횃불기도원 원장 문영자 목사 천국환송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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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9-30 21:15 조회1,102회 댓글0건본문
횃불기도원 원장 문영자 목사 천국환송 예배!

문영자 목사 천국환송 발인ㆍ하관ㆍ수목 예배!
아들 송한철 목사ㆍ월드부흥사로 국ㆍ내외 복음전파!
-나라와 민족,목회자들 위해 기도! "10월1일 군포횃불기도원에서 국군의날 기도성회가 열린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시던 문영자 목사의 천국환송 발인예배가 28일 거행됐다.
경기도 군포 소재 지샘병원 장례식장에서 드린 예배는 정진수 목사의 집례로 김정민 목사의 기도 후 정진수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문영자 목사의 장남 송한철 목사는 어머님의 기도에 대한 찬양을 불러 유가족과 친지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다.
버스를 타고 장지로 향하던 김복례 조경자 남은현 정진희 목사와 유족 및 친지들은 천국에서 만나보자ㆍ하늘가는 밝은 길이 등 찬양을 불러 우리 주님께 영광 돌렸다. 문 목사는 생전에 수 년 간 3.1절, 6.25ㆍ8.15 "국군의날 등 국경일에 안양수리산과 군포횃불기도원(원장 문영자 목사)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성회를 열어 나라와 민족ㆍ목회자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를 해왔다.
♡유가족은 남편 송원길, 아들 송한철 자부 김명선, 차남 송한기, 딸 송효자, 사위 원강종
♡손자 송영범, 송영민, 송영성, 원치훈 원예지가 있다.
"천국환송 하관예배는 28일 용인 평온의숲에서 임영선 목사(삼동장로교회)의 집례로 거행됐다.
장지는 경기도 용인 평온의숲에서 화장을 하여, 용인 로뎀파크 수목장으로 향했다.
문 목시는 애국자 답게 소천 후에도 향나무의 밑거름이 되어 숲속의 공원 로뎀파크의 잔디와 향나무가 풍성히 자라게 기여를 했다. 이어진 수목 예배는 용인로뎀파크 수목장에서 정하영 목사의 집례로 김영우 목사의 기도 후 정하영 목사의 설교와 축도에 이어 송한철 목사의 인사말과 기도로 마무리 했다.
이 수목장은 후손들에게 역사적인 귀감이 되기도 한다는 호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27일 드린 입관예배는 오홍진 목사의 사회로 김신중 목사의 기도 후 전영송 목사의 설교에 이어 송기호 목사의 축도로 마첬다.
우리 함께 훗날 천국에서 만나보길 소망하면서 문 목사의 유가족과 친치 여러분에게 주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이 충만하길 기원!
한편, 문 목사의 생전에 지속해 오며, 이미 예정된 국군의날 성회는 오는 10월1일 오후 1시30분에 군포횃불기도원에서 영성교회 김영우 목사를 강사로 국군의날 기도성회가 열린다.
문 목사의 장남 송한철 목사는 문 목사의 부부와 유영분 권사를 비롯 성도들의 희생과 헌신봉사로 몇 년 전에 능곡명성교회 성전을 건축하기도 했다.
특히, 문 목사의 아들 송 목사는 섬기는 능곡명성교회를 꾸준히 부흥시키며, 이시대에 떠오르는 별 '월드스타' 부흥사로 국ㆍ내외를 누비며, 복음을 전파하고 있어 온 누리에 관심이 집중된다.
월기총사랑방송 정진희 기자목사 사진 김복례 목사
횃불기도원에서 송별 예배를 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