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개혁)제104회 총회장 정학채 목사, 부총회장 김송수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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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9-30 18:57 조회928회 댓글0건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개혁)제104회 총회장 정학채 목사, 부총회장 김송수 목사 선출!
지난 16일-19일까지 열린 제104회 총회가 서울강서 예원교회(정은주 목사 시무)에서 개최했다. 이미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조경삼 목사 이하 선관위)가 제104회 총회를 이끌 임원을 확정 했다. 선관위원은 "조경삼, 김동권, 김운복, 정학채, 서금석, 정인금, 김효현 목사" 이다. 총회장 김운복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선관위위원장 조경삼 목사는 “지난 103회 임원들이 한 부서씩 올라가도록 된 것은 잘 된 것이다”면서, “총회장 부총회장은 한 번씩 총회를 이끈 경험이 있어, 104회 총회는 더 발전적으로 진행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날 제104회 총회는 237나라를 살리는 총회(사도행정1:8)라는 주제로 전국23개노회, 총대679명중 357명이 참석했으며, 선관위에서 뽑아놓은 총회장 정학체 목사와 부총회장 김송수 목사를 선출 했다.
개회예배는 총회장 김운복 목사의 사회로 장로 부총회장 최원택 장로의 기도와 서기 김형일 목사는 성경봉독 후 예원교회 성가대의 아름다운 찬양의 소리가 개회장안을 은혜의 장으로 만들었다. 김운복 총회장은 "237나라를 살리는 총회"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운복 목사는 설교에서 "지난 103회기 총회를 돌아보면 오직 감사한 것뿐이다 면서 하나님께서 우리 총회와 각 교회, 전도자들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셔서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있는 총회, 살리는 총회, 살아남을 총회로 축복하신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낌없이 총회를 후원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신 총회 산하 교회와 동역자들, 세계복음화전도협회와 각 기관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했다...(생략)
신 임원은 "총회장 정학채 목사(강중, 영광교회), 부총회장 김송수 목사(경기, 동석교회), 장로부총회장 김영수 장로(전남, 광주복음교회), 총무 김경만 목사(강중,한빛선교교회), 서기 하충식 목사(부산, 주원교회), 부서기 김진규 목사(경남, 주사랑교회), 회록서기 정양호 목사(중부, 세계로교회), 회계 이규상 장로(강북, 사랑교회), 부회계 허진국 장로(서울강남, 새언약교회)"가 104회기를 이끌어 가게 될 것이라 기대가 된다.

