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제104회 유재봉 새 총회장 추대! 하나 되는 총회로 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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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9-26 13:20 조회952회 댓글0건본문
한영 제104회 유재봉 새 총회장 추대! 하나 되는 총회로 정진
-사랑의 공동체와 진리의 군대로 연합해 영적 전쟁 끝까지 수행!
-개혁주의 신앙 확립, 교단 성장 주력! 인권 허울 거짓 유린 반대!

이어 “한국교회 쇠퇴기에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웠으나 좋은 총회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대적 사명을 다하는 한영총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한영)는 23일 서울한영대학교에서 제104회 총회를 열고 신임총회장에 유재봉 목사를 추대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요17:22)란 주제로 열린 한영총회는 하나된 연합 의사로 총회 발전을 위해 정진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신임총회장 유재봉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총회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총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로 정진해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굳게 믿고 오직 성경의 계명에 절대 순종하는 총회로 든든히 세워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유 목사는 “한영총회 규칙 전문을 새롭게 제정한 만큼 총회의 정체성을 바로 세워나가기 위해 총회원들이 마음을 모아주시며,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 진리로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면서 빛과 소금이 되는 한영총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03 회기 총회장 신상철 목사는 “‘사랑으로 연합하는 총회’라는 주제로 시작된 총회가 하나님의 은혜와 총대 여러분의 섬김과 사랑으로 잘 마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지난 1년 동안 총회의 역사를 계승하고 개혁주의 신앙을 확립하며, 교단 성장에 주력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교회 쇠퇴기에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웠으나 좋은 총회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대적 사명을 다하는 한영총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영 제104회 총회 임원은 △총회장 유재봉 목사 △목사부총회장 이원해 목사 △서기 우상용 목사 △부서기 김득환 목사 △회계 고순덕 목사 △부회계 채진희 목사 △회록서기 손현로 목사 △회록부서기 김다은 목사 △사무총장 김명찬 목사 △감사 강성민 이영열 목사다.
*한영총회는 이번 총회에서 규칙 전문을 새롭게 제정하므로 교단의 정체와 방향성을 확실히 했다.
새로운 규칙에는 △신구약 성경 66권만이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WCC, WEA를 반대한다 △자유주의, 신정통주의, 신비주의, 기복번영 신학, 신사도 운동을 반대한다 △로마 가톨릭과 신앙 직제 일체를 선언한 NCCK를 반대한다 △동성애, 동성 동혼, 일부다처, 성전환, 낙태, 자살 등 반 기독교 음란문화와 페미니즘 사상을 반대한다. △한국교회와 가정을 파괴하는 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트렌스젠더) 등 문란한 성문화의 배후에 청소년의 영혼을 사냥하는 사악한 마귀가 작용하고 있음을 직시하며, 인권이라는 허울을 덧씌워 거짓말로 유린하고, 인생을 파멸시키는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
특히, 한영총회는 주님의 몸된 교회를 지키고, 신앙과 종교의 자유를 사수하기 위하여 생명을 바칠 각오로 실천 목표를 정했다.
이는 한국교회가 종교통합의 이유로 로마 카톨릭과 신앙 직제 일치하는 것을 반대한다.
또한, 동성애와 동성결혼 등을 성 평등이라는 거짓말로 호도하고, ‘차별 혐오 금지법’을 제정하여 도덕적 가치관을 파괴하고, 신앙의 자유를 유린하며 기독교를 핍박하는 세력으로부터 교회를 사수 한다.
한영총회 소속의 모든 교회는 개교회주의를 넘어 총회가 주님의 한 몸인 사랑의 공동체로서 진리의 군대임을 자각하고, 연합하여 사단과 영적전쟁을 끝까지 수행한다.
이어 “오직 예수그리시도의 복음진리로 구원의 빛을 빛을 세상에 비추고 십자가 사랑을 삶의 현장에서 실천함으로 소금의 사명을 다한다.”는 등이 주요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