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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저희 안아줘! 인재양성.여성 최초 부총 후보 등 잘 알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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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8-27 07:19 조회1,0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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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없는 저희 안아줘! 인재양성.여성 최초 부총 후보 등 잘 알아! 눈물!


-서울장신 총동문대회 개척, 농어촌, 특수목회자와 선교사 위로 격려!


-구국기도, 한국교회의 부흥 비전, 신설동 학사, 광주캠퍼스 제2 도약!


-목회훈련원 개설 통한 동문교회 지원, 어둠이 짙어지는 시대 새 빛이!

 

(명성교회가 정상목회의 승계냐? 세습이냐? 관련 화두로 떠올라!)

 

(콘서트에서 시원한 박수갈채와 앵콜앵콜 연발! 은혜로운 분위기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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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훈 총장과 최기학 이사장)

 

(이 기사를 쓰고 조수아 사진을 보며 왜 눈물이 나려할까? 명성교회를 생각하니, 더 눈물이 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서울장신대학교(총장 안주훈 박사)총동문대회 및 콘서트가 20~21일 서울장신 해성홀,강신명홀,생활관에서 열렸다.


이우배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철이 없는 저희를 안아주고 희망을 심어주던 서울장신 모교는 목회자인 제뿌리이고 고향”이라며, “함께 손잡고 나아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안주훈 총장은 환영사에서 “각 영역의 관리운영 및 개선 사항에 우수한 평가를 인증받아 우리나라 4년제 대학으로서 우수한 교육역량의 확보와 인정받음은 교직원들의 노력과 하나님의 은혜라며, 한국교회를 변혁시킬 인물이 배출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와 협력”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개척교회 목회자와 농어촌 목회자,특수 목회자와 선교사를 위로 격려하는 대회로 진행돼 호평을 받았다.


어둠이 짙어지는 시대에 새빛이 되자(사60:1)는 주제로 열린 대회에서 구국기도회와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한 비전 제시, 신설동 학사와 광주캠퍼스의 제2 도약을 위한 결단, 목회훈련원 개설을 통한 지원방안 등을 모색했다.


제1부 예배는 오공익 총동직전회장의 인도로 안상민 목사의 기도 후 이우배 총동문회장은 ‘하나님의 얼굴’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안주훈 총장의 환영사, 최기학 이사장의 격려사, 서현천 사무국장의 광고, 고시영 전 이사장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구국기도회는 전만영 목사의 인도로 사회주의와 동성애 반대, 안보와 경제위기 극복, 정치가들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도록 합심으로 기도하고, 통합 최초로 여성부총회장 후보를 비롯해 임원 후보들의 인사가 진행됐다.


제 2부 비전선포식은 서현천 목사의 인도로 고시영 전 이사장은 ‘혁신과 모교발전을 위한 청사진 제시와동문의 역할’을 주제 강연에서 “신설동 학사와 광주주캠퍼스 제2의 도약을 위한 결단 및 기도회, 동문들이 일치되어 혁신과 발전 계획의 완성이 협력, 서울장신 발전과 총회에 유익되는 학교, 이사회와 건축위원회가 일심으로 일을 잘 해야된다.”고 강조했다.


제4부 동문목회자 위로 콘서트(CBS주관)와 제5부 동문목회자 사역보고, 6부는 명랑운동회와 경품추첨, 각노회 동문 총대 및 노회 임원 소개를 했다.(관련 내용은 월드언론사총연 소속 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방송, 유튜브와 페이스북, 다음과 네이버 블로그, 월기총밴드, 단체 카톡, 카페, 트윗 ‘사랑방송’ 등에서 볼 수 있다.)


콘서트는 CBS 아나운서 채선아의 진행으로 색소폰 추지영을 비롯 조수아,하프하와,해바라기,유리상자 이세준이 차례로 출연해 이번 총동문대회의 분위기를 몇단계 올려주기도 하면서 시원한 박수갈채와 앵콜앵콜이 연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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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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