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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기독교연합회 2018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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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4-02 23:03 조회8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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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기독교연합회 2018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부활신앙 위에 굳게 서 참 소망과 생명력이 넘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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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기독교연합회(수기총 : 대표회장 엄진용 목사)2018부활절새벽연합예배가 수원명성교회에서 개최됐다. 
 
 엄진용 목사는 인사말에서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능력이 오늘날 역사의 현장에서 한국 교회가 부활신앙 위에 굳건히 서서 이 땅에 참 소망을 주어 생명력이 넘치게 할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소원한다.”고 밝혔다.


또 엄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에게 십자가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임을 증거 해 준다. 십자가로 나는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부활해 사신 것을 확인할 때, 십자가가 곧 부활임을 깨닫게 된다.”고 전했다.


엄 목사는 이어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고, 그 안에서 우리도 부활하게 되리라(고전15:20-22)는 믿음으로 기쁨과 능력 가운데 부활신앙으로 살아갈 때 이 수원 땅에 있는 묵은 땅이 갈아엎어지고 옛것이 사라지며 하나님 나라의 새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준비위원장 김 철 목사는 “유혹을 따른 인간의 범죄는 죽음을 자초하였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다시 죽음 권세를 물리치고 하늘의 생명을 입히셨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사회가 다양한 일로 진통을 겪고 있을 때 부활 신앙의 교회와 주의 성도들을 통해 세상을 치유해 가는 힘이 가득해 상처 입은 영혼들이 치유 받고 회복되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주역들이 되시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영화감리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후 김 철 목사의 사회로 직전회장(수원화산교회)이인기 목사의 기도와 합동 수원노회장 (쉴만한물가교회)신수한 목사의 성경(고도15장1-11)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이태근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 우리의 부활"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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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남경필 경기지사, 염태영 수원 시장, 김진표 의원,이찬열 의원 등)


이어 증경회장 김철한 목사(오목천감리교회)와 고명진 목사(중앙침례교회), 공동회장(수원은혜교회)임영섭 목사, 부회장(수원시장로연합회장)박용후 장로는 "대한민국과 한반도의 평화통일, 대통령과 지도자, 한국교회와 부활신앙, 경기도와 수원시 복음화를 위하여 각 각 공동기도를 했다.


이어서 상임회장 이관호 목사(영화나사렛성결교회)가 통성기도를 인도하고, 공동회장 이부호 목사(수원새빛교회)의 헌금기도, 대표회장 엄진용 목사(제일좋은교회)의 인사,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염태영 수원시장의 축사, 사무총장 권남호 목사(하사랑교회)가 내빈소개 및 광고 후 고문김성길 목사(시은소교회)의 축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대표회장 엄진용 목사의 인사말 전문!


 “갈보리언덕에 서 보라, 십자가의 나뭇결을 손가락으로 매만져 보고 못 끝으로 당신의 손목을 지긋이 눌러 보라. 그분의 아픔에 귀 기울여보라. 군병들이 뱉은 침이 주님의 옷에 튄다. 가시의 뾰족한 끝이 그분의 머리를 찌른다. 대못이 손목을 뚫고 들어간다.


쾅! 쾅! 쾅! 병사의 창이 주님의 옆구리를 찌르고 들어간다. 물과 피가 쏟아진다. 아, 주님! 이 모든 일이 나를 위해 하신 일입니까? 그때 그분의 속삭임이 들려올 것이다. 그래 너를 위해 너의 마음을 얻으려 한 일이란다.(막스 루케이도의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인류의 참 소망입니다. 그것은 죄 있는 곳에 사죄를,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과 화해를, 부정이 있는 곳에 정의를, 억압이 있는 곳에 자유를, 거짓이 있는 곳에 진리를 실현하는 능력을 선포합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능력이 오늘날 역사의 현장에서, 특히 한국 교회에서 새롭게 경험되었으면 합니다.


한국 교회가 부활신앙 위에 굳건히 서서 이 땅에 참 소망을 주어 생명력이 넘치게 할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에게 십자가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임을 증거해 줍니다. 십자가로 나는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부활해 사신 것을 확인할 때, 십자가가 곧 부활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부활신앙 위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사건으로 베드로의 실망과 공포는 담대한 용기로 바뀌어 십자가를 거꾸로 지는 순교자가 되었고, 의심과 회의로 가득 찼던 도마는 주님을 만난 후 인도로 가서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박해의 주동자였던 사울이 위대한 사도 바울로 변하여 유럽을 복음화 시키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부활신앙을 가지고 이 땅에서 능력있게 살아간 허다한 증인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부활절은 아주 의미 있는 날입니다.


주님의 부활이 없으면 우리 믿음이 헛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매년 습관적으로 치르는 연례행사가 아닌 부활 신앙을 가진 성도로서 기쁨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올려 드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고, 그 안에서 우리도 부활하게 되리라(고전15:20-22)는 믿음으로 기쁨과 능력 가운데 부활신앙으로 살아가게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이 수원 땅에 있는 묵은 땅이 갈아엎어지고 옛것이 사라지고 하나님 나라의 새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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