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부, 여름산상 연합성회, ‘제일 좋은 길=사랑’ ‘아름답고 복된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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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8-07 22:26 조회1,108회 댓글0건본문
한기부, 여름산상 연합성회, ‘제일 좋은 길=사랑’‘아름답고 복된 연합’
-말씀 속에 확신을 가져 오직 말씀과 믿음으로 항상 기쁘고 즐겁게 살아!
-친절과 사랑이 넘치는 성회, 은혜로운 찬양과 깊이 있는 설교로 성령충만!

(사단법인)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 이사장 송일현 목사, 대표회장 임준식 목사)는 8월 5~7일까지 ‘2019 전 교인 여름 산상 연합성회’를 열어 복된 연합을 다짐했다.
경기도 광주 갈멜산기도원(원장 최영식 목사)에서 ‘아름답고 복된 연합(시 133:1-3)’을 주제로 열린 성회 개회사에서 임준식 대표는 “성령의 역사로 우리의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으로 변화 시켜 주시고 연합성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밝혔다.
또 임 대표는 “금번 성회를 통해 심신이 쉼을 얻는 것은 물론이요.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 충만을 받아 새 힘을 얻어 신앙생활에 승자가 다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첫날 개회 예배는 카라찬양단의 찬양 인도 후 전희종 목사의 사회로 유무한 목사의 기도, 임준식 목사의 개회사, 보라성교회 찬양대의 특송 후 송일현 이사장은 ‘제일 좋은 길=사랑’이란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첫날밤에는 상임회장 전태식 목사, 첫 새벽엔 신미라 목사(여성상임총무), 최상용 목사(국내선교회장), 양명환 목사(증경대표)가 차례로 설교를 했다.
둘째 날 밤엔 김동호 목사(상임총무)의 시원뜨거운 찬양 인도 후 강제임스 목사의 사회로 목양교회 합창단의 특송은 은혜로운 분위기를 연출에 이어 임준식 대표는 ‘본성의 믿음에서 구원’(롬2:12~16)이란 제하로 “말씀 속에 확신을 가져 오직 말씀과 믿음으로 항상 기쁘고 즐겁게 살아야 한다.”고 폭포수 같은 설교에 청중은 시원한 은혜를 받는 듯이 연발로 아멘! 아멘! 하면서 은혜를 받기도 했다.
또 임 대표는 “율법 없이 범죄 한 자는 율법으로 망하고, 율법이 있고 범죄 한 자는 율법으로 심판을 받는다.”며,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고 강조해 말씀대로 실행할 것을 다짐했다.
준비위원장 라종기 목사는 환영글에서 “영혼이 메마르지 않도록 물을 줘야 한다.”며, “금번 성회를 통해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내 영혼에 촉촉이 물을 주는 거룩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셋째 날 새벽엔 문은수 목사(성회본부장), 오전엔 이옥화 목사(여성수석 상임회장), 셋째날 오후엔 최영식 목사(증경대표), 셋째날 밤에는 한경희 목사(여성 대표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이번 연합성회는 친절과 사랑이 넘치는 성회요 은혜로운 찬양과 깊이 있는 감동의 설교로 성령충만과 희락이 넘치며 희망찬 비전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성회에 대한 영상은 유튜브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