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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추석명절합동추모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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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9-16 09:13 조회9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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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추석명절합동추모연합예배!

 

 천안노블랜드성서추모공원에서는 2019 추석명절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장성화 목사는 "히브리서9장27-28절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는 말씀으로 "죽음"이란 주제로 설교를 했다.

 

 

찬송 221장

1. 나 가난 복지귀한 성에 들어가려고 내 중한 짐을 벗어 버렸네, 죄 중에 다시 방황할 일 전혀 없으니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후렴)

2. 그 불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니 나 가는 길이 형통하겠네, 그 요단강을 내가 지금 건넌 후에는 저 생명 시

    냇가에 살겠네,(후렴)

3. 내 주린 영혼 만나로써 먹여주시니 그 양식 내게 생명 되겠네, 이 후로 생명 양식 주와 함께 먹으며,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후렴으로)

 

후렴 :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찬송 495장

1.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후렴)

2.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내 맘 속에 이뤄지니 날로날로 가깝도다(후렴)

3.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권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후렴)

후렴 :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찬송 43장

1.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큰 사랑 주님의 영광 할렐루야, 형제 자매 모두 모여 찬송해 주님의 영광 할렐루야

2. 우리 받은 그 큰 은혜 말할 수 없네 주님의 영광 할렐루야 기쁜 찬송 부르면서 천국가겠네 주님의 영광 할렐

    루야!

3. 잠시 후에 우리 모두 주를 보겠네 주님의 영광 할렐루야!

   영광스런 보좌 위에 거룩하신 주 주님의 영광 할렐루야

4. 만국백성 천국에서 소리 높여서 주님의 영광 할렐루야 영눤토록 주의 공로 찬양하겠네 주님의 영광 할렐루

   야! (후렴)

후렴: 하나님의 자녀여 크게 찬송부르며 밝고 거룩한 길로 기쁨으로 나아가 주의 보좌 앞으로 속히 들어가겠네 주님의 영광 할렐루야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환영사 전문)

 

things_06.gif?v=2 추석명절을 맞아 추모관을 찾아오신 유가족분들을 환영합니다. 추모관에 오신 유가족 여러분들의 가정

       과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things_06.gif?v=2 유가족분들께서는 주소나 연락처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반드시 저희 추모관 사무실로 연락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things_06.gif?v=2 추모관 개방시간은 동절기(11월-3일 오전9시-오후5시)/ 하절기는 오전9시-오후6시까지 개방하오니 추모

       관 방문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things_06.gif?v=2 야외봉안당, 가족탑에 오신 유가족여러분들은 가지고 온 음식 등은 추모행사 후 뒷정리를 하시고 귀가하

      시기 바랍니다.

things_06.gif?v=2 야외에서 사용된 헌화용 꽃이나 술병, 오물들은 버리는 장소에 치우고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things_06.gif?v=2 봉안당내에서 추모하시는 유가족분들은 헌화용 꽃이나 장식물을 부착할 때 사무실에 준비된 철사를 사용

      하시고 양면테이프는 유리에 자국이 남으므로 사용을 금지합니다. (생화로 헌화는 금지합니다)

things_06.gif?v=2 실내봉안당 출입시 애완견 출입을 금지합니다.

things_06.gif?v=2 관리비는 5년분 선납기준입니다. 미납하신 유가족께서는 사무실을 방문하고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3개월

      미납시는 이장 공고합니다.

things_06.gif?v=2 실내봉안당 유가족은 생화반입은 금지합니다. 유골보존에 해가 될까 염려차원에서 당부드리오니 협조하

      식 바랍니다.

 

노블랜드성거추모공원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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