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4월1일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개최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4월1일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개최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18-03-19 09:12 조회902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4월1일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개최


-70여 교단이 참여! 설교는 예장 대신 증경총회장 장종현 목사!


-영원한 천국! 참된 부활을 경험하며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능력!

 

3122a0c08dd63f44fe6b86606a60dbff_1521418 

 


 ‘2018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1일 오후 3시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개최된다.

1만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인 이번 부활절의 설교는 예장 대신 증경총회장 장종현 목사(백석대 총장)가 맡아 재물과 명예에 목숨 걸지 말고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면서 참된 부활을 경험하며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능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3월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18 부활절 연합예배의 전반적인 개요를 설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사무총장 이경욱 목사(예장 대신 사무총장)의 사회로 기획위원장 이재형 목사(예장 개혁 총무)의 기도와 대회장 이영훈 목사(기하성여의도 총회장)의 인사말, 준비위원장 김진호 목사(기성 총무)의 준비과정 경과보고, 질의 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한국교회 부활절 예배의 주제는 ‘나는 부활을 믿습니다’이며, 표어는 ‘생명의 부활! 인류의 희망!’으로 정해졌다.

 

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인사말에서 “현재 중요한 시점에서 진정한 부활절의 의미를 다시금 되찾는 예배가 되길 바란다. 한국교회의 역사가 세계교회에서 찾아볼 수 없는 급성장을 이뤘음에도 그 이면에 끊임없이 가져왔던 분열의 역사를 이번 부활절을 통해 극복하고, 모든 교단과 연합단체가 함께 드리는 예배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이 목사는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사가 세운 연세대학교에서 연합예배를 드리는 것은 한국교회에 큰 의미가 있다.”며, “이를 계기로 한국교회가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 주며, 4월에 남북 정상회담과 5월에 북미 정상회담을 잘 마치면 내년 부활절은 평양에서 드릴 수 있지 있을까 생각한다. 부활절이 기독교의 행사뿐 아니라 대한민국이 부활절의 영성으로 하나되며 통일을 이루는 초석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부활하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한다 △한국교회가 부활신앙을 회복하며, 변화된 삶을 살도록 촉구한다 △부활, 영생, 천국이 있음을 세상에 전파 한다는 등의 목표로 드려진다.

 

특히 시대적 요청이 통일시대를 향한 한국교회의 염원이라는데 초점을 맞춰 분열과 갈등을 반복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과오를 회개하고, 하나 됨의 기치를 내건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예배에 앞서 진행되는 ‘환영과 부활 축하’ 시간에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연합,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등 연합단체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예배 사회는 최기학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축도는 전계헌 예장합동 총회장, 대회사는 이영훈 대표회장이 담당하며, 연합성가대(기하성 1000명, 대신 1000명)의 찬양, 장종현 목사의 설교, 봉헌 및 찬송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1.대한민국의 안정과 평화통일 2.한국교회의 회개와 성숙 3.고통과 질병, 소외된 자 4.부활의 생명을 온 누리에 전하는 증인되기 위하여 특별기도를 하며, 이번 부활절 헌금은 다문화, 미혼모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한편, 2018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조직은 △공동대회장=70개 교단 교단장 △대회장 이영훈 목사(기하성여의도 총회장) △상임대회장 전명구 감독(기감 감독회장), 신상범 목사(기성 총회장), 안희문 목사(기침 총회장), 조광표 목사(예장 개혁 총회장), 김상석 목사(예장 고신 총회장), 유충국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 최기학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 전계헌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윤세관 목사(기장 총회장), 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총회장), 정동균 목사(기하성서대문 총회장), 윤기순 목사(예성 총회장직무대행), 박삼열 목사(예장 합신 총회장) △준비위원장 김진호 목사(기성 총무) △사무총장 이경욱 목사(예장 대신 사무총장) △사무국장 나상운 목사(예장 대신 사무국장) 이다. 

 

 

998F58495AAEFF7A2DEC37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