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문화원 사도 도마 선교 유적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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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8-03-10 15:50 조회851회 댓글0건본문
기독교문화원 사도 도마 선교 유적 세미나 개최
-사도 도마(AD 2-72)가 한국에 와 금호강에서 세례!

사도 도마 선교 유적 세미나가 기독교문화원(총재 주남석 목사) 주최로 8일 세한성결교회당에서 개최됐다.(의심많은 도마에게 예수는 옆구리에 손을 넣어보라. 그 도마가 한국에 와)
이날 기독교문화원장 유명재 목사의 사회로 기독교헤럴드 사장 하문수 장로의 기도와 주남석 총재의 인사 후 조국현 박사의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주남석 목사는 “사도도마가 한국에 온 그때 우리 조상들이 신앙생활을 잘하고 후손에게 그 신앙의 유산을 잘 물려 줬다면 세계적인 강국으로 하나님이 더 많이 축복해 주셨을 것이다. 이 문화를 발전시키려는 조국현 박사가 핍박을 많이 받고 있어 기도를 많이 해 줘야 한다. 이 문화에 대하여 기독교헤럴드에서 연재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러분의 책임이 크다. 당시에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지 못하고 기독교문화를 발전시키지 못했는데 이제라도 기독교문화원에서 이 문화를 계속 발전시켜야 될 줄 믿는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강사로 나선 조국현 박사는 “소도를 모르면 지나가던 소도 웃는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꼭 삼한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며, “대한민국은 대한제국을 이어 받았고 대한제국은 삼한을 이어 받았다. 삼한은 대한민국의 뿌리이며, 삼한을 알아야 한국인의 정체성을 확립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조 박사는 “소도가 청도와 대구에서 발견 되었다.”며, “청도는 삼한시대 이서국 이었고 소도는 풍각면 성곡리 이었다. 대구는 압독국이 있었고 소도는 미리(대구공항 터) 이었다. 대구세계문화엑스포의 한국 고대역사 탐방에서 각각 하루일정으로, 청도와 대구에서 '소도관광'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죄인이라도 잡아가지 못하는 소도(도피성)의 발견은 세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관광자원이다. 이 역사적인 ‘금호강과 소도관광’에 초대한다.”면서 “세계적인 관광도시, 대구에는 근대로의 여행인 '골목투어'와 고대로의 여행인 '삼색길 관광'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조 박사는 “사도 도마가 금호강에서 세례를 베풀었다.”며, “사도 도마(AD 2-72)가 한국에 왔었다. 사도 도마가 가져온 로만글라스(성찬기, 보물 제624호, 유리잔)가 황남대총에서 출토 되었다. 대구세계문화엑스포에서는 사도 도마를 한국의 역사적 문화 인물로 소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봉황동유적지는 대한민국 사적 2호, 수원화성은 사적 3호다”라며, “사도 도마의 중매로 인도 공주였던 허왕후와 김수로왕이 AD 48.7.27. 봉황동유적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도마행전 51-58장의 내용은 봉황동유적지에서 생긴 일이다.
수로왕이 알에서 나왔다는 표현은 거듭남(요한복음 3장)을 나타낸 것이다. 부활절에 계란을 상징물로 사용하는 것과 같이, 김수로왕의 거듭남을 알에서 나온 것으로 표현한 것이다. 제일 먼저 거듭났기 때문에 '수로'라는 이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