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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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4-09 21:25 조회921회 댓글0건본문
제50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빛과 사랑으로 하나 된 우리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33:3"

제50회 국회조찬기도회(회장 김진표 의원)는 2018년3월8일 일산킨텍스에서 직전회장 채의숭 장로의 사회로 나라를 위한 "제50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를 열고, 나라위해 간절하게 간구 했다.
이날 많은 인사들이 전국 각지역에서 모였으며, 최창한 CTS기독교운영위원, 김부겸 행정안준부 장관, 최성 고양시장, 요한네스 셀레 독일 국회의원,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 이 목사, 이영훈 목사,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영부인, 안상수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국가조찬기도회 초대회장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 정경두 함참의장이 단에 좌장 하였으며, 여의도순복음 이영훈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4500여명이 참석한 조찬기도회의 모습이다.
특별히 문 재인 대통령은 "나라 위해 기도하는 분이 많으니 대한민국 정말 잘될 것" 이라 말씀을 전했다.
이날 새에덴교회 당회장 소강석 목사는 설교를 통해 문 대통령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을 기원했다. 그리고 모든 참석자들에게 문 대통령을 위한 격려의 박수로 국정의 힘을 모아 달라는 한 마음의 소리를 내기도 했다. 소 목사는 시편85편10-12절과 베드로전서2:11-17절 말씀으로 "희년의 기도회를 통해 문 대통령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고 거듭 축원 했다.
또한 디모데전서 2장2절과 베드로전서 2장14절을 인용해 조국과 국민을 섬기기 위해서도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당부를 하기도 했다.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기 때문에 나라와 민족의 발전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하는 믿음을 갖고, 오늘 이자리는 국가 지도자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주님의 이름으로 권면하며 기도하는 자리라고 강조 했다.
회개 촉구한 공동기도문 중에서 "전능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 대한민국을 세우시고 반만년 역사가 흐르는 동안 한결같이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지난 세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넘치도록 받은 한국교회가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는 사명에 소홀했으며, 처음 사랑을 잃었음을 회개 합니다"(생략), 전재호 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이 낭독을 했다.
또한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회장 김진표 의원은 "전국6만 교회와 750만 한인 동포 디아스포라, 2만7000 해외 선교사, 5500여개 세계 한인교회들이 공동기도문으로 나라와 민족,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같은 시간 한 목소리로 기도 한다고 설명 했다...안상수 의원, 조배숙 대표, 이혜훈 의원 등, 많은 분들이 참석 했다.
할렐루야! 주여 이 나라를 지켜 주옵소서!
김동우 기자는 다음날인 9일 오전 7시, 한국을 찾은 해외 인사들은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제친선조찬기도회’를 열고 친선을 다졌다고 밝혔다.
“남북이 화해해 평화 통일이 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이동섭 바른미래당 의원의 기도로 기도회가 시작됐다. 경제 난국을 극복하고 핵 전쟁의 공포가 없어지게 해달라는 이 의원의 기도에 이방인들이 경건히 고개 숙여 함께 했다.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과 이광자 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이 각각 출애굽기 39장 1절과 마태복음 20장 28절을 봉독했다.
고명진(수원중앙침례교회) 목사는 ‘섬김이 친선이죠’를 주제로 설교했다. 고 목사는 “세계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함께 한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복한다”며 “하나님 자녀로 친선의 한 가족이 된다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신앙생활의 목적은 예수님 닮은 삶을 사는 것”이라며 “섬김 받으려가 아니라 섬김하려 온 예수님과 같이 섬김의 자리에서 다른 이와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분단됐던 독일을 하나 되게 함에 독일 교회가 중심 역할을 했다”며 “국내외 지도자들이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으면 싶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채 장로는 “하나님을 섬기며 산다면 우리나라는 가장 아름답고 평화스러운 복음의 나라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기도회에는 안드레아스 칼스보크 오스트리아 국회기도회 대표와 티투스 코르러체안 루마니아 상원의원, 알베르트 벡슬러 이스라엘 국가조찬기도회 공동설립자, 김철우 미8군 군종실장, 김재학 미국 메릴랜드·델라웨어 한인침례교회 협의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