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협의회, 총회 상비부 공천 및 노회장 취임 축하예배 “교회의 연합과 섬김으로 한국교회와 복음의 미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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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8-28 00:21 조회3회 댓글0건본문
중부협의회, 총회 상비부 공천 및 노회장 취임 축하예배 “교회의 연합과 섬김으로 한국교회와 복음의 미래 준비”
제32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협의회가 25일 충남 아산시 삼광교회(박노섭 목사 시무)에서 ‘총회 상비부 공천 모임 및 노회장 취임 축하·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부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가운데 신임 노회장들의 취임을 축하하고, 총회 상비부 공천 및 배정을 통해 교단과 교회의 발전을 위한 사역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예배는 사무총장 박순석 목사의 인도로 찬송가 85장 ‘예수님 생각만 해도’를 함께 부르고, 신종철 목사의 기도,김종석 목사가 성경(눅 3장 3~6)봉독을 했다.
대표회장 홍성현 목사는 ‘길을 예비하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누가복음 말씀을 통해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사명의 중요성*을 강조 하며, *교회와 지도자들이 복음의 길을 준비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설교했다. (AIGPT 참조)
이어진 특별기도는 ▲총회와 총회원들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GMS와 세계선교 ▲중부협의회의 발전을 위하여 우충희 위양일 박창식 유병구 목사가 차례로 기도하며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한 사명을 새롭게 다졌다. 이어서 이성배 목사의 광고 후 하귀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에서는 강희섭 목사의 사회로 신임 노회장 축하 및 격려의 시간이 마련됐다. 신임 노회장들에게 축하패를 전달하고, 참석자들은 새로운 사역의 출발점에 선 노회장들을 격려하며 교단과 지역교회를 위한 충실한 섬김을 당부했다.
격려사는 하귀호 문세춘 정진모 김인기 박춘근 김정설 박신범 하재호 강문구 목사와 강의창 노병선 장로가 격려를 하였다. 이어 상임회장 박노섭 목사의 인사 후 최찬용 목사가 마침기도 했다.
3부 총회 총대 상비부 배정은 대표회장 홍성현 목사의 사회로 이왕식 장로의 기도 후ㅛ 진행됐다. 정치부, 전도부, 교육부, 헌의부, 재정부, 면려부, 구제부, 규칙부, 고시부, 농어촌부, 군경선교부, 재판국, 출판부, 감사부, 사회은급부, 신학부 등 각 상비부별 위원 배정이 이뤄졌다.
이번 상비부 공천 및 배정은 각 분야에서 교단의 주요 사역을 담당할 일꾼들을 세우고, 총회와 지역교회의 원활한 협력과 발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 관계자들은 교단의 사역이 특정 개인이나 일부 지도자에게 집중되기보다 각 분야의 전문성과 사명감을 가진 목회자와 지도자들이 함께 참여해 교회의 연합과 복음전파, 다음 세대 양육, 세계선교를 위해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특히 이번 모임은 단순한 행정적 공천을 넘어 예배와 기도, 축하와 격려를 함께 나누며 교단 지도자들이 하나님 앞에서 맡겨진 사명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한편 제32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협의회는 앞으로도 교단과 지역교회의 연합과 협력을 강화하고, 복음전파와 선교, 교육 및 교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월기총TV . 사랑뉴스 / 현장취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