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효과적 선교,복지법인 정상발전 방안 모색! 예장합동 GMS 제22회 이사회 정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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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9-07 23:52 조회1,011회 댓글0건본문
쉽고 효과적 선교,복지법인 정상발전 방안 모색!
예장합동 GMS 제22회 이사회 정총 성료
-새 부이사장엔 조승호·신용기·이용범 목사!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선교로 많은 열매 거둘 것!
예장 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김정훈 목사)가 5일 제22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소재 선교본부에서 열린 총회에서 22회기 임원을 선출했다.
부이사장 선거에서 각 지역 단독 후보인 신용기 목사(영남)와 이용범 목사(중부·호남)를 제외한 서울·서북에서 두 명의 후보(정중헌 조승호 목사)가 나와 투표에서 10표차로 조승호 목사(은샘교회)가 당선됐다.
△서기엔 조동원 목사(광주서문교회) △회록서기 박의서 목사(새곡교회) △회계 김용수 목사(영주교회) △부서기 최상호 목사(신현교회) △부회록서기 김장교 목사(서성로교회) △부회계 서정수 목사(동은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또 사업계획과 예·결산 및 감사 보고를 심의 의결하고 이사회 정관 등을 일부 수정했다.
또한, 본부 총무 조기산 목사의 진행으로 20년 근속 선교사와 공로 교회, GMS에 헌신한 교회와 단체에 기념.감사패 전달,정년은퇴 및 원로추대, 선교사 자녀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박용규 목사의 사회로 이성화 목사의 기도, 이기동 목사의 성경봉독 후 예장 합동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선교'(마 13:3~9)란 제하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어린이들의 마음은 순수해 성경에 나오는 좋은 옥토와 같은 밭에 복음의 씨를 뿌리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게 될 것" 이라 밝혔다.
또 김 목사는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선교"라며 "우리나도 선교사들이 한 교육선교를 통해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배출돼 전 세계 70억 인구 중에 15세 미만이 33%라 한다."고 전하였다.
이어 선교의 밭이 굉장히 넓어 GMS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선교사들을 잘 훈련시켜 파송한다면 많은 열매를 거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김선규 박무용 목사와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의 격려사, 총신대 운영이사장 송귀옥 목사, 증경이사장 조중기 김성길 목사, 명예이사장 김찬곤 목사의 축사, 총무 박춘근 목사의 광고,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특히, GMS사회복지법인에는 화성요양원과 복지센터를 운영, 행정 미숙으로 경기도와 화성시 담당자의 행정지도를 받아 정상화에 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
앞으로 투명한 규칙을 준수해 정상 안정과 발전방향을 모색하여, 복지법인의 임ㆍ직원은 노력과 헌신을 다짐해 희망찬 비전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