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총연합회 종교문화쇄신위원회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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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8-28 10:31 조회1,285회 댓글0건본문
한국교회총연합회 종교문화쇄신위원회 기자회견!

한교총은 8.26일 서울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는 초.중.고등학교의 나쁜 교과서의 편찬을 중지하고 더 이상 우리 아이들을 망치는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기를 한국 교회 천만 성도의 이름으로 촉구한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영태 목사는 사회를 진행, 허태선 목사는 취지문 발표, 주요셉 목사, 허은정 대표, 박광서 목사는 항의문 발표를 하였고, 정동섭 교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취지문 전문
오늘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우리나라 교육 정책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각 급 학교 현장은 정치 이념과 이권을 추구하는 각종 단체들의 각축장으로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편승한 사이비들도 합법으로 가장한 포교활동들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리고 교육의 기본이 되는 교과서가 교과서로서의 본질이 상실되었고, 말로는 표현기 민망스러운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오늘 발제하시는 분들이 상세하게 그 실태들을 밝혀 드릭 것입니다.
이러한 나쁜 교육정책 및 교과서에 대해서 학부모인 국민들이 시정을 요구하기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독일의 법률학자 "루돌프 폰 예링"은 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 하였습니다. 미국 제3대 대통령이요, 미국헌법을 만든 "토마스 제퍼슨"은 불의가 법이 되면 저항은 의무가 된다. 하였습니다.
한국 교회는 일제 강점기에 국가 독립을 위하여 중심적 역할을 순교로 감당했습니다. 당시에 낙후되어 있던 교육, 의료, 복지, 문화 여성의 권익 향상 등 민족부흥에 선국자적 일들을 감당했습니다.
6.25 민족상잔으로 인한 극심한 국가 재난을 극복하고 현재의 경제 발전을 이루는데 헌신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한국교회는 국가 어려울 때마다 외면하지 않고 분연히 일어났습니다. 언제나 문제의 중심에서 문제를 극복해 나아갔습니다. 이러한 숭고한 역사적 전승이 지금도 우리들에게 역동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문제의 중심에서 문제를 극복해 나아갔습니다. 이러한 숭고한 역사적 전승이 지금도 우리들에게 역동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교육은 백년대계의 큰 뜻으로 계획하고 집행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의 혼탁한 교육 현장이 대한민국 헌법과 교육기본법, 인성교육진흥법 등 모든 법률에서 명시한 수준에 이를 때까지 좌시하지 않을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천명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08월 26일
한국교회총연합 종교문화쇄신위원회 위원장 허태선 목사
한국교회총연합 종교문화쇄신위원회(위원장 허태선 목사)는 현재 초.중.고등학교에서 사용중인 교과서에서 너무나 비교육적인 내용이 많은 것을 심각히 여겨이를 사회에 알리고 시정을 촉구하기 위하여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자을 밝히는 바이다.
성명서 전문!
1. 한국교회총연합 종교쇄신위원회는 초.중.고등학교 내의 이슬람 편향과 왜곡된 다문화, 급진적 페미
니즘, 동성애 성평등 문제, 가짜 인권, 그리고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뺀 민주주의 등 교과서의 문
제점들을 주목하고 이것이 우리 아이들고 가정에 참담하고 비극적인 사태를 초래하는 것은 물론 우리
나라의 미래에도 크나큰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을 심히 우려하며, 이러한 나쁜 교과서의 실태를 방관
하고 있는 교육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규탄하고 현행 교과서의 수정 내지는 편찬중단을 촉구하는 바
이다.
2. 우리는 현행 교과서에서 글로벌 성 혁명에 젠더 페미니즘, 젠더 에데올로기 사상에 근거한 내용들이
여가 없이 수록되어 있는 것을 다수 발견하고 경악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끼칠 막대한 악영향을 심히
우려하며 이를 방관 허용하는 교육부의 무책임한 행정을 규탄한다.
보건, 사회, 문화, 생활과 윤리, 도덕, 기술가정 교과서에서 발견되는 젠더 페미니즘은 우리 아이들에
게 다음과 같은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첫째, 성에 대한 왜곡과 성정체성의 혼란을 초래하고
둘째, 성소수자에 대한 동정과 미화가 혼재된 동성애 옹호를 지향하게 하며
세째. 성윤리가 부재한 성적권리 중심의 조기 성애화 교육으로 성윤리 의식과 건전한 성의식을 파괴하
며
넷째, 성주류화 전략을 통한 성별 해체의 성평등 교육으로 사회구조와 질서를 파괴하며
다섯째, 남성과 여성 간에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고 갈등을 유발하고 이로 인한 가정파괴와 사회갈등을
일으키 며 출산율까지 감소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