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제7차 신학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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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3-27 13:47 조회859회 댓글0건본문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제7차 신학세미나!
-이단 규정과 해제의 정확한 기준이 세워져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빌립보서4:9)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국이협 : 대표회장 임준식 목사, 사무총장 백만기 목사)은 3월22일 여전도회관에서 한국교회를 살리는 제7차 신학세미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대표회장 임준식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교회가 한 단계 더 큰 부흥과 도약하고, 더 성숙한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이단 규정과 해제에 정확한 기준이 세워져야 한다.”며, “그것이 한국교회를 살리고 더 큰 부흥의 역사를 일으킬 유일한 방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이협은 "바른신학. 바른교회" 세미나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강사로는 건강한 교회 수호를 위해 일생을 헌신한 신학대학 교수들을 초청하고 있다.
임 목사는 “교회가 이단을 이단이라 정죄하는 것은 반드시 해야 될 당연한 일이라”며, “진리를 수호한다는 명분으로 무분별한 정죄를 일삼아 이단이 아닌 이단들을 양산해 냄으로써 도리어 성도들의 심령을 혼미케 한 일들은 진리의 성령께서 탄식할 일이라.”고 전했다.
임 목사는 또 “국이협은 계속되는 신학세미나를 통해 진리와 비 진리를 분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사명을 감당하며,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끊임없이 제시하여 '바른신학. 바른교회' 세미나를 통해 배우고 익히게 된 성도들이 진리 힘의 바탕으로 한국교회가 그리스도 예수의 생명위에 세워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준비위원장 박종만 목사의 사회로 실무회장 김규호 목사의 기도와 상임회장 강철호 목사 성경(마 7:15-23) 봉독 후 총괄본부장 김정만 목사는 "거짓선자를 삼가라"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상임회장 김찬호 목사의 인도로 실무회장 김영민 목사의 기도 후 김재성 박사(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는 "아담 안에서 사망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재인식"이란 주제로 강의를 했다.
이어서 준비위원장 박종만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변권능 목사의 기도 후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는 "우리들이 마땅히 가져야할 세계관은 과연 어떤 것인가?" 란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특히, 이날 관계자들은 한국이단의 계보(박종만 목사), 동성애문제와 한국교회의 전략(하다니엘 목사), 신천지의 실체와 예방(김정만 목사), 신천지 실체폭로 일인시위 추진 계획(김정만 목사)등에 대한 자료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