찬바을 만한 일이 있을때 그것으로 하나님을 세상에 알리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그래야 소명의식이 흔들이지 않고 복음을 전할 힘을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받게 됩니다.

 

교만한 사울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갔지만, 꾾임없이 자기부정과 자신을 낮추었던 바울에게는 끝까지 성령의 능력이 임했습니다.

 

 2019년 총회부흥사회가 주관하는 여름산상성회를 이 곳 강원도의 숨의 비경을 품고 있는 왝그린야드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시는 길 멀고 힘드셨을 것입니다. 그 만큼 더 큰 은혜를 사모하는 놀라운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준비위원장 박정권 목사님과 진행위원장 우충희 목사님, 사무총장 장영진 목사님, 진행총무 여한연 목사님 외 모든 위원들의 수고를 감사드립니다.

2019년 여름산상수련회에서

 

환영사  준비위원장 박정권 목사 (여름의 은혜)

 

"푸르른 초록 눈을 맑게 하고, 흐르는 시냇물은 청아한 소리로 귀를 기쁘게 하니...여름 한 철 더위도 그리 나쁘지만 않을터...흐르는 시냇물에 얼굴 한번 씻고, 초록을 벗 삼아 한철 매미님 부르는 노래소리 마져 들리는듯, 들리지 않는듯...시간을 놓아 버린 계곡의 여름.."

 

이름을 알리지 않은 어떤 이의 여름예찬의 한구절입니다. 또 어떤이의 여름 예찬에는 "여름처럼 뜨거워본적 있는가 여름이 없었으면 바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을까 여름이 없었다면 내 팔뚝 굵은 걸 몰랐을꺼야 여름이 없었다면 휴가는 있었을까 여름이 없었다면 바다는 더 쓸쓸했을꺼야 여름이 없었다면 하루살이들은 태어나지도 못했을까 여름이 없었다면 생명체는 없었을꺼야...여름이 있엇 달콤한 과일을 맛 맛볼 수 있고 여름이 있어서 발가락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고, 여름이 있엇 구름의 변화를 느낄 수 있고, 여름 이 있엇 꽃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여름이 있어서 물을 즐길 수 있고, 여름이 있엇 가을을 기다리고...여름이 있어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여름이 있어서 은혜를 사모하고 주의 말씀을 사모하는 동산으로 오르게 합니다. 설악 절경의 절정인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여름산상수련회를 개최하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도 하나님은 우리를 그냥보내시지 않을 것입니다. 기도와 찬양으로 뜨겁게 할 것입니다. 살아있는 말씀으로 하늘의 양식으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만 열고 준비합시다. -끝-

 

지도 평생기억될 성회! 정진모 목사 환영의말 전문!

 

총회부흥사회가 2019년 여름산상수련회를 개최하고 여러분을 모시고, 은혜를 사모하는 시간을 갖게 됨을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수련회를 통해 우리는 교회안에서 머물고 멈춘 그리스도인이 아닌 세상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받은 성도로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교회를 세우고, 세상을 변화시키며 변함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 최고의 강사님들을 통해 은혜를 받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여름수련회가 되실 거십니다.

여러분을 다시 한 번 환영하고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끝-

 

진행위원장 우리가 사는 길은? 우충희 목사 인사말 전문!

 

 여름성경학교는 초등학교 학생의 영적 은혜와 뿌리였고, 중.고.청부는 수련회를 통해 은혜를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년으로서는 부흥회를 통해 은혜 받았던 경험과 기억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귀하고, 뜨거운 구원의 감격이 확인되어 밤새 눈물로 감사하여 주를 위해 살겠다며 감격의 밤들을 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아름다운 여억 사건들이 추억으로만 자리 할 수 없어 2019년 여름산상수련회가 영적 은혜의 사건이 추억이 아니라 현실이 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사는 길은 예수님뿐입니다.


 

995F00435D424FCB0D8999


 

 

995E2C4B5D424FD50DD636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