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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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NEWS 작성일19-08-02 09:31 조회1,04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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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소서”
-교계 최초 성경적 내적치유 세미나 27년간 계속되는 성령의 현장!
-내적 치유세미나의 후속 교육프로그램인 상담아카데미와 자격증 과정!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약칭 : 내사연)은 7월30~8월 1일까지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수양관에서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소서’란 주제로 138차 성경적인 내적치유 세미나를 열었다.
은혜로운 치유찬양으로 시작된 이번 세미나는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 회복하고 영성 회복과 부흥을 원하며 내적치유 사역에 적용하기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주서택 목사((사)내적치유연구원 대표, 청주주님의 교회 원로목사)와 김선화 박사 ((사)내적치유연구원 원장, 치유선교학 박사)가 강의를 했다.
이번 세미나는 오리엔테이션, 간증, 성서적 내적치유에 초대, 지식인가 관계인가? 아버지 되신 하나님!, 나를 위하여 인간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영성훈련, 쓴뿌리와 용서, 성령의 권능을 받으라!, 치유와 생각전쟁, 치유와 습관 세우기, 나눔과 파송 등이 진행됐다.
또한, 나를 위한 기도는 하나님께서 나를 이곳으로 인도하셨다는 사실을 믿고 모든 강의 속에서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말씀을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 내 문제로 가득 찬 생각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집중하며 모든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시고, 나의 신앙적 경험과 지식을 내려놓고 모세가 하나님의 산에 오르듯 하나님을 경외함고 기대의 잣를 갖게 하소서.
* 세상을 떠나 주님 앞에 홀로 설 때를 준비하는 인생의 분기점이 되게 하소서.
* 내가 원하는 변화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변화가 내 안에 나타나는 세미나가 되게 하소서
* 내 안에 자리 잡은 세상의 가치관이 깨어지고 하나님의 법과 생각이 새겨지게 하소서.
* 미움, 냉정한 마음, 영들감, 수치심, 분노, 거짓말의 악한 습관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 사람중독, 약물중독, 음식중독, 일 중독, 컴퓨터 중독 등의 중독에서 풀려나게 하소서.
* 속사람을 고통스럽게 하는 아픔의 가시가 드러나고 뽑혀지게 하소서.
* 원한, 증오, 오해, 관계를 깨는 어두움의 힘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 조상 대대로 학습되어진 죄악의 악한 습관이 끊어지게 하소서.
* 죄를 미워하는 마음이 일어나게 하시고 성령님을 깊이 알아가게 하소서.
* 가족들이 치유되고 사랑으로 한 되어 가정에 안식이 있게 하소서.
* 나 자신이 새로운 하나님의 성품을 다음 세대로 유전시키는 자가 되게 하소서.
* 영적 체험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정결한 사랑의 힘을 사모하게 하소서.
* 마음의 상처로 인한 고통과 몸의 질병들이 치유되게 하소서.
* 두려움, 분노, 우울증, 절망감, 정죄감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 순모임이 자랑하고 가르치는 시간이 아니라 격려하며 배려하는 분위기가 되게 하소서.
* 개인적 변화에서 끝나지 않고 치유 받은 치유자로서 우리나라와 한국 교계를 위해 기도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 개인적으로 기도가 터지고 영감 있는 찬양이 내 속사람을 일으키게 하소서.
내적치유사역을 위한 기도는
* 제139차 가을 내적치유세미나에 꼭 필요한 자들을 보내 주시고 참석자들 안에 성령의 치유와 삶의 변화가 나타나게 하소서.
* 도서출판"숲이 나무에게"에서 발행하는 책들이 도자들 안에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게 하소서.
* 내적치뉴사역의 유튜브와 인터넷 사역이 활성화되어 선교 도구가 되게 하소서.
* 내적치유 사역을 함께 섬길 충성된 동여자들을 계속해서 세워주소서.
* 한국 교계의 내적치유사역과 상담이 십자가의 진리를 바로 전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게 하소서.
* 세미나 이후의 교육과 지역 모임과 학습관이 확산되고 활성화되게 하소서.
* 주서택 목사님과 김선화 원장님 그리고 함께 섬기는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바로 분별하고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 내적치유센터가 가족과 청소년과 청년들을 치유하고 성숙시키는 아버지의 집이 되게 하소서.
* 내적치유센터가 한국교회를 섬기는 공간이 되게 하시고 맑은 영성의 옹달샘이 되게 하소서.
* 전국 교도서 안에서 내적치유의 역사들이 왕성하게 일어나 사회안전망이 구축되게 하소서.
* 내적치유사역연구원에서 진행되는 사역들을 위해 오병이어의 헌금들이 드려지게 하옵소서.
내사연은 한국교계 최초의 성경적인 내적치유 세미나로 27년간 지금도 계속되는 성령의 현장! 참석자들과 한국 교계로부터 가장 성경적인 내적치유 세미나로 인정받고 기억의 공격으로부터 치유와 해방이 되는 세미나로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로 27년을 맞이한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이번 138차 까지 5만3900여 명이 참여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으며, 이제 한국교회 내에 대표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자리매김을 했다.
내사연은 전적으로 성경 말씀을 근거하여 진행되는 성령 하나님의 사역이며, 가장 성경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미나에 참가했던 많은 사람이 지속적인 내적치유 상담가로 훈련을 받고 교회와 기독교 단체에서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주서택 목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 대표)는 “훈련만으로 변화되지 않는 제자들을 보면서 그들을 돕기 위해 기도하며 몸부림치는 가운데 내적치유 사역이 시작되었다.”고 했다.
또한, “내면적인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지 않고는 건강한 자아상과 영성을 가질 수 없으며 변화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가 매우 어려워 한국교회 안에 성서에 따른 내적치유 사역이 목회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 13개의 과정으로 구성된 본 세미나는 성령님의 도우심 아래 성부 성자 성령님에 대한 이해와 개인 자존감의 회복, 치유가 성숙으로, 가족 간의 갈등 치유 등을 목적으로 전체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그 동안 내적치유를 사모하며, 내적치유를 사역에 적용하기 원하는 교역자들과 자신의 내면적인 문제와 상처로 아파하는 사람들이 치유사역을 통해 회복되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 대표 주서택 목사(사진)는 C.C.C.에서 25년간 제자화 사역에 헌신했고, 17년 전 허물어져 가던 교회당을 넘겨받아 “청주주님의교회”를 개척한 후 1,000여 명의 중형교회로 성장시켰다.
스스로 맑은 가난함을 선택한 교회를 표방하며 교회 재정 50%를 구제와 선교, 봉사를 위해 사용했고, 담임목사와 장로 임기 제도를 도입 6년마다 재신임을 했다.
본인도 약속한 것처럼 2번의 신임투표를 받아 15년을 사역하고 5년 일찍 지난 2017년 11월 19일 은퇴를 하고, 현재는 아내 김선화 사모와 함께 예수공동체를 세워 치유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내적치유 세미나와 더불어 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인 상담아카데미, 내적치유 자격증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그 외에도 교도소, 소년원 인성교육,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힐링캠프”, 교직원을 위한 “교사 힐링캠프” 등 다양한 사회 치유 활동과 일본, 러시아 등 해외 사역을 진행 중이다.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사모가 저술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는 기독교 도서 중 베스트 셀러의 자리에 올랐고, 2016년에 출간한 “기억의 공격”은 떠오르는 베스트 셀러로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 외에도 “결혼 전에 치유 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 “마음에 숨은 속사람의 치유”, 그리고 최근 출간된 “혼란 속에서 묻다”, “믿음으로 했다” 등 다수의 내적치유 관련 도서가 있다.
(*주서택 힐링 : 생명과 지옥을 가르는 순간‘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누가복음 23:39-43)
끔찍한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강도가 예수님에게 소리쳤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서! 그러면 너도 구원하고 우리도 구원해 봐라’ 그 말투는 간절한 요청이 아니라 심한 분노와 조롱이었다. 그러자 옆에 있던 행악자가 꾸짖는다. ‘네가 아직도 하나님 무서운 줄 모르느냐 우리는 우리가 한 짓에 대한 대가를 받는 거지만 이 사람이 한 일은 옳지 않은 것이 없다.’ 그리고 그는 영원한 운명을 가르는 요청을 주님에게 한다. 그것도 자기처럼 죽어가는, 무력해 보이는 예수님에게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그 사람에게 주님은 지존자의 권위로 말씀하신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그 순간, 그 짧은 순간에 두 죄인의 운명이 천국과 지옥으로 갈렸다. 그렇다면 이 엄청난 역사가 단지 단순한 말 한마디로 인한 것인가? 겉모양은 말 한마디지만 말이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다. 특히 절명의 순간, 당황스러운 순간, 위급한 순간, 통증이 극에 달한 순간에 나오는 말은 깊은 마음의 민낯을 보이는 것이다.구원받은 강도는 아마도 오래전부터 멀리서 예수님을 보고 예수님의 소문을 들으며 그분이 하는 말과 행동을 살피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 과정에서 예수님이 자기처럼 형틀에 매달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예수님을 하늘에서 오신 분, 옳지 않은 것이 없는 분이라고 믿었다. 그랬기에 예수님을 비방하는 자에 대해 분노가 생겼다.그는 말이 없으신 주님에게 자신을 기억해주시기를 겸손히 청한다. 고통과 위급한 상황에서, 예기치 않는 만남에서, 부지불식간에 내뱉는 말과 약속과 고백, 그것은 숨겨졌던 진심의 한 조각이다.마음에서 나오는 고백은 운명을 바꾼다. 주님은 마음을 보신다. 그래서 운명을 파괴하고 주님을 보지 못하게 하는 쓴뿌리들을 뽑아내라고 하신다.마음의 정화는 십자가의 강도처럼 주님에게 부탁하는 간절한 나의 요청과 성령의 도우심이 함께 해야만 가능하다. 이것이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의 목적이다. 김선화 박사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 043-272-1761)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1992년부터 지금까지 2박3일 프로그램으로 내적치유세미나를 열고 있다. 내적치유세미나를 개최하는 이유는 치유되지 않은 내면의 상처의 뿌리들이 일대일 상담이나 교육으로는 드러 나는데 한계가 있고 또 치유되는 것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 기도하면 천을 쫓고 두 사람이 기도하면 만을 쫓는다고 하시듯 합심하여 주님의 치유의 도우심을 바라며 주님에 대해 깊이 묵상하는 2박3일의 여정은 성령께서 역사하실 수 있는 치유의 현장이다.
치유에 대한 지식과 심리적인 이해가 치유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내적치유는 감정적인 평안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내면의 속사람에 대한 실질적인 수술의 작업이기에 성령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따라서 주님의 자녀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곳에서 성령의 도우심은 크게 나타난다.
그 동안 책을 통해서 혹은 여러 가지 교육을 통해서 치유에 대해 이해하고 어느 정도 자신 안에서 치유를 경험했다 할지라도 내적치유세미나를 통하여 성령이 깊이 만져주시고 치유하시는 역사는 비교할 수 없는 차원임을 수많은 참석자들은 증언하고 있다.
특히, 우울증이나 조울증, 성폭력으로 상처 받았거나 게임중독 등에서 해방되고 치유회복 된 사례들을 간증하기도 했다.
1992년부터 한국교회에서 시작되었던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이제 한국교회 내에 대표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특별히, 내사연이 주관했던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세상적인 심리 기법을 중심으로 진행하지 않고 전적으로 성경말씀과 십자가의 원리를 근거로 하는 성령의 사역으로 인정되며 따라서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고 말씀을 적용하는 가장 복음적인 성서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
내적치유세미나에 참가했던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이후 후속프로그램인 상담아카데미와 자격증과정을 통해 내적치유 상담가로 훈련을 받아 교회와 기독교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고, 본 연구원의 교재와 책들은 일부의 신학교와 교회 소그룹 등에서 워크샾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교육프로그램인 상담아카데미의 목적은 1. 내적 치유세미나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2. 성서적으로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3. 성령께서 행하시는 내적치유가 복음화의 맥락에서 개인 영성과 교회생활과 어떤 관련이 있으며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배운다.
4. 자신의 감정, 이성, 의지에 대해 성서적 심리학의 관점으로 보는 법을 배운다.
5. 타인을 하나님의 눈으로 바로 이해하고 사랑의 바른 관계를 회복하는 법을 배우며,
6. 성령의 이끄심을 받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배운다.
*교육 학기 및 진행은 봄학기 - 2박 3일 2번, 1박 2일 1번, 총 3번의 합숙교육! *가을학기 - 2박 3일 2번, 1박 2일 1번, 총 3번의 합숙교육! 1년 총 6번의 합숙교육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내적치유사역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에 참여하신 분 또는 내적치유세미나 참가 신청을 완료하신 분으로 등록금은 학기별 50만원이다.
*자격증 과정은 내적치유사역에 대한 신학적 근거와 인간 심리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에 기초하여, 성령과 더불어 개인 상담과 그룹 상담을 인도할 수 있는 내적치유사역자로 훈련받는다.
문의 : 내적치유센터 (충북 옥천군 군북면 대정리 100-10, 수생식물학습원) 내적치유사역연구원 043-272-1761, 272-1763~4
*강사는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박사 외 내적치유사역자들! 신청방법 : 전화(043-272-1761) 또는 인터넷을 통해 접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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