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총회 제50회 임시총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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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7-28 01:54 조회1,024회 댓글0건본문
대신총회 제50회 임시총회 열어
노회 중심 교단 운영, 9월 총회까지 매주 모일 것

전광훈 목사가 대신교단의 복원 총회를 개최했다. 전 목사는 지난 7월 25일 경기도 안양시 평촌 마벨리에 뷔페에서 ‘제50회 임시총회’를 열고, 대신교단의 복원을 선포했다.
“9월 총회까지 매주 모일 것”
전 목사는 “오늘 제50회 복원총회를 개회한다. 우리 복원총회는 한국교회의 280개 교단에 하나, 김치선 목사의 가르침을 받들어 일주일에 한번씩 모여서 회개운동을 하면서, 차근차근 9월 총회를 준비해 나갈 것이다”면서 “그 출발점에 여러분이 있다. 우리가 먼저 통회하고 회개하자. 성령님이 함께하여 주시고 통제해 주실 것을 기도하자”고 말했다.
앞으로 총회 운영에 대해서는 장로교 정치 기본인 노회를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며, 모든 정치는 노회로 이관할 것을 약속했다. 다만 강도사 고시만 총회에서 대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무국 구성에 대해서는 전광훈 목사에 일임키로 했으며, 전 목사는 김치선 박사의 교단 설립 정신이 바탕한 최첨단 교단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