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차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전국교회 교역자 및 평신도 초청 여름산상부흥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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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8-17 12:26 조회1,152회 댓글0건본문
제36차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전국교회 교역자 및
평신도 초청 여름산상부흥성회!
북에서 청개군똥 막말, 세계를 향해 성결의 빛과 소금되라!
- 정상승계 대물림 70%, 남이 후임 30% 잘되나? 통계자료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부흥사회(총재 이상문, 대표회장 윤맹석, 사무총장 정성환)는 “제36차 전국교회 교역자 및 평신도 초청 여름산상 부흥성회"를 12일 시작했다.
이에 앞서 예성 귀빈 목사들이 모여 친교를 통해 성결교단의 역사와 성결, 중생, 신유, 재림 4대 복음 등에 대한 대담을 나눴다.
특히, 이 자리에서 본 언론 정진희 기자가 ”북에서 청와대를 ‘개’로, 군대를 ‘똥’(청개군똥)이란 막말을 하는 이 시대에 ‘성결교단의 중요성’에 대한 질문에 유효적절한 대답을 했을까?
또한, 명성교회의 정상승계냐? 세습이냐? 관련 내용의 질문에도 정상승계 대물림 받은 당사자등은 뭐라고 대답했을까?(유튜브 영상과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 경기도 안양 성결대에서 열린 첫 날 밤 성회는 오병이어찬양단의 경배와 찬양 후 윤맹석 대표의 사회로 전국여전도회연합회의 찬양에 이어 이상문 총재는 ‘거꾸로 보면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삼상 1:10~18)란 제하로 설교, 장로연합합창단의 헌금찬양, 예성 이강춘 총무의 헌금기도, 정성환 사무총장의 광고, 예성 문정민 총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일어나 세계를 향해 성결의 빛을 발하라’(사60:1)는 주제로 열린 이번 산상 연합성회는 15일 밤까지 진행 된다.
특별히, 북에서 청개군똥의 막말을 하며, 남한을 외면하고 트럼프와 직거래를 하려는 중, 성결의 빛과 소금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현대에 ‘끝까지 승리하는 성회’로 어떻게 진행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예성부흥사회 약사를 보면 1907년 교단창립이후 예성부흥사회 태동으로 수차례 정치적인 이념창이로 분을 거듭하여 70년에에 와서 남은 43개 교회조차 정체성 상실의 위기를 겪고 있을 때 고용복 목사를 비롯한 부흥사들의 제안과 당시 행정 책임자였던 차명든 총무의 적극적인 호으으로 80년대 초 태동되었다.
그리고 연합성회의 태동기와 부흥단의 조직을 1982년 8월 삼각산 임마누엘 기도원에서 신월동 교회가 주최하는 제2회 전국교회 초교파 초청 연합성회로 열였다. 여기서 부흥단 창설의 가능성과 예성 전국교회 연합성회의 긴박한 필요성을 합의하게 되었고, 그해 서산에 있던 개동교회 김재룡 목사가 시무한 기도원에서 제1차 준비위원 모임을 가진 후 고용복 목사가 준비위원장 되어 문래동교회에서 역사적인 예성부흥단 창립총회를 열개 되었다고 밝혔다.
본 교단의 정식으로 산하기관으로 인증받고 개교회 자비량 성회에서부터 시작하여 지방연합성회와 전국교회 연합성회로 불길처럼 타 올랐다. 당시 교단 총무였던 차명근 목사는 그 때를 다음같이 회고한다. "영적부흥운동이 일어나니 개척운동이 일어나더라.70년대 43개 교회였던 예썽이 80년대 말에 600개 교회가 되었으니 1년에100 교회가 개척 된 해도 있었다.
그러므로 예성교단은 100주년을 넘어 선교2세기에 접어들었으니 이 때의 영적 정신을 이어 받아 2020년에 가서는 3천 교회 1백만 성도의 비전을 향해 중단 없는 총력 전진을 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예성부흥성회는 1983년 8월에 "제1회 전국교회 교역자 평신도 초총연합성회"로 선지동산에서 해야 한다고 하여 지금까지 성결대학교에서 치려지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렸다. 또한 예성은 엘리사 같은 사역자를 길러내는 엘리야가 되기를 총력해야 한다고 거듭 밝혔다.
부흥사회 사역자들은 성령의 불길이 꺼지지 않도록 재충만 재충전운동에 사력을 다해 최선을 다 한다며, 온 땅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 예성과 온 교회를 축복하사 한국교회와 더불어 세계교회들이 성장 발전하게 하실 것을 분명히 믿고 소망한다고 했다. 할렐루야!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