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장로회전국연합회 제47회 장로회전국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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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9-02 03:17 조회1,089회 댓글0건본문
예성 장로회전국연합회 제47회 장로회전국대회!
예수그리스도의 심복이 되자(빌레몬서1:12)

예성성결교회 장로회전국연합회는 8.30-8.31일 오전10시까지 덕산 리솜 스파캐슬에서 "장로회전국연합회 제47회 장로회전국대회"를 개최했다.
개회예배는 회장 정기소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차춘현 장로의 기도와 서울서지방 장로회 회장 이광섭 장로는 성경 빌레몬서1:8-18 말씀을 봉독 했다.
예성장로회 합창단의 찬양과 총회장 문정민 목사는 "예수그리스도의 심복이 되자"라고 설교를 했다. 회계 황제돈 장로는 헌금기도를 하였고, 이어 합심기도를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지방회를 위하여, 예성장로회전전국연합회를 위하여서 증경부총회장 탁수명 장로, 부총회장 이광진 장로, 원로장로회장 나용식 장로가 각각 부르짖어 간구했다. 총무 최병순 장로는 광고를 하였고, 총회장 문정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환영 및 축하의 시간으로 수석부회장 오진근 장로의 진행으로 지도위원 박상훈 장로, 회장 정기소 장로의 인사후, 부총회장 김윤석 목사와 성결대학교 총장 윤동철 목사는 격려사를 했다. 이어 한장총 대표회장 이종식 장로, 기성 장전연 회장 강환식 장로, 예성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조혜정 권사는 축사를 했다.
총무 최병순 장로는 광고를 하였고, 여해구 장로는 찬양인도 후, 고문 유광현 장로는 마침기도를 했다.
기념촬영 후 교제의 시간 그리고 특별 초청, 영성 세미나, 지방장로회 활동보고, 아침 예배, 폐회예배를 "부회장 김원철 장로, 부회장 김종현 장로, 부총무 노재억 장로, 부회장 박근주 장로, 회장 정기소 장로가" 진행을 하였고, "지도위원 최창수 장로, 박한웅 장로, 이헌평 장로, 신치순 장로, 고문 강환준 장로"가 맡았다.
마침기도를 "고문 안효헌 장로, 고문 손주덕 장로, 지도위원 강신배 장로, 지도위원 이인구 장로"가 하였고, 특강으로 수원중앙교회 공재영 목사가 하였고, 축도를 했다.
성경을 "광주지방 장로회 회장 선병완 장로, 전북지방장로회 회장 소병욱 장로, 충남지방장로회 회장 허우성 장로"가 봉독 했다.
특별초청으로 "기둥감리교회 고신일 목사"의 특강 "전심으로" 주제 강의를 했다. "찬양 간증과 으로 탈북민 한정협 정요한.김예나 부부"가 80여분 간증으로 북한실황을 증거했다. 모든 진행을 총무 최병순 장로가 광고를 맡아 했다.
제47회 장로회 임원들은 아래와 같다.
회장 정기소 장로, 수석부회장 오진근 장로, 서기 이장호 장로, 부서기 김응하 장로, 감사 문기영 장로, 직전회장 차춘현 장로, 총무 최병순 장로, 회계 황제동 장로, 부회계 황구연 장로, 감사 박정식 장로 이다.
총회 총회장 인사의 말 전문!
할렐루야!
이번 제47회 장로회전국대회 및 하계수련회를 개최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밤 낮 기도로 준비하며 수고하신 정기소 장로님과 장로회 임원분들, 그리고 강사분들께 감사드리며, 바쁜 일상 강운데서도 참석해 주신 전국교회 장로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수련회는 "예수그리스도의 심복이 되자"빌레몬서1:12 말씀을 주제로 열립니다. 은혜는 쓸모없이 무익한자라 할지라도 변화시킵니다. 이전에는 무익하였으나 복음으로 인해 새롭게 변화된 오네시모를 본문에서 바울은 심복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여, 온 마음을 주께 드리며, 온전히 헌신하여 충성을 다하는 주님의 심복이 되는 역사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을 지나면서 모두가 많이 지쳐있을 때입니다. 이런 와중에 우리 예성의장로님들이 하나님 앞에 모여, 은혜 가운데 영육간에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자기게 되니 참 감사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재충전하여 힘을 얻고 주님의 심복되어 더욱 힘 쓰고 충성되게 일하는 일꾼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년 8월30일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문정민 목사
제47회 장로회 전국대회 회장 대회사 전문!
예성 장로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제47회 전국대회 및 하계수련회에 전국에서 참석하여 주신 존경하는 장로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금번 여름의 그 뜨거운 폭염과 폭우 속에서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건강하게 지내시고, 오늘 이렇게 밝은 얼굴로 장로님들을 만나 뵈오니 으로 반갑고 감사합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아름다운 충남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심복이 되자"라는 주제로 예성장로회전국연합회 제47회 전국대회 및 하계수련회를 개최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지금은 한반도 주변국들의 군사적인 대립으로 독도 영공침범 등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악화로 외교, 안보, 경제의 위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북한 김정은의 핵무기 개발과 탄도미사일을 연일 발사 등, 서로 신뢰할 수 없는 남북관계 악화로 우리나라가 어려운 국난을 맞고 있습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서로다." 이 나라 이 민족을 구원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한국교회와 예성 장로회가 시대적 사명감을 가지고 진정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와 회개하고 기도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예성 장로회 지난날을 뒤돌아보면 주님의 사랑안에서 서로 화합하지 못하여 아픔의 상처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서로 사랑함에 모든 시간을 다 쏟아야 할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우리 예성 장로회가 하나로 화합하여, 주의 일에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참된 예수그리스도의 심복이 되어서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진정 자랑스러운 예성 장로회, 미래가 있고 비전이 있고 소망이 있는 예성 장로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울러 존귀한 예성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위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8월30일
예성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정기소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