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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4회 총회장 이‧취임식’ 변화 회복 위해 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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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9-26 21:26 조회9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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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4회 총회장 이‧취임식’ 변화 회복 위해 정진!

 

-정직하게 선한 일에 앞장서 국가와 사회를 회복시키는 합동!


생태계 지켜 한국교회 이끄는 구심점이 되도록 함께 손을 잡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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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이ㆍ취임 감사예배가 25일 서울 충현교회(한규삼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종준 총회장은 *예장합동의 전통과 신학 및 신앙을 지킴으로 우리 교단을 회복시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 정부와 교회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문제들은 각각 그 책임의 분량은 조금씩 다르다 해도 결국 모두의 책임이자 모두가 풀어나가야 할 과제"라고 했다.
 
이어 "회복을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면서 나부터 새로워지며 변화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정진해야 한다.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책임 돌리는 것을 멈추고, 보다 더 정의롭고 정직하게 선한 일에 앞장 설 때 회복이 이뤄진다"며, "국가와 사회를 회복시키는 예장합동이 되도록 기도해달라"고 말했다.
 
소강석 목사 부총회장은 예장합동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감사의 인사를 통해 “예장합동이 한국교회 생태계를 지킬 뿐 아니라 한국교회를 이끌어가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손을 맞잡고 나아가자.”고 전했다.
 
이날 함신익과 심포니송 축하에 이어 서기 정창수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윤선율 장로부총회장 의 기도, 박재신 목사의 성경봉독, 꽃동산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는 "지도자의 발자취"란 제하로 설교했다.
 
서 목사는 설교에서 “지도자는 언제나 하나님의 편에 있어야 하며, 예장합동 총회장으로서 십자가의 보혈 앞에 눈물을 흘리는 지도자가 돼야 한다.”고 전했다.
 
또 서 목사는 “총신대가 당면한 작금의 현실을 직시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믿음이 좋은 젊은이들이 총신대에 모여 하나님의 일꾼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예장합동 산하 교회와 성도들이 헌신하고 지원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의 헌금은 총신대 정상화를 위해 사용키로 했다.)
 
이어 서대문교회 장봉생 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회계 이영구 장로가 헌금기도, 꽃동산교회 어린이합창단의 특송,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의 축도가 진행됐다.

 

예장합동 총대와 교단 관계자, 타 교단 주요 임원, 정관계 인사와 성도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이.취임 인사는 최 휘 아나운서의 사회로 장차남 목사의 기도 후직전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이임사를 전했다.
 
이 목사는 “103회기를 보내며 마음에 품은 것 하나는 우리 총회가 교회와 민족의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며, “지난 회기 동안 변화와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해 온 것에이어 김종준 총회장이 예장합동의 지도자로서 희망을 펼쳐 보이는 ‘꽃동산 총회’를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장합신 홍동필 직전총회장의 축사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김 총회장이 취임사에서 교단의 불법과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겠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예장합동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교단으로 회복 될 것을 기대하며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백중현 종무관은 “예장합동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단이며 한국 사회 내에 무게감이 큰 교단”이라며 “특히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와 미래사역에 큰 관심을 가져온 김 총회장을 통해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의 격려사, 최병남 증경총회장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한편, 세계 최대의 교회학교를 이끄는 총회장과 한국교회 생태계를 이끄는 목사 부총회장의 비전속에 예장합동은 지속적인 변화와 회복에 힘쓸 것으로 보인다. 예장합동은 생태계를 이끌면서 평화통일의 꽃길로 가는 차세대의 인재양성에 희망찬 기대의 비전을 꿈꾸며 온 월드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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