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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를 많이 낳는 주다산 치유 수양축제 대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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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8-28 08:50 조회1,0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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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를 많이 낳는 주다산 치유 수양회 축제 대성료


-1석5조의 성령으로 생수의 강 흘러 질병.예방.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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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마당 스파크 치유수양회가 24일 사랑의교회수양관에서 열렸다.

     

    이날 주다산교회 권순웅 목사는 “동일한 말을 듣거나 같은 일을 당해도 크게 상처받는 사람이 있다.”며, “건강치 못하고 두려움과 쓴 뿌리가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하였다.

또한, “치유축제에서는 깊은 상처로 소리 없이 울고 있는 우리 마음의 상처를 싸매고, 모든 죄의 결박이 풀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권 목사는 “주님이 전도를 가르칠 때 ‘뱀 같이 지혜롭게 비둘기같이 순결하라’”고 강조하였다.


이러한 스파크셀 사역은 ‘주님의 사랑 운동 중에 복음전파로 애기를 많이 낳는 무리’란 의미의 주다산교회 부흥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다.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 대표 주서택 목사는  ‘자존감의 회복과 내적치유’란 강의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하여 “인간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 채 태어난다.”며, “주변 사람들과  세상 시각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답변을 찾는다.”고 했다.

거짓 고소로 피해를 주는 사이비 성직자도 있지만 진실하게 대응하는 지도층 인사도 있다.


주 목사는 또 “거짓 선지자의 역할을 하는 강력한 대상은? (진실하기도 하지만) 부모와 형제자매, 친척들, 선생, 영적지도자, 친구, TV나 잡지 등의 언론매체, 나의 감정, 사단”을 나열해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한다.


특히, 주 목사는 “거짓된 신분증을 만드는 대표적인 두가지 인식과 이런 인식이 만들어지는 이유가 있다.”며,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눈을 통해 나를 바라볼 때 나의 건강한 자존감은 세워지고 회복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양축제는 1. 성령의 능력에 대한 배움과 사슴처럼 뛰놀며 2. 찬양이 흘러넘치고 3. 가슴에는 생수의 강이 터져 나는 역사 중에 4. 질병의 예방과 치유는 물론 5. 건강 증진의 효과가 일어나 1석 5조의 치유 은사와 열매로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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