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개혁 안양노회 41회 정기노회 및 목사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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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4-12 00:28 조회830회 댓글0건본문
예장개혁 안양노회 41회 정기노회 및 목사 임직식!
-하나님 앞에서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충성 !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안양노회(노회장 안치영 목사)는 4월 9일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소재 동부교회(김동권 목사)에서 제41회 정기노회를 열었다.

‘제자의 모델이 되자’ 란 주제로 열린 이번 노회 1부 예배는 서기 최영식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신영철 목사의 기도와 부서기 윤창숙 목사의 성경봉독, 노회장 안치영 목사(복음제일교회)의 설교, 회계 장기훈 목사의 봉헌기도 후 증경노회장 김형일 목사의 축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직전 노회장 염진권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성찬예식은 김무승 채수의 유남용 정은규 박규현 이규광 목사의 성찬위원들의 분병과 분잔과 집례자의 축도로 이어졌다.
이어진 회무처리는 서기의 회원점명, 노회장의 개회선언 후 임원회의 및 재정 보고 등 각 부 보고 후 상정된 신 안건을 토의했다.
이어서 목사임직은 노회서기 최영식 목사의 사회로 신영철 목사의 기도, 임채금 목사의 성경(행 1:8-14)봉독 후 노회장 안치영 목사가 ‘복음을 회복하는 지도자’란 제하의 설교에 이어 박영훈, 박재균, 김인숙, 이보람, 전순기 등 5명이 목사 임직을 받았다.
연이어 안양시찰장 이창섭 목사와 직전노회장 염진권 목사의 권면, 안산시찰장 이정행 목사와 증경노회장 윤성주 목사의 축사 후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동부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목사 임직자들은 인사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충성을 다하여 살아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