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기독교연합회 2018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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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4-03 00:20 조회889회 댓글0건본문
안양시기독교연합회 2018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부활의 소망으로 세상을 부흥시키는 주역 되자!
안양시기독교연합회(안기연 : 대표회장 권성대 목사, 사무총장 김 윤 목사, 서기 구장서 목사)는 4.1일 안양감리교회에서 2018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드렸다.
권성대 목사는 “멸망의 땅에 복음을 심어주며 부활 신앙이 온 누리를 덮는다.”면서,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의 가슴에 부활의 소망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며, “우리 모두 부활의 소망으로 세상을 부흥시키는 주역이 되십시다. 할렐루야!”라고 전했다.
부활절 준비위원장 임용택 목사는 인사말에서 “예수 믿는 사람은 누구나 부활의 소망을 품고 영원한 생명을 소망하며 오늘도 기쁘게 삽니다. 그 소망 때문에 부흥합니다. 생각이 부흥하고 삶이 부흥하고 교회도 부흥하고 나라도 부흥한다.”고 전했다.
이날 상임회장 임용택 목사의 사회로 실무회장 한관희 목사의 기도와 성산교회 김오복 사모의 성경(고전15:29-34)봉독, 안양시교회연합찬양단의 특별 찬양 후 권성대 목사는 설교에서 ‘부활의 가슴으로 십자가를 향하여’ 란 제하로 설교를 했다.
이어 운영회장 임중근 목사의 인도로 합심기도를 하였고 총무 김태종 목사, 회록서기 곽형규 목사, 샘병원 대표이사 이대희 대표, 부회장 한상용 목사는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안양 성시화 교회 연합, 다음세대의 전도와 교육, 국가의 안보와 국군 장병을 위하여 각 각 기도 했다.
이어 이필운 안양시장의 축사 후 사무총장 김 윤 목사는 광고 및 내빈을 소개 하였고, 직전회장 김홍석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 윤 목사는 “이번 부활절 찬조 헌금으로 안양천 살리기 사업, 어려운 이웃들의 가정과 복지시설 리모델링,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안양의 모든 교회들이 연합하는 마음으로 도시를 깨끗하게 하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하나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