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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틀을 바꾸자’ 사상 최대 인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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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8-07 21:55 조회1,1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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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틀을 바꾸자사상 최대 인원 모여!

언약 안에서 자신의 미래를 보는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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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세계렘넌트대회가 7월 30일~8월2일까지 열려 ‘세상의 틀을 바꾸는 미래의 지도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70개국 2만 5천 여 명이 모여 ‘세상의 틀을 바꾸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미국은 작년보다 59명이 증가한 347명이, 일본은 71명이 증가한 298명이 등록했고, C국은 164명이 증가한 612명이 대회에 참여했다.


또한 네팔, 카자흐스탄, 태국,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권 국가들의 참여율이 눈에 띄게 늘었고, 영국과 프랑스 등 유럽 국가도 참가자가 지난해 비해 2배 가까이 늘었다.


이와 함께 아프리카 케냐는 36명, 남미 파나마도 10명으로 1년 새 참가율이 네 다 섯 배로 크게 늘었으며, 이 밖에 카리브해 섬나라 바베이도스, 오세아니아 섬나라 왈리스 푸투나에서 처음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것도 특징이다.


렘넌트들을 위한 인턴십 ‘2019 게이트 엑스포’에는 각 전문 분야별로 △의료, 법조, 과학기술, 항공운항 등 30개 분야의 전문별 인터십 △진로/진학 전문인과 학업을 점검하는 스터디 체크업 △신앙 및 심리 상담을 통한 핀체크업 등이 운영해 참석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첫날 개막식에는 한기총 증경대표회장 길자연 목사(합동), 지덕 목사(기침), 이용규 목사(기성)와 한기총 회원 교단장과 총무 40여 명과 주요언론사 취재 기자 60여 명도 함께했다.


사)세계복음화전도협회가 주최하는 첫날 개막식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청소년 인턴십 박람회인 ‘GATE EXPO ’테잎 커팅식을 시작으로 오후 7시에는 제1전시장 컨벤션에서 본 대회를 열었다.


 ‘GATE EXPO ’는 ‘세상의 틀을 바꾸는 미래 지도자’란 주제로 미래를 살릴 청소년들이 실제적인 지도자 준비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인턴십의 장이다. 대회장은 한무용 교수(서울대 빗물연구센터장)가 맡았다. 엑스포 개막식은 전도협회 이사장 류광수 목사를 비롯해 초대 문화체육부 장관을 지낸 이민섭 장관, 윤상현 국회의원 등이 테잎 커팅식에 참석했다.


 이어 오후 7시 제1전시장 컨벤션홀에서 개막된 세계렘넌트대회는 대회장 강태흥 목사의 대회선언과 동시에 축포로 3박 4일의 축제의 막이 올랐다.


70개국 깃발 사이로 등단한 명예대회장 류광수 목사는 환영사에서 “237나라에 거의 복음이 들어가 있지 않았다.”다며, “복음이 80% 들어간 나라에 복음을 전했더니 대통령이 복음을 처음 들었다고 했다. 지금 현재까지 미국에 1만여 교회가 문을 닫았다.”고 밝혔다.


또한, “전 세계 대부분 사람들이 살기 힘들다고 한다.”며, “그 중에 절반가량은 포기하고 살아가나 10%의 성공한 엘리트도 있지만 그 엘리트들은 영적인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그 결과 세계에서 가장 많은 병이 우울증으로 나타났다.
 
하나님만이 치유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린 여러분을 부르신 것이기에 복음으로 무장하고 공부하여 그들을 치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대국 복음화와 전쟁 위기를 막는 사역과 교권을 살리는 일 등 어른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렘넌트가 성취시켰다.”며,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자신의 미래를 보는 지도자, 그것을 꿈으로 삼아 생생한 그림을 실제적으로 그려 나가는 지도자, 결국 아무도 갈 수 없는 그곳을 변화시키는 지도자로 부름 받은 렘넌트들의 축제라”고 했다.


대회장 강태흥 목사는 “‘세상의 틀을 바꾸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CVDIP를 발견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 시대를 향한 중요한 기도가 시작되며 모든 것이 제1, 2, 3 RUTC 운동으로 바뀌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세계 렘넌트대회를 이끌어 오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이번 대회에서 237개 나라를 살리는 자리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세상을 치유하고 세상을 살리는 서밋의 응답을 누리게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참석한 한 관계자는 “신앙 바탕 안에서 전문 멘토들을 통해 다양한 상담과 의견을 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준비를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회 관계자는 “사명을 가진 렘넌트들의 꿈은 반드시 실현될 미래가 되고, 이것을 준비하는 렘넌트의 오늘은 세상의 틀을 바꿀 내일이 된다.”며, “게이트 엑스포는 렘넌트들이 실제적인 지도자 준비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인턴십의 장”이라고 전했다.


또한, “세상의 왜곡된 시선과 그릇된 편견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복음으로 지내온 결실이 이제 세상을 향해 그 찬란한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며, “복음으로 무장된 우리 새 시대의 렘넌트들이 세계를 변화시키고, 이 시대에 하나님의 역사를 드러낼 것이라.”고 했다.


다양한 분야의 렘넌트 선배들이 언약의 여정을 나누는 핀포럼은 렘넌트관과 어른관으로 나뉘어 대회 둘째 날과 셋 째날 진행됐다.


이밖에도 분쟁, 이념, 중독, 정신병, 혼합 민족시대 등 5미래를 대비하는 기획 전시와 다양한 창작활동이 가능한 직접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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